
그 당시에도 서울역에는 사람이 많았네요.
사람들 한명 한명에 추억이 들어 있는듯...
우측에 성조기가 눈에 띄네요..
그리고 시계를 보니까 아침 9시가 조금 넘어서 촬영을 한듯..

빨간색 자동차에 중앙자동차학원이라고 적혀있는것으로 봐서는
지금의 운전학원인듯 합니다.

남대문이 보이고 서울역 앞이 아닌가 싶네요
간판이 참 고풍스럽군요

1968년 6월 18일 ~ 20일 이라고 선명하게 보이네요.
방송국 앞인가? 양산쓴 멋장이 아줌마들도 보이고..

시청앞이군요 시간은 대략 12시쯤으로 보이고요(시계 보이시죠 ^^)
차량의 모습이 무슨 시골풍경 같군요

광화문 근방인것 같은데..
행인들의 모습이 여유로와 보이는군요
정차 되있는 코로나 택시도 보이고..

대략 지금의 동대문이나 청계천 쪽인것 같군요.
중구 입정동(?)
음..전화번호 앞자리가 2자리이네요..

넓은 도로위를 손수레와 버스들이 다니는군요
차량이 적어서 무단횡단하는 사람도 보이고..

한강변의 모습이군요 저 목선을 타고 강을 건너 다닌듯 하네요.
이 사진들을 보니
서울 참 많이 발전 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