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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답글 수 : 12391 개
- 원이와 강일이의 학교 카니발. 워니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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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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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네....감사합니다....별나라님 댓글때문에 4년전 포스팅 한 걸 다시 보게되는군요..ㅎㅎ
지금은 아이들 얼굴이 전부 달라졌지요..^^
근데, 한가지...말썽 안피우게 생겼다는 말씀은....정말 맞는 말이랍니다..ㅎㅎ
- 원이와 강일이의 학교 카니발. 워니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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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나라大마왕 2010.02.08 21:04 [120.111.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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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이 귀여우시네요 크면 좋고 듬직한 아들이 될거같네요 . 딸이 있다면 더좋으시겠죠??
아들이 말썽않피우게 생겼어요 ^^ 어쨋든 행복하게 사세요 ^^
- 눈, 눈, 눈.... 워니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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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5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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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번에도 재원씨 답글쓰기는 바로 밑에 없다는..^^;;
집 이쁘죠?
아는사람이 말하기를 이 건물 회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이 집들이 어느정도는 이름난 디자이너들이 설계했다네요...
뭐, 우리가 산 집이 아니라 전 관심을 안가졌었는데 말이죠..ㅎㅎ
정말 그런 미신....인지, 징크스인지..그런게 좀 있긴 있나봐요..^^
재원씨는 좋은 쪽이라 다행인데,
사실 미신들은 안 좋은게 더 많아서리..저도 안 믿느다 큰소리치곤
은근 신경을 많이 쓰곤 하지요....^^;;
- 눈, 눈, 눈.... 워니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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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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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집 건물이 꼭 뮤지엄처럼 이쁘네요~~~ 맘에 쏙들어요~~ ^^*
저두 대학생때 한 번 한국에서 폭설 내리는 날 이사한 적 있었어요. 집을 줄여가는 이사여서 마음도 좀 울적했는데, 눈까지 와서 가다가 중간에 차에 체인끼고.. 눈물 푹 쏟을 뻔 했는데, 눈오는 날 이사하면 일 잘 풀린다는 말에 의지하면서 하루를 견뎠더랬죠.
근데, 정말 그 이후에 잘 되드라구요.... 원래 미신을 믿는 편이 아니지만서도 ^^*
그 날 처량했던 기분 생각하면 그 미신이 고마왔어요.
- 눈, 눈, 눈.... 워니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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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5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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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오즈님..
전 오즈님의 여름을 부러워하고, 오즈님은 여기 눈을 그리워하고..^^;;
아, 그러고보니 호주엔 겨울에도 이런 눈이 없죠?..^^;;
- 눈, 눈, 눈.... 워니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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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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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눈 못본지가 벌서 얼마인지...
밖에 다니기 조금 위험할지는 몰라도 너무 그리워요...
저기 저런 세상도 있구나... 싶은게 ...헐~
-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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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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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음식~~ 식욕이 돋네요...^^ 감사합니다.^^
- 눈, 눈, 눈.... 워니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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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1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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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고보니 마이데이즈님은 지금 계신 곳이 사막이라 눈 구경하신지 오래시죠?..
캐나다에 사실 적에야 달랐겠지만요..ㅎㅎ
말씀하신것처럼, 정말 눈은 보기만하면 이쁜데,
막상 그 속에서 생활할려면 여간 괴로운게아니지요.
기온이 더 떨어지지 않기만을 바랄수 밖에요...^^;;
- 눈, 눈, 눈.... 워니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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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1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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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올해는 유럽에 눈이 정말 많이 내리네요.
학교가고 출근하고 하는 가족 생각하면 항상 걱정도 되고, 뉴스속 사고 이야기 가슴아프고, 눈치우기 정말 힘들고 , 녹을때 지저분하고 ㅎㅎㅎㅎㅎㅎ
사진들속 소복 쌓인눈은 저리 이쁘기만 한데...
- 눈, 눈, 눈.... 워니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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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1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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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님 말씀듣고보니 정말 3번으로는 부족해 보이네요...^^;;
오늘 한글 학교 갈때는 괜찮았는데,
저녁때쯤에는 기온이 떨어져서 길이 참 미끄럽더라구요.
별 사고가 없던 길에 접촉 사고도 보이고...
그나저나 내일 교회 갈 일이 걱정이예요.
밤 사이 길이 얼까봐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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