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wonjunl2002/1362124
오늘은 방향을 바다가로 옮겨보자..남들이 한번쯤은 다가본 정동진... 드뎌 나도 가볼수 있었다...우선은 역이니 기차길을 배경으로 한컷.같은 장소의 바다가...기분 좋아하는 여자들...그리구 부모님....다른 기분도 함내보고...진짜 기차가 온다고 좋아 한던 아들도....오늘따라 바다에 감성 만땅.... 아버지도...모두에게 즐거은 하루 였다...참 하나 더.. 남들이 정동진에서 모두 보고 간다는 그모래시계그렇게 동해의 하루는 저물아 간다.....그리고 맛있는(?) 생선들... 지금은 누구 뱃속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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