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고민... 고민... 끝에 풍~~덩 잠수를 하고 열심히 개구리 헤엄을 쳐서 제주도에 닿았습니다 이곳에서 스파게티와 퀼트가 함께하는 공간을 만들고 아직도 많이 미흡하지만 하나하나 구석구석 다듬어 가려고 노력중 입니다 블로그를 너무 오래 닫아둔 채... 하루하루 살아가기에 바빴어요 이제 http://blog.naver.com/woneek75 으로 놀러오세요....... 하루하루 열심히... 정신없이 살아가는 주환이네 가족의 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