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아는 만큼 보인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할수있다 (wntkfkd777)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1042)
디지털
컴퓨터부품
삼보컴퓨터 새 글이 있습니다.
관심가는 IT 기기들 모음
스포츠 세상
자동차
건강하게 살자
궁금해요 새 글이 있습니다.
오늘의 영어
부동산 이모저모
경제뉴스
오늘의 이슈
설문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120 87931
구독자 0 3
댓글 0 47
참조글 1 42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 댓글 전체보기
석준특수방수
석준특수방수
정말 심풀하고 신선한 ..
이미 나왔다죠~~ 2년..
아참.. www.get..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p2pall3
- neolees
- 블로그관리자
- 핸드폰1초요금제
- 종달새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개설일 : 2009/01/05
 

아사다 마오 "김연아 점수와 난 멀어, 굉장하다"

2009.10.19 16:33 | 스포츠 세상 | 할수있다

http://kr.blog.yahoo.com/wntkfkd777/947 주소복사


[CBS체육부 백길현기자] "난 아직 김연아의 점수에 근접 못한다. 굉장하다"

시즌 첫 맞대결에서 김연아(19 · 고려대)에게 참패한 아사다 마오(19 · 일본)가 김연아를 향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일본의 스포츠 전문지 '산케이스포츠'등은 19일 대회를 마친 아사다 마오의 반응을 전하며 현격히 벌어진 두 사람의 격차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아사다 마오는 이번 대회에서 거둔 김연아의 고득점에 대해 "나와는 아직 먼 점수라 '아직이구나'하고 생각한다"며 솔직하게 패배를 인정했다. 그러나 아사다 마오는 애써 마음을 추스리고 2010 밴쿠버 올림픽까지 남은 기간동안 부족한 점을 채우겠다는 각오다.

아사다 마오는 "이번 대회에서 한 차례 트리플 악셀을 뛰었으니 이 감각을 유지해 다음에는 쇼트프로그램, 프리스케이팅 모두 실수 하지 않겠다"며 씩씩하게 말했지만 일본 언론들의 반응은 차갑다.

특히 이번 시즌 선보이고 있는 아사다 마오의 프리스케이팅의 선곡자체에도 문제를 제기하고 있으며 표현력이 결여된채 기술에만 매어 있는 상황에 대한 지적도 나오고 있다.

한 언론은 "아사다는 씩씩하게 말했지만 이대로라면 라이벌이 될 수 없다"며"무엇인가를 바꾸지 않으면 김연아에게 절대 이길 수 없다"고 단언했다.

아사다 마오와 타라소바 코치의 '궁합' 문제가 끊임없이 문제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타라소바 코치는 아사다 마오에게 강한 정신력을 강조하고 나섰다.

타라소바 코치는 쇼트프로그램에서조차 트리플 악셀을 실수하는 이유로 아사다 마오의 '여린 마음'을 들고 강인한 정신력을 주문했다. 아사다 마오를 다그치는 것도 계속이다.

아사다 마오는 오는 23일부터 러시아에서 열리는 그랑프리 2차 시리즈'컵 오브 러시아'에 출전하는 만큼 그대로 러시아로 향해 모스크바 시내의 한 링크를 전세낸다. 타라소바 코치는 오전에는 쇼트프로그램, 오후에는 프리스케이팅을 연습, 시간이나 횟수를 정하지 않고 끊임없이 연습을 계속할 것임을 공언했다.

한편 타라소바코치는 "이번 대회에서 김연아는 기계 같았다"며 "이번 대회의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를 비교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기도 했다.

http://news.naver.com/sports/new/eventNew/newsRead.nhn?event=142&oid=079&aid=0002100403

삼성역을 향해 달리던 버스 안에서 무심코 바라본 창밖에서 익숙하게 Segway를 타고 지나는 이가 눈에 띄었다.

워낙 다양한 사람들과 문물을 만날 수 있는 서울이긴 하지만 실제 달리는 Segway를 본 것은 처음이었기에 묘한 부러움까지 엄습해오던 순간이었던걸로 기억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egway는 2001년 시장에 선보인 1인용 이동수단으로 독특한 2륜 형태의 차대와 탑승자의 움직임에 따라 움직이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생각보다 기민한 움직임과 전기로 작동하는 친환경적인 이동수단임에도 천만원에 육박하는 높은 가격은 구매는 꿈도 못꾼체 그저 침만 꼴깍 삼키게 만드는 요인이 되었는데 그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KAIST에서 Segway의 원천기술을 국산화하여 Hubo-way라는 제품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Hubo-way는 Segway와 마찬가지로 몸을 좌우로 기울이는 것만으로 방향 조종이 가능하여 누구나 5분만 타보면 사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제작했다고 소개하고 있으며 최고 속도는 20km/h에 무게는 37kg이라고 한다.

한국이 낳은 창의적인 운동화?... ArchPort Classic

2009.03.29 11:42 | 스포츠 세상 | 할수있다

http://kr.blog.yahoo.com/wntkfkd777/340 주소복사

ArchPort... 우리나라 운동화 제조 브랜드 중에 저런 브랜드가 있었던가?

Amazon.com에서 판매 중인 이 운동화는 독특한 특허를 가지고 있는데 그 특허는 운동화의 바닥에 숨겨져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운동화 밑 바닥에 지갑을 삽입해둔 것...

이 운동화는 도시인 특히 운동을 즐기는 활동적인 도시인을 타깃으로 하고 있으며 지갑의 안에는 일반적인 지폐 말고도 신용카드나 자동차 혹은 집 열쇠 등을 넣을 수 있게 디자인되어 있다. 대략 신용카드는 3장, 열쇠는 1개를 넣을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 운동화를 처음 봤을 때 생각난 건...
어린 시절 소위 삥을 뜯어가던 동네 불량배들과 그들에게 돈을 뺏기지 않기 위해 양말 등에 돈을 숨겼던 모습들이다.(뭐 내가 그랬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왠지 이 운동화를 만든 디자이너는 그런 과거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필요는 방명을 낳는다고 하지 않았던가.

이 운동화는 국내에선 판매하지 않나? -_-^

PS. 그렇지만 운동화를 뺏어가는 불량배들에겐 다른 대응이 필요할 듯...-_-;

메세리트 데파르 육상 5000m 세계신기록

2009.02.19 19:43 | 스포츠 세상 | 할수있다

http://kr.blog.yahoo.com/wntkfkd777/211 주소복사

메세리트 데파르, 실내 육상 5000m 세계新

[뉴시스 2009.02.19 09:21:23]

 

【서울=뉴시스】여자 장거리의 간판스타인 데파르가 실내 육상 5000m 세계기록을 갈아치웟다.

메세리트 데파르(26. 에디오피아)는 19일(한국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스톡홀름 실내육상대회 여자 5000m에서 14분24초37의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마지막 랩타임에서 30초3의 놀라운 성적을 기록한 데파르는 2년전 대표팀 동료 티루네시 디바바(24)가 보스턴대회에서 세운 14분27초42를 3초05 앞당겼다.

2004아테네올림픽 금메달 이후 처음으로 실내 육상 5000m에 출전한 데파르는 우승과 함께 세계신기록을 달성하는 겹경사를 누렸다.

출처 :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21909212334480&linkid=412

5000m를 어떻게 14분만에  뛰냐?
대단하다..

'아쉽다' 미셸 위, SBS오픈 스탠포드에게 3타차 준우승
분루

document.title='\'아쉽다\' 미셸 위, SBS오픈 스탠포드에게 3타차 준우승 분루' + '| Daum 스포츠 - 골프'

뉴시스 | 기사입력 2009.02.15 11:16



【서울=뉴시스】
미셸 위가 아쉬운 준우승으로 자신의 정식 데뷔전을 마무리했다.
'천재 소녀' 미셸 위(20. 나이키골프)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카후쿠의 터틀베이 리조트 아놀드 파머코스(파72. 6582야드)에서 열린 2009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막전 SBS오픈 최종라운드에서 1타를 잃어 최종합계 7언더파 209타 2위에 올랐다.

공동선두로 2라운드를 마쳐 LPGA투어 사상 신인선수의 개막전 우승이라는 신화에 도전했던 미셸 위는 버디 2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1타를 잃어 뒷심을 발휘하며 2타를 줄인 안젤라 스탠포드(32. 미국)에게 3타 뒤진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지난 2005년 이 대회에서 아마추어 신분으로 2위에 올랐던 미셸 위는 다시 한 번 2위에 그쳐 생애 첫 LPGA투어 우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프로대회 통산 2위만 5번 째.

이틀 연속 선두권에 자리해 우승 가능성을 높였던 미셸 위는 전반 라운드까지 우승을 눈 앞에 뒀다.

3위였던 안젤라 박(20. 한국명 박혜인)의 부진으로 공동3위 그룹과의 타수 차가 벌어져 대회는 사실상 공동선두인 미셸 위와 스탠포드의 맞대결로 진행됐다.

미셸 위가 4번과 9번 홀에서 비교적 긴 거리의 버디 퍼트 2개를 성공해 2타를 줄인 반면, 공동선두였던 스탠포드는 버디 1개 보기 1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해 2위로 내려앉았다.

10번 홀에서 스탠포드가 다시 보기를 범했지만 미셸 위는 파 세이브, 타수가 3타까지 벌어지면서 미셸 위의 LPGA 사상 첫 대기록 달성이 유력해 보였다.

하지만 미셸 위가 우승에 대한 기대를 품기도 전, 위기는 너무나 일찍 찾아왔다.
11번 홀의 티 샷이 워터 해저드에 빠진 데 이어 러프에서 친 어프로치마저 그린에 미치지 못하는 실수로 더블보기를 범한 것이었다.

11번 홀을 기점으로 미셸 위는 흔들리기 시작했고 스탠포드는 자신감을 되찾았다.
1타 차 불안한 선두였던 미셸 위는 파를 이어간 반면, 스탠포드는 13번 홀부터 3홀 연속으로 버디를 뽑아내 역전했다.

스탠포드는 13번 홀에서 긴 거리 버디 퍼트를 성공해 공동선두로 올라선 뒤 14번 홀에서 멋진 세컨드 샷으로 손쉬운 버디를 만들었다.

반면, 선두를 내주고 흔들린 미셸 위는 16번 홀에서 손쉬운 버디 퍼트를 놓치고 스스로 우승 기회를 놓쳤다.

17번 홀에서는 티 샷과 세컨드 샷이 연이어 벙커에 빠진 끝에 결국 보기가 되면서 스탠포드에게 우승컵을 내줬다.


ㅎㅎ
아쉽게 놓친 우승..
그래도 잘했어요 ^^

[ 1 | 2 | 3 ] 다음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