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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9/01/05
 

일부 품목 현물가 3달러 돌파…정점 임박 분석도

(서울=연합뉴스) 이광철 기자 = 올 4분기 들어 주춤할 것으로 예상했던 D램 가격이 꺾일 줄 모르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8일 반도체 전자상거래사이트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DDR3 1Gb(기가비트) 128Mx8 1333MHz 제품 현물가격은 지난 5월 가격 조사를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최근에 3달러를 기록했다.

차세대 D램인 DDR3 D램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 국내 업체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현재 D램 업체들의 주력제품인 DDR2 1Gb 128Mx8 8MHz 현물 가격도 지난달 말 13개월 만에 2달러를 회복하고서 불과 한 달여 만에 2.78달러까지 올라 3달러 선을 넘보고 있다.

이 제품은 2008년 4월 2.2달러 안팎에서 현물 가격이 형성되고 나서 5월 2.34달러까지 올라갔다가 하락세로 돌아서 작년 12월에는 0.62달러를 기록했다.

현물가격은 대만 등의 반도체 시장에서 매일 거래되는 가격으로 수요 공급에 따라 변하지만, 가격 추세를 볼 수 있는 하나의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DDR3로 주력 제품이 바뀌는 중이어서 DDR2 제품 현물 가격이 이달 중순께 정점을 찍고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 때문에 이번 주 나올 고정거래 가격의 움직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DDR2 1Gb 128Mx8 667MHz 제품의 지난 10월 후반기 고정거래가격은 전반기보다 15.73% 오른 2.06 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D램 가격 상승으로 전 세계 D램업계의 3분기 매출은 57억1천9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40.7% 증가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3분기 D램 시장 점유율은 각각 31.1%, 23.0%를 기록했다.

한국 D램 업체의 점유율은 55.1%로 전분기(53.1%)보다 2% 포인트 증가하며 최고 기록을 이어갔다.

일본업계 점유율은 18.2%로 0.6%포인트 하락했고, 대만업계 점유율도 14.2%로 1%포인트 내려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2962767

데이터 전송속도 뛰어난 외장하드, 래피드 슬림 [펌]

2009.11.04 08:41 | 관심가는 IT 기기들 모음 | 할수있다

http://kr.blog.yahoo.com/wntkfkd777/1004 주소복사


실존하는 ‘엄친아’들 덕분에 모범생의 의미가 달라지고 있다. 공부만 잘해서는 인정받을 수 없다. TG삼보의 외장하드 ‘래피드 슬림 TG-RS25SS’도 다른 외장 하드디스크의 배를 앓게 하는 얄미운 엄친아다.

다부진 몸매는 기본. 옷도 ‘부티’나는 검은색 알루미늄으로 차려입고 중간에 은은한 광택을 넣었다. 번쩍이는 유행지난 양복을 입은 뒷골목 건달의 느낌인 고광택 소재를 쓰지 않은 것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다.

소재가 알루미늄이라 발열 걱정도 없다. USB와 어댑터 연결 단자와 작동 LED도 보기 좋게 한곳으로 모았다. 녹색으로 작동상태를 알려주는 LED는 파일을 주고받거나 끝나는 순간에만 빨간색으로 깜빡인다.

보조 케이블이 달려있어 전원이 부족한 노트북이나 허브에 연결해도 무리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외장 하드디스크는 데이터 백업과 안정적인 작동이 품질의 관건이다. 우선 백업은 무척 쉽다. 함께 주는 CD에 들은 백업 프로그램 ‘인텔리스토어’를 설치하고 설정 마법사가 시키는 대로 따라하면 백업 위치, 파일 종류 설정, 암호 걸기, 예약 백업 설정까지 초보자도 쉽고 안전하게 백업할 수 있다.

전원 불안으로 인한 작동 불능도 해결했다. 노트북이나 USB 허브에 연결했을 때 전력이 부족해서 가끔 읽지 못하기도 하는데 이를 대비해 USB 연결선 옆에 보조 USB 케이블을 달았다.

전송속도를 조절하는 패스트 USB 재주가 있다. 하이 모드로 놓으면 약 20~30% 빨라져서 1초에 43MB를 전송한다.

모범생의 절대 기준이 되는 성적은 어떨까. 래피드 슬림은 전송 속도를 3단계로 조절하는 패스트 USB 기술의 도움을 받아 일반 USB보다 속도가 30% 정도 빠르다. ‘크리스털 디스크마크’를 이용해 각각의 속도를 재보았다. 가장 빠른 ‘하이’에서 읽기는 42.6MB/초, 쓰기는 35.5MB/초, ‘미드’에서는 40.7MB/초, 쓰기는 34.2MB/초다.

패스트 USB를 쓰지 않으면 여기서 10MB/초 정도가 떨어진다. 바탕화면에 있는 800MB 파일을 옮기는데 23초가 걸렸다. 최대 속도를 내려면 패스트 USB 프로그램이 필요하니까 외부에서 큰 파일을 옮겨야 한다면 프로그램을 하드디스크에 저장해서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겠다.

잘 생기고 똑똑하고 실력도 흠잡을 데 없다는 것은 인정하겠지만 케이블 TV에 나오는 B급 모델들처럼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어서 신선함은 부족하다.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ps_ccid=8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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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USB가 인상적이네요
하드웨어적인것도 있지만
요즘에는 소프트웨어가 잘 나와서
이렇게 속도가 올라가는거 같아요

가상메모리 사용률 낮추고 검사속도 40% 향상

[이데일리 임일곤기자] NHN(035420)은 무료백신 `네이버 PC그린`에 카스퍼스키 최신엔진 SDK 8.0을 탑재하는 등 성능을 업데이트했다고 1일 밝혔다.

개선된 PC그린은 PC 메모리 사용률을 줄이고 검사 진행시 중앙처리장치(CPU) 부하를 최소화한 것이 특징. 가상메모리 사용률을 낮추고, 기본검사 속도는 40% 이상 향상시켰다.

기본검사와 전체검사 등 다양한 검사 옵션을 이용할 수 있으며, 실시간 감지기를 통해 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의 감염을 실시간으로 차단할 수 있다. `안티 루트킷` 기술을 탑재해 숨겨진 악성코드를 검사하고 치료할 수 있다.

바이러스 수동 검사와 치료, 예약검사 기능, PC최적화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18&aid=0002176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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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pc그린 쓰는데 괜찮은거 같아요
바이러스 걸리지 않고 컴속도도 낮아지지 않아서 좋네요
무료이면서 카스퍼스키 엔진이 맘에 들어요
무료치고는 추천 ㅎㅎ

스타일로 말하는 멀티미디어 키보드, 플레오맥스 'K-300' [펌]

2009.10.21 07:23 | 관심가는 IT 기기들 모음 | 할수있다

http://kr.blog.yahoo.com/wntkfkd777/955 주소복사

 

PC 이상 여부 함께 점검, 실시간 서비스 현황 조회로 고객 만족 강화


삼보, ‘원-플러스’ 안심 서비스 사진

삼보컴퓨터(www.trigem.co.kr 대표 김영민)가 고객과 전문 엔지니어가 함께 PC 상태를 점검하는 맨투맨 안심 서비스와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 진행 현황을 실시간으로 조회하는 시스템을 도입, 고객만족 강화에 적극 나선다.

AS 센터 방문 고객 대상 ‘원-플러스’ 안심 서비스 도입
엔지니어- 고객 ‘맨투맨’ 점검으로 실질적 고객 만족 추구

삼보컴퓨터의 서비스 전담하는 자회사 TG삼보서비스(www.tgsvc.co.kr 대표 안창주)는 9월부터 실질적 고객 만족을 위해 ‘원-플러스(One-Plus)’ 서비스를 전격 도입한다. ‘원-플러스(One-Plus)’ 서비스란 PC를 가지고 AS 센터에 방문한 고객이 집에서 겪은 이상 징후가 센터에서 재현되지 않을 경우, 메인보드 바이오스(Bios) 상태, 부팅 상태, 키보드 및 마우스 정상 작동 여부 등 주요 체크리스트에 있는 모든 항목을 엔지니어와 함께 하나하나 점검하는 제도다.

기존에는 엔지니어가 제품을 점검하는 동안 고객은 대기하고 있다가 불량 유무에 대한 설명만 들었기 때문에 이상 징후가 재현되지 않을 경우 PC를 가지고 돌아가면서도 다소 불안감을 가질 수 있었다. 삼보는 엔지니어와 고객이 함께 PC를 점검하는 맨투맨 ‘원-플러스’ 서비스로 보다 정확한 점검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PC 주요 점검 노하우도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전해줄 수 있어 실질적인 고객만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PC뿐만 아니라 내비게이션도 별도의 체크리스트를 도입,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홈페이지 실시간 서비스 상황 조회로 고객 편의 강화
장애인 정보화 협회 PC 무상 점검으로 정보 격차 해소 기여


삼보는 하반기부터 자사 홈페이지에 실시간 서비스 상황 조회 시스템을 구축, 고객 편의도 강화했다. AS를 신청한 고객은 삼보컴퓨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수리센터 위치, 담당 엔지니어 연락처, 고장 증상 등의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다. 지난 6월 PC 업계 최초로 전국의 서비스 만족도를 날씨 지표로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서비스 품질 기상예보’를 도입한 삼보는 앞으로도 전산으로 체계화된 고객 만족 시스템을 늘려나갈 전략이다.

사회 공헌을 통한 정보격차 해소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5월말에는 TG삼보서비스와 한국 장애인 정보화 협회가 자매 결연을 맺었다. 중고 PC 100대를 기증할 예정이며 9월부터는 장애인 정보화 교육 시설의 PC를 무상 점검해줄 계획이다.

대표이사 동참 근무로 고객과의 소통 넓혀
현장의 목소리 담은 새로운 서비스로 PC 전문기업 역량 강화


작년부터 홈페이지에 고객이 TG삼보서비스 대표이사에게 직접 메일을 보낼 수 있는 ‘핫라인’을 구축한 삼보는 경영진이 현장에서 직접 고객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넓혀나가기로 했다. 일일 서비스 기사로 근무하거나 직접 고객 상담을 하는 등 고객의 격려와 충고를 CEO가 직접 듣고 현장 엔지니어들의 고충도 함께 느껴 서비스 개선에 반영함으로써 실질적인 고객만족 강화를 위한 정책을 세우는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

이에 대해 TG삼보서비스 안창주 대표는 “국내 시장에서 PC뿐만 아니라 가전 및 다양한 IT 기기 분야에서 토종 기업들이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가장 큰 요인 중 하나가 차별화된 서비스”라며 “고객에게 실질적인 기쁨을 드릴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도입, 컴퓨터 전문기업로서의 가치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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