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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9/01/05
 

‘부동산 재벌’ 트럼프도 무너지나
[세계일보] 2009년 02월 17일(화)

이사회, 파산보호신청 결정… 부채 12억5000억弗 달해

미국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사진)가 설립한 트럼프엔터테인먼트리조트(TRMP)가 17일(현지시간) 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할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16일 보도했다.

소식통들은 이날 “이 회사의 이사회가 16일 밤 파산보호 신청을 결정했다”며 “지난주 금요일 트럼회 회장의 사임이 파산 결정에 결정적 영향을 줬다”고 전했다. 이 기업이 파산법원에 서는 건 이번이 세 번째다. TRMP는 2004년 트럼프호텔앤드카지노리조트가 파산보호를 신청한 뒤 다시 살아난 기업으로 뉴저지주 애틀랜틱시티에서 카지노와 호텔·리조트 사업을 운영해왔다.

TRMP는 이미 올해 초 현금 부족 탓에 5300만달러의 이자 지급을 늦췄고 결국 만기 시한인 7일 오전까지 결제하지 못했다. 이 기업은 은행 여신 5억달러를 포함 모두 12억5000만달러의 부채를 갖고 있으며 트럼프는 개인적으로 2억5000만달러의 채권에 대해 보증을 선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트럼프가 뉴욕과 시카고 등 다른 지역에 보유한 부동산 등 재산은 이번 파산과 무관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동안 탁월한 부동산 투자와 카지노 운영으로 재벌의 반열에 올랐던 트럼프도 경제위기에 맥을 못추고 있는 셈이다.

물론 카지노 산업 전체가 경기침체에 큰 영향을 받고 있는 게 사실이다. 하라 엔터테인먼트, MGM, 라스베가스 샌드와 같은 메이저 카지노 업체조차 자산 매각과 인력 감축 등 강도 높은 구조조정에 나설 정도다. 특히 애틀랜틱시티의 카지노 산업은 불황에다 펜실베이니아와 뉴욕 등 인근 주에서 신흥 업체들까지 난립하면서 심각한 타격을 받았고 TRMP에도 불똥이 튀었다는 게 WSJ의 분석이다. 애틀랜틱시티에서 도박 수입은 작년 12월 1년 전에 비해 18.87%나 급락했고 올 1월에도 9.4% 줄었다.

출처 :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5&articleid=2009021721271533647&newssetid=87

헉! 세계적인 불황이다.
요즘은 tv를 보면 다 사고소식에 ..무시무시한 소식들만 들린다.
봄이 오듯 좋은 소식이 상큼한 소식들이 생겼으면 좋겠다.

소형아파트 지하철 5호선 인근에 가장 많다

2009.02.14 22:03 | 부동산 이모저모 | 할수있다

http://kr.blog.yahoo.com/wntkfkd777/182 주소복사

판교신도시가 있는 성남을 비롯해 인천과 용인, 수원, 남양주, 고양, 광명 등 수도권에서 올해 약 10만가구의 집들이가 예정돼 있어 이 지역 집값과 전세금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수요자 입장에서는 입주에 맞춰 집중적으로 쏟아지는 급매물이나 값싼 전세를 노릴 수 있는 기회가 커지는 것을 의미한다.

2일 업계와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성남시가 29개 단지에서 1만5538가구, 인천 지역에서 20개 단지 1만3222가구, 용인시에서 24개 단지 1만2952가구, 남양주시에서 21개 단지 8838가구 등 1만가구 안팎의 대규모 입주가 시작된다. 또 고양시와 수원시, 광명시, 의왕시에서도 각각 4000~5000만가구가 입주한다. 양주와 파주에도 각각 3000가구가 넘는 단지에서 주인을 새로 맞는다. 스피드뱅크가 집계한 결과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 입주 물량을 모두 합치면 9만7740가구에 달한다.

올해 입주 물량이 급증한 것은 주택시장이 뜨겁게 달아 올랐던 2005년과 2006년 분양이 많았기 때문이다. 보통 입주는 분양이 끝나고 2, 3년 뒤 이루어진다.

입주가 많이 몰려 있는 곳은 집값이 많이 올랐던 성남과 수원, 용인 등 수도권 남부다. 이 중 가장 눈길을 끄는 판교신도시로 연말까지 꾸준히 입주가 진행된다. 지금은 기반시설이 미비해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지만 신분당선과 용인~서울간 고속화도로가 개통되고 상업시설이 들어서면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입주가 끝날 때까지 너무 많은 물량이 나와 집값과 전세금 약세를 초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용인에서는 수지구, 기흥구, 처인구 등 전 지역에서 올해 입주가 시작된다. 이 중 수원과 광교신도시 옆에 있는 흥덕지구가 5000가구로 물량이 많은 편이다.

수원에서는 재건축아파트가 대거 입주한다. 인계주공을 재건축한 인계동 래미안인계 1,2단지(1351가구)와 화서주공 2단지를 재건축한 화서동 벽산블루밍푸른숲(1835가구) 등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가 많다.

경기 북부 고양시에서는 행신2지구와 성사동에 입주 아파트가 몰려 있다.

행신휴먼시아 760가구가 블록별로 5~12월 입주한다. 성사동에는 성사주공1단지를 재건축한 대림e편한세상 1486가구, 성사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래미안이 1651가구가 나온다. 파주는 교하지구에 일신건영과 한라비발디이 각각 1123가구와 937가구 규모로 건립한 아파트가 비교적 규모가 크다.

수도권 동부도 만만치 않은 입주 물량이 있다. 남양주 오남읍에서는 e-편한세상 1,2단지와 오남푸르지오, 오남아이파크 등 2339가구가 있다. 진접읍에는 자연앤과 반도유보라메이플타운, 신도브래뉴, 신영지웰 등 4750가구가 나온다. 이 단지들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국도 47호선, 지방도 86호선과 인접해 있다. 현재 국도 47호선의 정체를 줄이기 위해 일부 구간을 4차선에서 8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양도세 한시적 면제??.. 세금 얼마나 줄어드나..

2009.02.12 21:24 | 부동산 이모저모 | 할수있다

http://kr.blog.yahoo.com/wntkfkd777/173 주소복사

양도세 한시적 면제`..세금 얼마나 줄어드나//

이데일리 | 기사입력 2009.02.12

- 미분양 많은 용인·고양·평택·수원 최대 수혜처

- 평택(비과밀) 미분양 양도차익 9000만원..1200만원 면제

- 고양(과밀) 미분양 양도차익 1억4500만원..1068만원 감면

[이데일리 박성호기자] 정부가 수도권 미분양 주택에 대한 양도세 한시적 면제를 추진하게 되면서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 미분양 주택 총 2만3603가구가 직·간접적인 혜택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수도권 비과밀억제권역 내 미분양 주택은 1만3400가구로 향후 5년간 양도세가 전액 면제됐다. 또 과밀억제권역 내 미분양주택 1만203가구는 같은 기간 내 주택을 양도하게 되면 양도세를 50% 감면받게 된다.

◇ 최대 수혜지역은 어디?



현재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은 서울과 강화·옹진군을 제외한 인천, 경기도 14개시(의정부 구리 남양주 하남 고양 수원 성남 안양 부천 광명 과천 의왕 군포 시흥) 등이다.

이번 조치로 가장 큰 혜택을 입을 지역은 미분양 주택 수가 가장 많은 경기도 고양시와 용인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작년 11월 현재 고양시는 5319가구가 미분양 주택으로 남아있으며 용인시는 4500가구가 미분양 주택이다. 이외에 평택시(2140가구), 수원시(2651가구) 등도 미분양주택이 많이 남아있다.

이들 중 용인시와 평택시는 비과밀억제권역으로 지정돼 있어 이 지역 미분양 아파트를 사면 향후 5년간 양도세를 면제받게 됐다. 고양시와 수원시는 과밀억제권역으로 50% 양도세가 감면된다.

특히 용인시의 경우 아파트값이 2006년 3.3㎡당 1500만원 초과했지만 작년 3분기께 3.3㎡당 1100만원선까지 하락할 정도로 시장 침체가 심각했다. 이번 양도세 면제로 용인 아파트 분양 시장이 다소 활기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 양도세 얼마나 줄어드나



예컨데 작년 7월 경기도 평택시(비과밀억제권역)에 공급된 풍림아이원 112㎡(전용 85㎡이하)를 2월 현재 분양받을 경우 분양가는 2억700만원 정도다. 5년째 3억원에 집을 팔 경우 양도세는 1268만원을 부담해야 한다.

이번에 수도권까지 확대된 취득·등록세율(1.1%)을 적용하면 취등록세는 227만원. 양도차익은 9072만원이 된다. 이 금액에 장기보유특별공제와 기본공제액을 감하면 양도세가 산출된다. 결국 이 금액(1268만원) 전액이 감면되며 양도자는 감면세액의 20%인 농어촌특별세(244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과밀억제권역인 경기도 고양시에 작년 1월 분양한 신동아 파밀리에 113㎡(전용 85㎡이하)의 분양가는 4억5000만원 가량. 지금 분양받아서 5년이 되는 해 6억원에 되판다고 가정하면 산출 양도세는 2672만원(취득·등록세 495만원, 장기보유특별공제 2175만원, 기본공제 250만원 제외 후 산출)이 된다. 과밀억제권역에서는 양도세 50% 감면이 적용돼 1336만원이 줄어들게 된다. 하지만 감면세액의 20%인 농특세(267만원)은 다시 부담해야 한다. 결국 1068만원이 감면되는 것.

반면 풍림아이원의 경우 7년 간 보유했다가 3억원에 되팔 경우 총 부담해야 할 양도세는 총 956만원이 된다. 신동아 파밀리에의 경우 같은 기간 보유했다 6억원에 양도할 경우 2361만원의 양도세가 부과된다.

이번 양도세 한시적 감면 조치는 5년이라는 단기간 동안 미분양주택을 해소하고 주택 거래를 활성화 시켜 부동산 경기를 회복하겠다는 정부의 계산이 깔려 있는 셈이다.


부동산시장..
언제쯤 회복되려나
찬바람이 쌩~~
많은 대책들과 방안들이 나오지만,
현실에 맞는 정말.. 계획대로
이뤄질 수 있는 방안들과
실행들이 되기를
눈가리고 야옹식의  말들은 노노노노

판교 '화려한 부활'..웃돈 최고 2억(종합)

2009.02.05 18:19 | 부동산 이모저모 | 할수있다

http://kr.blog.yahoo.com/wntkfkd777/136 주소복사

판교 '화려한 부활'..웃돈 최고 2억(종합)
아시아경제 2009-02-05 10:01:08


분양권 전매제한기간 완화조치에 따른 후폭풍이 몰아치고 있다.

그동안 경기 불황으로 부동산 거래시장이 침체됐지만 분양권 전매제한기간 완화조치가 발효되면서 판교신도시의 분양권 웃돈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잇따른 미분양과 입주율 저조로 몸살을 앓던 은평뉴타운의 최근 입주 물량들도 속속 거래되면서 웃돈이 올라가고 있다.

◇분양권 웃돈 최고 2억…문의쇄도 = 전매제한 기간이 짧아지면서 판교신도시의 분양권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로또 판교’불릴 만큼 2006년 분양당시 판교신도시의 청약열기는 상상을 초월했다.

이후 계속되는 경기불황으로 하락세를 면치못하면서 판교신도시 분양권 웃돈을 포기하거나 현금이 급한 수요자들은 분양가격 밑으로 가격을 낮춰 분양권 거래에 나서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쏟아낸 정부의 부동산 규제완화 정책들이 속속 힘을 받는 모습이다. 판교신도시 전용면적 85㎡이하의 분양권 웃돈은 최고 2억원까지 형성된 상태다. 전매제한이 풀리면 거래에 숨통이 트일 것이라는 기대심리가 작용하면서 호가를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판교 M공인 관계자는 “전매제한기간이 완화되면서 중소형아파트 분양권 가격을 묻는 전화가 폭주하고 있다”며 “전용면적 85㎡이하 아파트 분양권의 웃돈이 최고 2억원까지 오른 상태지만 거래 성사는 쉽지 않다”고 말했다.

실제 판교신도시 풍성신미주 109.09㎡(전용면적 82.78㎡) 주택형의 경우 2006년 3억9320만원에 분양했지만 2억원의 웃돈이 붙이면서 현재 5억9320만원에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건영 캐스빌 109.09㎡(전용면적 84.85㎡) 주택형 분양권도 현재 5억4780만원에 새주인을 찾고 있다. 2006년 당시 분양가격에 1억5000만원의 웃돈이 붙은 상태다.

이와 함께 은평뉴타운도 지난해 6월 입주한 아파트를 중심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은평 L공인 관계자는 "은평뉴타운 1지구가 현재 20~30평형대 입주율이 98%를 넘어서고 있다"면서 "롯데캐슬 109㎡의 경우 지난해 11월 초 4억7000만∼4억9000만원 선이였는데 현재는 3000만원 정도 올라 5억∼5억2000만원 정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가가 3억5000만원 선이었던 이 아파트는 지난해 6월 입주 당시 2억원 이상의 웃돈이 붙어 한때 5억5000만원 이상을 호가하기도 했다.

◇웃돈 오름세 일시적 현상 = 전매제한 완화조치가 발효되면서 수도권내 주요지역 급매물 위주로 소진되고 있다. 이때문에 아파트값도 내림세에서 오름세로 반전하는 모습이다.

은평 내 S공인 관계자는 “전매제한이 완화되고 시장이 바닥을 쳤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지난해 중개업소 마다 100개 이상 가지고 있던 있던 매물들이 거의 다 소진됐다”면서 “은평뉴타운 내 30평대 아파트가 지난 1월 한달 사이에만 200여 채가 팔려나갔다”고 말했다.

판교신도시의 분양권도 전매제한 완화로 웃돈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집주인들이 전매제한이 완화되면서 부동산 시장이 살아날 것이라는 기대심리가 작용하면서 웃돈을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수도권내 3월 입주물량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웃돈 오름세를 일시적인 현상으로 분석하고 있다. 전매제한 완화조치가 현금 유동화 길을 터주긴 했지만 제값을 받으려는 매물 폭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시장상황이 열악한 상태에서 입주물량은 계속 쏟아지면서 제값을 받으려는 매물이 늘어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출처 : http://news.land.naver.com/news/news.nhn?m=read&mode=hotnews&office_id=277&article_id=0002096802&date=20090205&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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