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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9/01/05
 

반가운 소식... 양도제 중과제도 사실상 사라지게 된다.

2009.03.15 22:32 | 경제뉴스 | 할수있다

http://kr.blog.yahoo.com/wntkfkd777/293 주소복사

양도세 '확!'…차익 5천만원, 2천1백만원→6백30만원 '70%↓'
[서울파이낸스] 2009년 03월 15일(일)
[서울파이낸스 이양우 기자]종부세와 함께 참여정부의 대표적인 부동산 규제였던 '양도세 중과 제도'가 사실상 사라지게 됐다.정부는 2년 이상 보유의 다주택자와 비업무용 토지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를 폐지하기로 했다.

정부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다음달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지만, 내일 날짜 기준으로 잔금 청산이나 등기가 이뤄지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16일부터 잔금을 치르는 거래부터 곧바로 적용된다는 얘기다.

골자는 1가구 다주택자에게 적용하던 양도세 중과 제도를 없애고, 보유주택의 수에 관계없이 양도소득에 따라 6~35%의 기본세율만 적용하기로 한 것. 내년부터는 최고세율도 35%에서 33%로 2%포인트 더 낮아진다.비업무용 토지에 대한 양도세 중과 제도도 없어진다.개인의 경우에 비업무용 토지의 양도세율은 60%에서 기본세율로 낮아진다.또, 법인이 비업무용 토지를 매각할 때는 매각 차익에 대해 법인세만 내고 양도세는 내지 않아도 된다.

기획재정부는 그동안에 어떤 정책적 목적에 의하여 중과되었던 사항들이 경제상황에 따라서 정상화 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다만, 다주택자나 비업무용 부동산에 대한 장기보유 특별공제 혜택은 앞으로도 부여되지 않고, 2년 미만 보유시 적용되는 양도세 중과 제도도 유지된다.

감세효과는 구체적으로 얼마나 될까?

일례로, 1가구 3주택 이상 보유자가 보유주택을 팔아 5천만 원의 양도 차익을 낸 경우, 지금은 2천1백만 원의 양도세를 내야하지만 앞으로는 630만 원만 내면 돼 양도세가 최고 70%까지 줄어든다.

만약, 서울, 분당, 안양시에 총 3가구 보유하고 있는 A 씨가 분당에 보유하고 있는 주택을 팔아 5천만원의 양도차익이 생긴다면 현재는 양도차익의 45%인 2천116만원(주민세 포함)을 양도세로 내야 한다.3주택 이상 보유자는 원래 양도세가 중과돼 양도차익의 60%를 세금으로 내야 하지만 정부가 올해와 내년까지는 중과세율을 한시적으로 45%로 낮췄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일(16일)부터는 양도세 중과가 폐지돼 올해 말까지는 양도차익에 따라 6-36%, 내년부터는 6-33%로 과세된다.따라서, A 씨가 16일 이후 올 연말 사이에 분당 집을 팔아 똑같이 5천만원의 양도차익이 났다고 가정하면, 양도세는 633만원으로 종전보다 70% 가량 감소한다.또 내년 이후에 팔면 이 보다 더 낮은 598만원만 내면 돼 지금보다 72% 정도 줄어들게 된다.

만약, A 씨가 분당이 아닌 서울 집을 팔아 3억원의 양도차익이 났다면 15일까지는 양도세가 중과돼 1억3천250만원이 과세된다.하지만, 16일부터 올 연말까지 매도하면 양도세가 8천908만원으로 종전보다 33% 줄고, 내년 이후 팔면 8천418만원으로 36% 가량 감소한다.

개인이 나대지 등 비사업용 토지를 팔 때도 마찬가지.

보유기간이 2년이 넘었다면 양도차익이 5천만원일 경우 현재는 양도차익의 60%가 과세돼 2천821만원을 내야 하지만, 16일 이후 연말까지 매도하면 633만원, 내년 이후에는 598만원으로 각각 종전대비 78%, 79% 덜 내도 된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비사업용 토지나 다주택자의 보유 주택을 매도할 때 최소 2년 이상 보유한 후 파는 게 유리하다고 조언한다.양도세 중과가 폐지됐다 해도 2년 미만인 단기양도나 미등기 양도는 여전히 세금이 중과(1년 미만 보유시 50%, 1-2년 미만 보유시 40%, 미등기 양도시 70% 세율 적용)되기 때문이다.

한편, 정부는 부실기업이 구조조정을 위해서 자산을 매각하거나 증여할 경우에도 양도세와 법인세를 감면해주기로 했다.

출처 : 서울 파이낸스

읽고 쾌재를 불렀다..
ㅋㅋ
양도세 중과 폐지..실상 있는 자들에게 세금을 더 걷어들이겠다
했지만...부동산 시장만 썰렁썰렁
경기 불황으로 이끌었다..
어여 다시 부동산 시장의 활기찬 소식들을 들었으면 좋겠다

환율 1500원대 치솟고 코스피는 1100무너져

2009.02.20 21:46 | 경제뉴스 | 할수있다

http://kr.blog.yahoo.com/wntkfkd777/220 주소복사

현대종합상사·쌍용 눈부신 독자생존
[파이낸셜뉴스] 2009년 02월 12일(목) 


중견 종합상사들이 공격경영으로 독자생존의 활로를 열고 있다.

현대종합상사와 ㈜쌍용이 그룹 와해 이후 자체 생존 전략을 통해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현대종합상사는 최근 러시아의 볼가 발틱사가 발주하고 중국의 청도현대조선이 건조하는 총 1억2000만달러 규모의 5000DWT급 화물운반선 10척 수주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조선시장 불황으로 신조계약이 거의 전무할 정도로 어려운 시기에 이뤄진 대규모 계약이어서 주목받고 있다.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삼성중공업 등 세계적 조선업체마저 올 들어 선박수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중견 종합상사가 선박수주에 성공한 것이다.

청도현대조선은 현대종합상사가 중국 칭다오에서 중소형 전문 선박건조 회사로 설립·운영하고 있는 해외 투자법인이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들은 청도현대조선이 건조해 오는 2010년 7월부터 2011년 말까지 순차적으로 선주사에 인도할 예정이다.

볼가의 올레스키 회장은 최근 현대종합상사 측에 “앞으로 현대종합상사와 함께 중소형 벌크선, 상트페테르부르크 항만 개발사업, 조선소 현대화사업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쌍용은 지난해 매출 1조3030억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각각 328억원과 273억원을 기록하는 등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독자생존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이 같은 실적은 쌍용 매출 구성에서 약 83%를 차지하고 있는 철강재의 수출 실적이 지난해 호조를 보인 결과다.

더구나 쌍용은 지속적으로 사업 부문 구조조정을 실시해 종합상사 가운데 1인당 영업이익률을 가장 높게 달성했다. 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쌍용은 지난 1997년 이후 10년간 중단된 현금 배당을 이번에 전격 실시키로 했다. 올해도 신규 사업을 강화해 매출 1조6500억원을 목표로 세웠다.

철강부문에서는 인도, 방글라데시 및 중동 산유국 프로젝트 사업 수주 강화에 나서고 호주에는 신규 투자법인 설립을 통해 현지 철광석 운송 시설 확충용 파이프 파일 공급을 확대키로 했다. 신규 에너지사업 강화를 위해서 인도네시아에서 유연탄 야적장을 운영해 삼국 간 공급을 추진한다는 복안이다.

지난해 9월 쌍용양회와 공동으로 인수한 슬래그 시멘트 제조업체인 쌍용기초소재(옛 대한기초소재) 사업 강화에 나선다. 신규사업으로 지난해 시작한 자전거 사업은 올해 4만대 판매 목표를 정했다.

올해는 자체 브랜드 제품 신규 출시 및 대리점 확대 등 판매망 구축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또 세계 유수 산악자전거(MTB) 브랜드의 한국 판매권 확보를 추진해 향후 3년 내 자전거 사업을 회사의 주력 사업으로 키울 방침이다

출처 :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26&articleid=2009021218252377336&newssetid=463

취업난에 허덕이는 우리 젊은이들..
대기업대기업하며 외쳤는데..
그 대기업들이
휘청휘청~~~
세상은 맘먹은 대로 되는게 어려운가 부다

이토백, 삼초땡, 웰빈..등 슬픈 신조어???

2009.02.05 08:33 | 경제뉴스 | 할수있다

http://kr.blog.yahoo.com/wntkfkd777/131 주소복사

정부 IMF 한국전망 -4% 성장, 쇼킹

2009.02.03 15:23 | 경제뉴스 | 할수있다

http://kr.blog.yahoo.com/wntkfkd777/127 주소복사

정부 "IMF 한국전망 -4% 성장, 너무나 쇼킹"
[노컷뉴스] 2009년 02월 03일(화) 오전 10:00
 
[CBS경제부 장윤미 기자]
정부는 IMF가 올해 우리나라 성장률 전망치를 -4%로 내놓은데 대해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기획재정부 고위관계자는 3일 “-4%라는 숫자는 굉장히 쇼킹하다. 이 숫자에 동의하기 어렵다”며 당혹스런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 관계자는 또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와 달리 예산조기 집행이 빨리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IMF 전망처럼 큰 폭으로 우리 내수가 축소될 지도 의문”이라고 말했다.

IMF가 내놓은 전망치에 선뜻 동의하기 어렵다는 정부 분위기는 기획재정부가 내놓은 자료에서도 그대로 감지된다.

재정부는 IMF의 경제전망 수정과 관련한 보도자료에서 올해 우리나라의 실제 성장률은 IMF의 전망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고 반박했다.

재정부는 우리나라 지난해 4/4분기 성장이 워낙 큰 폭으로 떨어졌기 때문에 그 반등효과로 인해서라도 올 1/4분기부터 성장속도는 회복될 것이라도 내다봤다.

재정부 관계자는 “전기대비 마이너스 성장 후에는 그 반등효과로 다음분기에 플러스 성장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밝혔다.

또 수출이 감소하긴 했지만 수입이 함께 감소했기 때문에 순수출의 성장기여도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아울러 재정부는 올 상반기 중 재정지출의 60% 이상을 집행한다는 계획도 실제 성장률이 마이너스 4%까지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 관측의 근거로 제시했다.

하지만 IMF의 전망치가 대폭 수정됨에 따라 이에 따른 우리나라의 경제전망 수정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재정부는 “경제지표 변화 추이와 각 기관의 경제전망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정부의 경제전망도 수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jym@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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