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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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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사진을 대할 때마다 ?? 투성이로 한참을 보다 가곤 했지만, 오늘은 한참으로도 모저라네요.. ㅜㅜ
.무지 문맹에게 한 줄의 귀띰의 보시라도... 작품의 의도라도...
시원한 주말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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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ver 2009.07.2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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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단지??^ ^
너무 문때??쌀눈이 튕겨져 나가버린모냥!!!ㅎㅎ
이가 몽창 빠져버린 종이 호랑이격!!!(자화상)
네귀를 맞들어야 반듯하건만,,,
두귀조차 맛?들지 못하니,,,,,,,@@;;
곁에 두고픈건 늘 멀찍허니 두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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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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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단지라....쌀뒤진데.. 360도 돌려봐도??? 혀튼 때가 뭍은 조상님들의 지혜 결정체.. 일케 생각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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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2009.07.2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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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무엇이었을까 생각해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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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ver 2009.07.3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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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livion(망각),,,Pablo Zieg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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