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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ver 2009.06.18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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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약해서,,,
내가 너무 나빠서,,,
그저 이렇게 널 보고만 있어,,,
나의 지친 마음도,,나의 깊은 상처도,,,
뿌연 기억처럼 잊었었나봐,,,
나를 감당할수가 없어,,
너에게만 매달리게돼,,,
너 이렇게 가지마,,
내 심장이 너를 부르잖아,,,
미치도록 잔인한 인연에,,
더 이상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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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ver 2009.06.1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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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나의 모습도,,,
슬픈 너의 눈빛도,,,
그저 스쳐가는 바람이어라,,,
거친 바람소리에 귀를 막아보지만,,,
너를 보는 눈은 막을수없어,,,
같은 하늘 아래 너와나,,,
다른곳을 보고 있나봐,,,
,
,
,
너 이렇게 가지마,,
내 심장이 너를 부르잖아,,,
미치도록 잔인한 인연에,,
더이상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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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ver 2009.06.1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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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없는 마음에,,,
버릴수가 없는 이 욕심이,,,
나 이렇게 원하고 원해도,,,
널 가질 자격조차 없는 나인걸,,,
그럴 자격조차 없는 나인걸,,,
,
,
,
씨,,,,,,,,,,,,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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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2009.06.1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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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궁남지에 연꽃이 많다던데...
7월 10일 부터 연꽃축제가 있다고해서 가보고 싶어하고 있어요.
연꽃차 꼭 마시고 싶은데 아직 기회가 닿질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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