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 The antenna is broken,, so ,, set up an antenna ,,,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전체 글보기(252)
,
,,,
최근 답글 전체
곰발바닥... 참 행..
어제 잠시 음악이 들리..
,,천연밀랍,,^ ^ ..
저번 수리 맡겼을 때 ..
아프지 않게 다녀오세요..
최근 참조글 전체
바람흔적미술관-그후,,..
,,,
개설일 : 2006/03/19
 

,
,
2008/05/13 오후 9:38 | ,










































  추천수 (0)  답글 (5)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wndehrdla/2359 주소복사 
인쇄 | 추천 | 스크랩
답글 보임/숨김 답글쓰기 (5)
매미 같아요...^^
08/05/14 (수) 오전 7:18   [me]
,,고목나무 매미껍,,따구,,^ ^

주머니에 달아두기에 딱 맞춤이라죠?ㅎ

동네 꼬맹이 녀석들이 자겁실로 쳐들어 올때마다,,
정신껍질이 저리 홀랑 벗겨지곤 한답니다,,,ㅎㅎㅎ
08/05/15 (목) 오전 12:13   [Clever]
ㅎㅎ 늘 봐도 클레버님 말재치는 뛰어난 듯 해요.
..벌써 어디선가 매미소리가 들리는 것 같던데..,

어느 영화속의 대사였던가..,
등껍질을 뜷고 날아갈 생명을 위해
억척스럽게 나무등을 움켜쥐고 있는 어미의 남겨진 모습같다고...

저도 주머니에, 몸에, 머리에.. 매미허물을 달아 본적이 있었어요 ^^
잘 안떼져서 잡는 순간,그 허물마저도 부서지곤 했네요.. 잘 지내시죠?
08/05/15 (목) 오후 12:14   [청조]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사탕이 츄파춥스 사탕이예요.^^
준비해뒀다가 가끔 하나씩 주면 신날텐데...
08/05/15 (목) 오후 11:09   [me]
,,허물같은 껍질속 세상,,^ ^

억척스럽게 움켜쥐고 남겨져야 제 울음을 낼수 있는,,
떼어내다 부시곤 괜시레 미안한 마음 드셨죠??ㅎ

me님 그 녀석들 너무 머거 이 다 써것떼욧!!ㅎㅎㅎㅎㅎ
제가 아탕값으로 자주 흙?판답니다,,
다들 그러신다죠?넌 땅파서 사냐??고,,ㅎㅎㅎ
08/05/17 (토) 오전 11:29   [Clever]
이 게시물의 답글은 로그인 한 사람만 작성할 수 있도록 허용되었습니다
로그인하기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블로그 통합 검색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