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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쓰기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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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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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14
(수) 오전 7:18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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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나무 매미껍,,따구,,^ ^
주머니에 달아두기에 딱 맞춤이라죠?ㅎ
동네 꼬맹이 녀석들이 자겁실로 쳐들어 올때마다,,
정신껍질이 저리 홀랑 벗겨지곤 한답니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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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15
(목) 오전 12:13
[Cle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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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늘 봐도 클레버님 말재치는 뛰어난 듯 해요.
..벌써 어디선가 매미소리가 들리는 것 같던데..,
어느 영화속의 대사였던가..,
등껍질을 뜷고 날아갈 생명을 위해
억척스럽게 나무등을 움켜쥐고 있는 어미의 남겨진 모습같다고...
저도 주머니에, 몸에, 머리에.. 매미허물을 달아 본적이 있었어요 ^^
잘 안떼져서 잡는 순간,그 허물마저도 부서지곤 했네요.. 잘 지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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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15
(목) 오후 12:14
[청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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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사탕이 츄파춥스 사탕이예요.^^
준비해뒀다가 가끔 하나씩 주면 신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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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15
(목) 오후 11:09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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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같은 껍질속 세상,,^ ^
억척스럽게 움켜쥐고 남겨져야 제 울음을 낼수 있는,,
떼어내다 부시곤 괜시레 미안한 마음 드셨죠??ㅎ
me님 그 녀석들 너무 머거 이 다 써것떼욧!!ㅎㅎㅎㅎㅎ
제가 아탕값으로 자주 흙?판답니다,,
다들 그러신다죠?넌 땅파서 사냐??고,,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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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17
(토) 오전 11:29
[Cle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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