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깍지님의 고우신 마음을 살며시 엿보았네요.
참으로 고우신 분이십니다.~~~!@
어찌 저리도 곱게 마음이 담긴 선물을 몇날 몇일동안 만드셨을까나?
언니와 동생의 주고받는 정이 보기가 좋네요.
저같은 사람은 죽었다가 다시 깨어나도 받아볼 수가 없는 선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두분의 우정과 사랑이 오래 오래 지속되시기를 바라면서~~~
07/03/03
(토) 오전 2:00
깍지야~ 옵빠야 왔따!!
이넘이 너무 오랜만에 왔나요?
심사가 편치를 못해서 게을러졌나 봅니다.
하오니 이쁜 가심으로 용서해 주세요.
비가 내리는 정월 대보름이었는데
오곡밥이야 물론 드셨을 것 같지만
둥근 달이 없어서 소원은 어떻게 빌으셨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07/03/05
(월) 오전 1:17
예공님^^
부끄러버유~~~
ㅎㅎㅎ
07/03/07
(수) 오후 11:55
청류님 오셨슈?
보름달은 비로인해 못떴지만
지 가슴속에 둥근달이 있는디 먼 걱정였겄슈~~
우리 카페에도 둥근 보름달 턱 하니 떠 있은께
다들 거기서 둥근 달을보며 소원빌었지유~~
두루두루 다 만사형통하게 해 달라고~~
그란께 청류님도 잘 될꺼니께~~
올 한해 함 기다려보슈~~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