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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2/05
 

1.유행하는 다이어트를 따라 하지 마세요.
바나나 다이어트, 녹차 다이어트 등등의 유행하는 다이어트는 대부분 별 효과가 없습니다.
물론 여러분의 체중에 약간의 변화가 일어날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 몸의 "항상성"을 지키고자 하는 자연의 법칙 때문에 줄었던 체중은 다시 늘어날 것이고 오히려 이전보다 더 늘어날 지도 모릅니다.
더구나 유행 다이어트는 몸에 필수적인 근육을 소모 시키는 경향이 있고 대사 상태를 불안정하게 하고,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2.유행 운동과 운동 기구를 피하십시오.
운동을 한다고 할 때, 꼭 운동기구를 사거나 어디 운동 센터에 다녀야 그것이 가능한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그런 것이 없이도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체중을 감량하려면 움직여야 한다는 원칙만을 기억하세요.
또한, 여전히 확고부동한 최고의 운동은 걷기, 조깅, 등산, 자전거, 웨이트 트레이닝 등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3.일찍 식사를 하세요.
한 연구 결과에서는 단순히 아침을 든든히 먹고, 점심을 먹고, 가벼운 저녁을 먹는 식으로 식사를 조절하는 것 만으로도 체중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저녁은 가능하면 일찍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 전 최소한 4시간 전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4. 5km, 10km정도를 걷거나 뛸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출퇴근 시간이나, 아니면 등교 길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혹은 등산 동호회, 인 라인 스케이트 동호회, 마라톤 동호회에 참여할 수도 있지요.
특히 출퇴근은 일주일에 5회 이상 필수적으로 일어나는 일이고, 이 시간을 걷거나 뛰는 시간으로 활용한다면, 자연스럽게 규칙적인 운동 효과가 나타납니다.
실제로 이런 방법을 이용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체중 감량을 쉽게 했다고 합니다.
기억하세요! 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5.당신이 즐길 수 있는 운동을 찾으세요.
많은 사람들은 아름다운 야외에서 걷는 것을 즐깁니다. 전망이 별로 아름답지 않다면, 음악을 들으면서 걷거나, 친구와 함께 걸으며 걷는 것 자체를 즐겨 보세요.
이런 방법 말고도 여러분은 다른 방법을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6.유산소 운동을 하세요.
(걷기, 조깅, 수영, 고정식 자전거 타기, 에어로빅 댄스 등등)
아침에 30~60분 정도 매일 하세요. 유산소 운동은 여러분의 몸에서 지방을 태우게 하는 호르몬의 분비가 많아지게 합니다. 또한, 지방을 저장하도록 만드는 호르몬을 감소시키고,
기초대사량을 향상시키며 칼로리를 소모 시키기 때문에 아주 좋습니다.
사람의 몸은 매일 움직이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하루 종일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면, 여러분의 몸은 가능한 지방을 많이 축적해 두려고 할 것입니다. 반대로 여러분이 운동을 하면 몸은 지방을 없애려고 할 것입니다.
우선 매일 운동을 할 시간을 확보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7. 1주일에 3번 정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세요.
근육은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좀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게 합니다.
기초대사량이 높아지면 여러분이 잠자는 동안에도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습니다.
탱탱한 몸매는 사람을 젊어보이게 하고, 삶에 활력을 줍니다.

8. 술을 자제하세요.
술은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고, 식욕을 증진시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칼로리가 높습니다.

9. 하루에 1.8L정도의 물을 마십니다.
우리의 몸은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양의 물을 필요로 합니다.
특별히 물은 포만감을 느끼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체중 감량을 하려는 분은 물병을 가지고 다니면서 하루 종일 자주 마시도록 하세요.

10. 매일 체중을 재지 말아요!
체중은 하루 동안에도 변화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체중 변화가 실제 지방의 손실이나 증가를 반영하지는 않습니다.
체중은 일주일에 1번 정도 재는 것이 좋습니다.

11. 가능하다면 아침에 운동을 합니다.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사람의 90%는 아침에 운동을 합니다.
아침에 운동을 하면 하루가 활기차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아침에 운동하는 것이 하루 동안 식욕을 감소시킨다고 얘기합니다.

12. 저녁에 15~3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하면 좋습니다.
저녁 식사 전이나 후에 유산소 운동을 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운동 종류는 재미있고 안전하고, 지겹지 않은 것으로 선택하고,
아침에 걷기, 저녁에는 자전거 식으로 운동 종류를 다르게 하세요.

*주의 사항
항상 운동에는 그 강도와 기간에 있어서 점진적으로 변화하도록 해야 합니다.
운동을 처음 하시는 분이라면 처음부터 욕심내지 말고 약한 강도로 천천히 시작하세요.

걷는 것만으로 다이어트- 워킹 다이어트 수칙

2009.10.13 07:40 | 건강 상식 | wlckdrms

http://kr.blog.yahoo.com/wlckdrms/2702 주소복사

 

 

 

 

 

 

 

 

 

 

 

 

 

 

 

 

 

 

 

 

 




1.
바른 자세를 먼저 알아야 한다

 

피트니스 등에서 근력 운동시 트레이너가 올바른 자세부터 알려준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바른 자세로 운동하지 않으면 본래 살이 빠져야 할 곳이 빠지지 않고 이상한 근육이 잡히거나

근육통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걷기 다이어트도 마찬가지로 바른 자세로 걷지 않으면

장시간 걸었을 경우 다리에 쥐가 나거나 부종 등의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몸의 균형이 맞는지, 비뚤게 걷고 있지는 않은지 걷기에 나서기 전 걷는 모습을 꼼꼼히 체크해본다.

 

 

2. 몸의 근육을 걸을 때 모두 쓴다는 기분으로 걷는다

 

근육을 골고루 사용하고 몸을 모두 사용한다는 기분으로 걷는다. 골고루 전신 다이어트 효과를 보기 위한 방법이다.

특정 부위의 살을 빼고자 한다면 특정 부위의 방향으로 걷는 것도 효과가 있다.

예컨대 옆으로 걸으면 다리를 옆으로 내딛어야 하므로 지방이 잘 쌓이고 순환은 잘 되지않는 허벅지 안쪽 지방층을 쓸 수 있어 허벅지 다이트에 좋다. 한가지 방법으로 걸었을 때 사용하는 근육에 변화가 없다고 느낀다면 이처럼 걷는 방식을 자주 바꿔서 걷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3. 걸을 때 팔도 힘차게 움직여준다

 

실제로 걷기 다이어트를 할 때 소모되는 칼로리 중 5~10% 이상이 흔들리는 팔에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한다.

평소 걸을때 무의식적으로 흔들리는 팔을 조금 더 신경써서 흔들어주게 되면 칼로리 소모 효과는 더욱 높아지게 된다.

몸 옆을 스치듯이 앞뒤로 크게 내저어 팔의 움직임을 크게 만들어보자.

가을에 식욕이 증가하는 이유

2009.10.13 07:39 | 건강 상식 | wlckdrms

http://kr.blog.yahoo.com/wlckdrms/2701 주소복사

가을에 식욕이 증가하는 이유

가을에 식욕이 증가하는 이유는 기온의 변화에 따른 신체의 변화 때문이다.

기온이 떨어지면 신체는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대사작용이 활발해지고, 이에 따라 소화기능이 활성화되면서

공복감을 빨리 느끼게 된다.
또한 활동하기 좋은 기온이라 상대적으로 활동량이 증가하면서 섭취 중추가 자극을 받게 되는 것도 이유 중 하나이다.
추운 겨울에 대비하기 위한 동물적 본능도 한몫 한다.
피하지방을 늘려 다가올 추위에 대비하기 위해

신체가 에너지를 저장하는 과정에서 지방대사가 줄어들게 되면서 체중이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

 

 

가을이 다이어트의 적기라고?
가을에는 날씨가 서늘해지면서 기초대사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같은 양의 운동을 하더라도 운동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한 봄과 여름에는 운동으로 쉽게 피로감을 느끼지만 가을철에는 비교적 강도 높은 운동에도 쉽게 지치지 않는다.

외부 활동을 하기에도 좋아 평소 즐기는 운동을 할 수 있는 시기이므로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즐기다보면

트레스도 해소하고, 식욕도 감소시킬 수 있다.
가을에는 실내 운동보다는 등산, 조깅, 걷기, 자전거타기, 배드민턴, 테니스 등 실외에서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 좋다.

평소보다 운동의 강도를 높여서 1주일에 적어도 3회 이상, 30분~1시간 가량 운동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하지만 여름철 더위로 인해 운동을 하지 않다가 다시 시작하는 경우에는

근육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서서히 운동의 강도를 높이도록 한다.

 

 

가을에 식욕 조절하는 방법

가을에는 식욕이 증가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무조건 식욕을 억제하거나 참기보다는

포만감은 크면서 칼로리는 적고 영양가는 좋은 식품들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가을에는 피부가 푸석해지고, 탈모도 일어나기 쉬운 계절이므로 영양소의 균형을 고려하여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단, 체중조절을 위해서는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요리나, 생선구이 등으로

식단을 짜는 것이 좋다. 튀김이나 육류로 인한 지방섭취를 자제하고, 대신 견과류를 통한 필수지방산 섭취를 늘이도록 한다.

적당량의 과일 섭취는 바람직하나 당분 함량이 높으므로, 저칼로리이면서 섬유질이 많은 야채 섭취량을 늘이는 것이 좋다.

청명한 가을 하늘과 쾌청한 날씨 속에서 음악 감상이나 독서, 산책 등을 즐기면서 밝고 가벼운 기분을 유지한다면

가을 다이어트가 보다 쉽고 즐겁게 느껴질 것이다.

하이힐을 신으면 당장의 고통도 문제지만 나이 들어 하이힐을 신지 않아도 발 통증이 계속되면서 문제를 일으키기 쉽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대학 공중보건대학의 알리사 더포 교수 팀은 성인 남녀 3378명의 현재 발 통증 정도와 이들이 20~29, 30~44, 45~64, 65~74, 75살 이상 연령 때 각각 어떤 신발을 신었는지를 설문조사했다.

연구진은 신발 종류를 △좋은 신발: 위험하지 않고 신발을 받쳐 주는 운동화 △보통 신발: 특수화, 작업화처럼 밑창이 고무로 된 신발 △나쁜 신발: 하이힐, 샌들(끈으로 묶는 얇은 구두), 슬리퍼처럼 발 구조를 받쳐 주지 않는 신발 등 3가지로 분류하고, 젊을 때 신은 신발의 종류와 현재의 통증을 비교했다.

그 결과 특히 65~74세의 경우 젊어서 자주 신은 신발에 따라 현재의 발 통증이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젊어서 하이힐, 샌들, 슬리퍼처럼 모양 위주의 나쁜 신발을 신은 사람들은 발 통증으로 고생하는 비율이 높았다.

반면 젊어서 좋은 신발을 신은 여성은 보통 신발을 신은 여성보다 발뒤꿈치 통증이 67% 적었다.

전체적으로 여성의 29%, 남성의 19%가 현재 발 통증을 겪고 있었으며, 나쁜 신발 때문에 나이 들어 통증을 겪는 사람은 거의 전원 여성이었다. 이는 남성의 경우 나쁜 신발을 신는 경우가 2%에 불과했기 때문이었다.

더포 교수는 “훗날을 생각한다면 현재의 신발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며 “하이힐을 신었을 때는 반드시 발 스트레칭을 해 주는 등 발 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관절염 치료와 연구(Arthritis Care & Research)’ 최신호에 실렸으며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 방송 ABC뉴스 인터넷판 등이 29일 보도했다.

짧은 추석 피곤해”..후유증 극복 5가지

2009.10.07 12:16 | 건강 상식 | wlckdrms

http://kr.blog.yahoo.com/wlckdrms/2694 주소복사



출근 첫날에는 가벼운 운동을 한다

적절한 운동은 연휴 기간 쌓인 피로를 회복하는 데 보약이 되곤 한다. 힘들다고 마냥 앉아서 쉬기보다는 출근 날 아침 가벼운 맨손체조를 하고 직장에서도 2~3시간마다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 추석기간 긴장돼 있던 근육을 풀어주는 게 좋다. 점심식사 후 햇볕을 쬐면서 산책하는 것도 피로회복 방법으로 추천된다.

출근 뒤 일주일은 회식을 피한다

명절 뒤 과도한 업무에 치이거나 회식으로 술자리가 많아지면 회복이 늦어진다. 첫 출근 후 일주일 정도는 되도록 일찍 귀가해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해야 만성피로로 악화되지 않는다.

평소 수면시간을 지킨다

연휴 피로의 대부분은 수면시간 부족 및 변경에 의한 생체리듬 파괴에서 비롯된다. 자동차로 새벽이나 야간에 장거리 이동을 하다 보면 평상시보다 일찍, 혹은 늦게 잠자리에 들게 된다. 이럴 경우 적어도 아침에는 반드시 평상시 기상시간을 지켜 깸으로써 규칙적인 수면을 최대한 유지하고 정 졸릴 경우 낮에 토막잠을 잔다.

‘완충 시간’을 갖는다

고향을 찾아 장시간 여행했다면 연휴 마지막 날에는 여유있게 귀가해 음악을 듣거나 가족들과 대화를 나누며 휴식 시간을 갖는 등 완충 시간을 둔다. 이러한 준비는 연휴기간 중 흐트러졌던 자세에서 일상생활로 다시 적응하고 다음 날 출근할 때 평상시 업무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수험생은 평소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비타민을 섭취한다

대입 수험생들은 수능을 한 달 정도 앞둔 명절 연휴 뒤에 가장 스트레스가 심해진다. 생활리듬이 깨져 집중력이 흐려진데다 그동안 하지 못한 공부에 대한 압박감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명절을 보낸 뒤 평소 생활 습관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면서 잠을 조금씩 줄이는 게 학습능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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