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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2/05
 

나이차 9살 이상 커플, 이혼 많다?

2009.07.21 16:22 | 오늘의 뉴스 | wlckdrms

http://kr.blog.yahoo.com/wlckdrms/2610 주소복사

호주 국립대학교 연구진이 결혼 또는 동거 중인 커플 2500쌍을 7년간 추적 조사한 연구에 따르면 남녀가 7년 이상 함께 사는 데는 남녀의 나이차, 남자의 결혼 연령. 남자의 수입, 흡연 여부 등 다양한 원인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녀가 함께 사는 데 가장 방해가 되는 요인은 나이차인 것으로 드러났다. 남자의 나이가 여자보다 9살 이상 많은 커플은 그렇지 않은 커플보다 헤어지는 비율이 두 배나 높았다. 남자가 25살 이전에 동거 또는 결혼을 시작한 경우도 마찬가지 비율로 헤어졌다.

남녀가 만날 때 자녀가 딸려 있었는지 여부도 중요했다. 결혼 전 두 사람 사이 또는 다른 이성과의 사이에 태어난 아기가 있는 경우 이혼율이 20%로 높았지만, 아기가 없는 채로 만났던 커플의 이혼율은 9%로 훨씬 낮았다. 남자는 아기를 원하지 않는데 여자가 아기를 갖자고 요구할 경우도 이혼율이 높았다.

돈 역시 중요한 요소였다. 남편이 돈을 잘 못 벌 때 이혼율은 16%에 이르렀지만 재정적으로 어려움이 없는 커플에선 이혼율이 9%에 불과했다. 커플 중 한 쪽만 담배를 피우는 것도 관계를 끝내는 요인이 됐다.

부모의 이혼 경력도 중요했다. 남녀 중 한사람의 부모가 이혼한 경력이 있으면 자녀의 이혼율이 16%로 높아졌다. 반면 부모에게 이혼 경력이 없으면 이혼율이 10%로 떨어졌다. 

제이(J) - 세련된 디자인에 부드럽고 깔끔

2009.06.28 22:09 | 오늘의 뉴스 | wlckdrms

http://kr.blog.yahoo.com/wlckdrms/2545 주소복사

제이(J) - 세련된 디자인에 부드럽고 깔끔
박선호기자 shpark@munhwa.com
술문화의 2.0세대를 연다.

지난 2008년 9월 진로와 참이슬의 대를 잇는 제3세대 브랜드로 탄생한 ‘제이’(J)가 대중 주류문화 업그레이드를 선도하고 있다. 진로에서 신브랜드가 출시되긴 참이슬 브랜드 이후 10년 만의 일. ‘J’는 기존 참이슬의 천연 대나무여과공법의 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 첨단 정제기술을 도입했다. 동해 해저 1032m의 해양심층수를 함유한 아침 이슬보다 맑은 술이다.

올 3월부터 알코올도수를 기존의 19.5도에서 18.5도로 1도 낮춰 더욱 부드러워졌다. 따라서 기본적인 소주 맛을 유지하면서 쓴맛과 단맛을 줄여 더욱 깔끔해졌다. 숙취가 적어진 것도 물론이다.

이같은 J의 변화는 진로의 알코올도수 차별화를 통한 브랜드 포트폴리오 경영의 일환이다. 진로는 현재 20.1도 ‘참이슬 오리지널’ 및 19.5도 ‘참이슬 후레쉬’ 등을 내놓고 다양한 소비자들의 입맛에 대응하고 있다. 여기에 기존 소주제품과 달리 병 몸통 길이를 길게 함으로써 슬림하고 세련된 병모양을 도입했다. 또 라벨상표의 브랜드명 ‘J’를 수묵화처럼 자연스러운 붓글씨의 물 번짐 이미지로 조화롭게 표현해 디자인 면에서 더욱 세련됐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9061901031524032002

진로제이 정말 깔끔한 소주이지
내가 먹어본 소주 중에서 가장 매력적인 여자가 광고를 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깔끔한 맛이 참이슬 하고는 또다른  맛이 느껴진다니까
ㅋㅋ
이렇게 술을 먹고 집에 가는 날에는 다음날 넘 힘들었는데
이제는 숙취에 좋은 소주를 먹으니까 넘 좋은 것 같다
집에서 있는 사람들도 정말 달라졌다고 하니까 ㅋㅋ
이제는 마음껏 소주 먹을 수있다 ㅋㅋㅋㅋ

신민아의 1도 유혹 '부드러운 건배'

2009.05.30 23:07 | 오늘의 뉴스 | wlckdrms

http://kr.blog.yahoo.com/wlckdrms/2475 주소복사

진로가 배우 신민아를 모델로 18.5도의 '진로 제이'를 알리는 2차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1차 캠페인에서는 1도 더 낮아진 '부드러움의 공식'을 알렸다면, 이번에는 '1도의 차이'가 주는 장점을 확실하게
각인시키고 있다.

◈ 저도수 트렌드를 선도해 온 '진로'= 진로는 98년에 23도의 '참이슬'을 출시해 30여 년 동안 유지돼온 '소주=25도' 공식을 깼다.

2006년에는 19.8도의 '참이슬
후레쉬'를 내놓아 또 한 번 저도수 바람을 몰고 왔다. 이후 3년 동안 유지됐던 19도 대의 시장을 '진로 제이'가 바꾼 것이다.

18도 대 저도수에 대해 '소주같지 않을 것 같다'는 우려도 있었으나, 진로 측에 따르면 소비자 조사 결과 '술이 쉽게 넘어가고 같은 양을 마셔도 확실히 덜 취한다'는 공통된 반응이 나왔다고 한다.

이에 대해 진로 관계자는 "기본적인 공정이나 재료가 같아 맛에 큰 차이는 없지만, 독한 맛이나 쓴 맛이 약해 부드럽고 취기가 천천히 오른다"고 설명했다.

◈ 신민아가 전하는 '1도의 부드러움'= 진로는 지난 3월부터 신민아를 모델로 광고를 선보였다. 최근 광고에서도 '1도의 차이'를 신민아 특유의 귀여움과 여성스러움으로 표현했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153121

신민아의 매력이 나는 진로제이 요즘 내가 제일 많이 먹는 소주 중에 하나다
특히 신민아가 이번에 찍은 진로제이 동영상을 보면서 소주를 먹엇는데

정말 1도의 차이가 이렇게 날지 몰랐다..부드럽고 시원한 소주
진로제이 말고 또 있을까? 정말 소주에 푹 빠졌다..

이번 주말에도 소주를 먹으로 친구들과 나가는데..
내가 강력히 주장 할것이다 진로제이로 먹자고 난 진로메니아다 ㅋㅋ

미녀 톱스타 소주 모델들의 흥행 4인 4색

2009.05.30 23:04 | 오늘의 뉴스 | wlckdrms

http://kr.blog.yahoo.com/wlckdrms/2474 주소복사


하지원·신민아·이효리·손담비 등 미녀 소주 모델들의 흥행 상관관계가 흥미를 던져주고 있다.

화장품을 대신해 여자 톱스타들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관문처럼 되어 버린 소주 모델 시장에 최근 이들이 합류한 가운데 모델 지명도와 흥행성적간의 함수관계가 흥미롭게 교차하고 있다.

국내 소주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것은 진로의 참이슬과 이제는 두산에서 롯데로 넘어간 처음처럼. 지난해 대한주류공업협회 기준으로는 진로 참이슬의 시장 점유율이 51%, 처음처럼이 11%로 진로가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다.

모델 기용에 있어서도 진로가 먼저 여자 톱스타인 이영애를 발탁한데 이어 황수정·김정은·김태희·성유리·남상미 등으로 화려한 진용을 갖춰왔다. 신제품 J(제이)에는 송혜교·신민아를 발탁하는 민첩함도 보였다. 현재 메인 모델은 하지원이다.

반면 처음처럼은 이영아·구혜선 등으로 모델의 지명도에서 상대적으로 밀렸다. 최근에 이효리나 앞서 손예진 정도가 대형 스타급으로 분류되는 정도다.

하지만 이들의 흥행성적에선 '처음처럼 사단'이 '진로 군단'을 앞서는 형국이다. 이효리는 처음처럼의 '흔들어춤'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한껏 높였다. 본업인 가수활동에서도 '유 고 걸' 등이 많은 사랑을 받아 안팎으로 실익을 챙겼다. 손예진도 '아내가 결혼했다'로 흥행 상종가를 쳤다. 올해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우주연상까지 획득하며 겹경사를 누렸다.

이에 비해 진로 J의 신민아나 송혜교는 이름값에 반해 흥행에서 재미를 보지 못했다. 송혜교는 영화 '파랑주의보'(05)와 '황진이'(07)가 참패했다. 지난해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도 오랜만의 컴백치곤 큰 화제를 모으지 못했다.
http://isplus.joins.com/enter/star/200905/21/200905211058465776020100000201040002010401.html

4인 4색 소주 이야기......
참이슬 후레쉬의 하지원 역시 여성미도 풍기지만은 강한 인상을 주는 하지원
그러나 치마바람에 넘어가는 남자들이 많을 것이다

진로제이 신민아 부드러운 소주의 대명사 진로제이
각선미가 죽이는 신민아의 위력이 느껴지는 그런 소주
숙취에도 좋은 소주로 정평이 나있는 소주라서 많은 사람이 먹을것 같다'

처음처럼하고 참소주는 좀 그렇다....

이영애 손예진 이효리 한예슬 김태희 송혜교 김아중 …. 이들의 공통점 두 가지는? 하나는 물어보나마나 국내 정상급 여자 연예인이라는 점.

두 번째는 조금 난이도가 높다. 눈썰미가 어느 정도는 돼야 맞힐 수 있는 질문이다. 정답은 모두 소주광고 모델들이라는 것.

소주를 선전하는 CF에 국가대표급 미녀들이 총출동하고 있다. ‘한국 대표 미녀 = 소주 광고모델’ 이라는 등식이 성립할 정도다. 근육질 남성 모델들이 판을 치는 맥주 광고시장과는 뚜렷하게 차별된다. 소주 광고에 유독 미녀들이 몰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소주는 미녀를 좋아해


역대 소주 광고에 등장하는 여자 연예인들은 되짚어 보자. 일일이 열거하기에 숨이 찰 정도다. 우선 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은 진로의 참이슬. 1대 모델은 ‘친절한 금자씨’ 이영애다. 그 뒤로 황수정이 바통을 이어받았고 박주미 김정은 김태희 성유리 남상미 등이 ‘참이슬’을 들고 미소 지었다.

잠시 태진아와 그의 아들 ‘이루’가 참이슬을 광고하긴 했지만 곧바로 막을 내렸고 김아중 김민정 하지원 등 미녀 군단이 다시 컴백했다. '참이슬’의 동생뻘인 ‘제이(J) 소주’ 광고에는 송혜교와 신민아가 등장한다.

최근 두산에서 롯데로 주인이 바뀐 ‘처음처럼’의 CF 모델도 화려하다. 이아영 구혜선 등에 이어 최근엔 이효리가 ‘처음처럼’ 병을 요란하게 흔들고 있다. 예전 ‘산 소주’ 시절에는 손예진이 간판 모델이었다.

지방으로 내려가도 사정은 마찬가지. 충청도 대표 소주업체인 ‘선양’은 주력제품인 ‘맑을 린’에 한채영과 김은주를 투입했다.

대구·경북 지역 터줏대감인 금복주는 대표 상품인 ‘참소주’에 한예슬 이보영에 이어 최근엔 손담비를 기용했다. 광주·전남 지역의 맹주 보해양조는 ‘잎새주’ 광고 모델로 정려원 장나라 한지민 백지영 등을 앞세웠다.

◆맥주는 달라요

맥주 광고 시장은 소주와 판이하게 다르다. 여성 모델들도 등장하긴 하지만 포커스는 주로 남성에 맞춰진다. 하이트의 ‘맥스’를 광고하는 장동건이 대표적. 몇년 째 차가운 맥주를 꿀꺽꿀꺽 넘기고 있다.

하이트의 다른 광고도 마찬가지다. 이종격투기 선수인 추성훈이 등장했고 최근엔 10대들의 우상인 ‘빅뱅’이 참여했다.

이에 질세라 카스 맥주는 ‘꽃보다 남자’로 스타 반열에 오른 이민호를 신제품 ‘카스 2X’의 모델로 긴급 투입했다. 이밖에 박중훈 정우성 원빈 김래원 권상우 이병헌 등 ‘한 얼굴’ 하는 남자 배우들도 모두 한 차례씩 맥주 광고를
거쳐 갔다. 

CF의 전체적인 톤도 소주 광고와 달리 매우 역동적이다. 뛰고 달리고 넘어지는 장면이 많다. 반면 소주 시장에는 아리따운 여성이 춤을 추거나 윙크를 하는 정적인 광고가 주류다.

◆미녀가 소주로 몰리는 이유

소주 광고시장이 처음부터 ‘여인 천하’는 아니었다. 1990년대 중반 까지만 해도 야성미 넘치는 남성이 광고 시장을 주름 잡았다. 최민수 유오성 장동건 등이 이 시절 소주를 ‘팔던’ 대표 모델들이다. 소주 시장의 주 고객층이 남성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알콜 도수를 낮춘 ‘순한’ 소주가 등장하면서 광고 시장에 지각 변동이 일어났다. 근육질의 남성이 물러나고 청순한 이미지의 미녀 군단이 밀고 들어오기 시작한 것. 1999년 진로가 ‘참이슬’ 모델로 이영애를 기용한 것이 시초다. ‘소주 = 독한 술’ 이라는 이미지를 떨쳐 버리는데는 ‘미녀’가 특효약이라고 판단했다. 여성 애주가들에 대한 공략이 시작된 것이다.
http://www.hankyung.com/news/app/ewsview.php?aid=200904277052g

하지원의 참이슬 후레쉬 광고 정말 죽인다
글래머 하지원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그런느낌
신민아가광고하는 진로제이도 맛잇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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