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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2/05
 

선탠 욕심에 피부는 ‘자글자글’

2009.06.22 08:15 | 동의 보감 | wlckdrms

http://kr.blog.yahoo.com/wlckdrms/2526 주소복사






























    패리스힐튼,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린제이 로한은 할리우드의 ‘핫’한 섹시스타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이들의 또 다른 공통점을 꼽는다면 선탠으로 인한 굴욕녀라는 점. 선탠 때문에 피부가 얼룩덜룩 해지고 화상을 입은 것처럼 붉게 부풀어 오른 이들의 사진이 유포되면서 네티즌들은 “과한 욕심 때문에 피부가 저렇게 됐다”며 안타까워했다.

문제는 선탠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이 단순히 ‘보기에 안 좋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피부 건강에 매우 해롭다는 점이다.

김문정 고운세상피부과 원장은 “선탠이란 자외선에 의한 일광화상으로부터 피부가 스스로를 보호하고자 표피와 진피 안에서 색소를 추가로 생성해내는 현상이다.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의 증거”라고 설명했다.

◆ 피부 하얀 사람 ‘선탠’ 더욱 주의해야

선탠은 피부의 잔주름을 유발한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진피내의 엘라스틴, 콜라겐과 같은 탄력섬유들의 변성과 파괴가 일어나 피부가 자글자글해지며 탄력이 떨어지게 된다. 즉, 과한 선탠은 피부노화를 촉진하는 원인이 된다. 또한 기미나 주근깨, 검버섯 같은 색소침착을 일으키며 피부를 거칠게 만들고 혈관확장증, 피부암을 유발하기도 한다.

평소 피부가 하얀 사람들은 더욱 주의해야 한다. 피부가 하얀 사람의 경우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멜라닌 색소가 피부가 까만 사람보다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이다. 그래서 같은 강도로 동일한 시간동안 선탠을 하게 되면 일광화상을 입을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 피부가 하얀 사람은 선탠의 긍정적인 효과 보다는 일광화상이 더 쉽게 일어나기 때문에 선탠을 하기 전에 보다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얼굴을 망치는 '얼꽝습관' VS '얼짱습관'

2009.01.28 20:26 | 동의 보감 | wlckdrms

http://kr.blog.yahoo.com/wlckdrms/2161 주소복사

얼굴을 망치는 '얼꽝습관' VS '얼짱습관'

얼굴이 잘생기고 예쁜 ‘얼짱’이 대세라지만 타고난 얼굴만 잘 보존해도 성형수술의 유혹은 크게 줄일 수 있다. 특히, 최근 비대칭으로 인한 각종 성형수술이 늘고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얼굴이 비대칭으로 변형되지 않도록 바른 습관을 들이는 일은 무척 중요하다. 자녀의 얼굴을 ‘얼꽝’으로 만들고 싶지 않다면 나쁜 습관부터 뿌리뽑아야 한다. 잘못된 습관은 성장기 뼈와 근육 발달에 영향을 줘 점점 더 비대칭 상태가 고착화돼 얼굴 생김에 변형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턱의 변형을 불러오는 습관 - 턱 괴기, 한쪽으로 씹기, 턱 내밀기
선천적 기형의 경우가 아닌 경우, 사람들은 거의 대칭으로 태어난다. 그러다 성장하면서 외상, 습관 등에 조금씩 비대칭이 되어간다. 대다수가 얼굴 특정 부분에서 1~2㎜의 비대칭이 나타나고, 3㎜ 이상의 비대칭이 나타나면 다른 사람들도 곧 알아챈다. 그 이상이 되면 얼굴의 좌우측이 비정상적으로 짝짝이가 돼 ‘얼짱 얼굴형’과 거리가 멀어진다. 특히, 사고로 인한 경우를 제외하고 턱의 변형이 나타났다면 이는 습관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대표적인 행동이 한 손으로 한쪽 턱을 괴는 습관, 음식물을 한쪽으로만 씹는 습관이다. 손바닥으로 턱을 괴면 그쪽 턱을 바깥쪽으로 미는 힘이 작용하면서 턱이 더 커지고 돌출되게 된다. 양쪽 턱을 고루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자꾸 씹는 쪽으로만 턱 근육과 턱뼈가 발달하게 돼 다른 쪽 턱과 불균형이 된다. 또 아래 턱을 내미는 습관이 장시간 지속되면 주걱턱으로 변할 수 있다. 특히 윗니와 아랫니가 일직선상에 있는 어린이는 이런 습관으로 인해 주걱턱이 될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
 
 
코의 변형을 가져오는 습관 - 코를 움켜쥐고 흔들기, 코 자꾸 만지기
 
유달리 코를 자주 후비고 코를 푸는 아이들이 있다. 축농증, 알레르기성 비염 등으로 콧물, 코막힘, 코의 이물감과 얼얼함을 자주 느끼는 아이들이다. 그러다 보니 유달리 자주 코를 풀고 코에 손을 대는데 특히 코를 풀면서 답답함을 해소하기 위해 코를 움켜쥐고 코뼈를 좌우로 흔드는 일이 많다. 이 때 과도하게 힘을 주면서 코의 연골을 흔들어 대면 코 안의 비중격이 휘게 되고 이로 인해 코의 외형도 휜 상태로 성장할 수 있다. 코를 풀 때는 한쪽 구멍씩 막으면서 풀고 과도하게 코뼈를 흔들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원인이 되는 질환을 조속히 치료해야 한다. 낮은 코를 높인다고 자꾸 손으로 연골 부위를 만지고 잡아당기는 것도 정상적인 성장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과도하게 만지는 것은 삼가는 것이 좋다.
 
 
눈 모양 변형을 가져오는 습관 - 쌍꺼풀 테이프, 볼펜으로 쌍꺼풀 라인 만들기
중·고등학교 여학생들이 쌍꺼풀 선을 만들기 위해 잉크가 없는 볼펜 끝으로 쌍꺼풀 라인을 자꾸 그리거나 쌍꺼풀 테이프를 붙이고 다니는 일이 있다. 쌍꺼풀은 유전이므로 간혹 뒤늦게 나타날 수 있으나 타고 나지 않은 사람에 인위적으로 만드는 방법은 수술밖에 없다. 오히려 쌍꺼풀을 만든다고 뾰족한 것으로 쌍꺼풀 라인을 수시로 그리거나, 쌍꺼풀 테이프나 쌍꺼풀 만드는 풀을 붙이고 다니면 그 부분의 피부가 늘어지고 두꺼워져 눈꺼풀에 변형이 생기거나 예전보다 처져 눈이 덮여 보인다. 또한 접착풀의 부작용으로 피부가 붉어지고 가렵거나 각질이 일어나기도 한다.
훗날, 쌍꺼풀 수술을 결정하게 되더라도 티가 안나고 회복이 빠른 매몰법 대신 눈꺼풀이 늘어난 피부부터 제거해야 하므로 절개법을 적용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때문에 회복도 더디고 수술한 티도 많이 남을 수 있다.
 
얼굴형에 변형을 가져오는 습관 - 코골기, 입벌리고 숨쉬기
축농증, 비염 등으로 코가 막히면서 코를 골거나 입을 벌리고 숨을 쉬게 되면 얼굴이 점차 길어지고 턱뼈에 발육 장애를 가져와 치아가 불균형하게 발달할 수 있다. 또, 윗니가 튀어나오면서 윗입술이 들리는 형태가 되면서 평소에도 반쯤 입을 벌린 상태로 되어 약간 모자라 보이는 얼굴이 될 수 있다. 이를 ‘아데노이드형 얼굴(adenoidal face)’이라고 하는데, 원인 질환을 고치지 않으면 이 상태로 성장, 얼굴형이 보기 싫게 된다. 눈, 코, 턱, 광대뼈 등 얼굴의 변형으로 인해 비대칭은 심하지 않은 경우 굳이 교정을 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비대칭이 되지 않도록 평소 예방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단 비대칭이 심하거나 기능상에 문제가 생긴다면 치료가 필요하다. 단순한 턱근육의 발달로 인한 비대칭은 보톡스나 중고주파 시술로 간단히 치료할 수 있고 턱뼈의 발달과 비대칭으로 인해 치열배열, 씹는 문제, 악관절에 문제가 생겼다면 치열 교정을 고려한 턱수술이 필요하다.

 

1)양허증

양이 허하다는 것은 양기가 부족하다는 것이고 기가 허하다는 것은 기운이 모자란다는 것이다

양이 허할 때에는 기운도 모자라기 마련이므로 동의보감에서는양허가 곧 기허라고 하였다

 

양허증 일 때는 추위를 몹시 타며 허리와 다리에 힘이 없고 설사하는 경향이 있으며 오줌이 자주 마렵고 또한 음위증, 유정, 몽설, 효천, 부종, 비만, 피부 각질 현상등이 생기며 양허증 일 때는 사혈이나 부항은 자제하고 팔관침이나 팔관뜸을 이용하되 따뜻한 음식을 통하여 보충을 해주어야 한다.

 

이침을 이용할 시에는 주로 소변과 대변라인에 중점을 두어야 하는데 신문점과 위장, 간점에 추가하여 시침을 하되 시침 시에 많은 기를 소모시켜서는 안되고 편안한 자세에서 시침을 해주어야 하며 혈자리를 많이 잡는 것 보다 적당히 잡고 시침을 해야 하며 한국이침협회(www.echim.net)는 반드시 이침과 아울러 통기침이나 통기뜸을 해줄것을 강조 하고 있는분분이다.

 

모든 질병은 허실에 의한 질병이 존재함에도 이침분야 만큼은 대단하게도 시침만 있어 무엇이 보법이고 사법인지 에매하게 질병을 치료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는 현실에서 송암 선생님께서 허증과 이침이라는 논문을 통하여 이침도 허실과 실증에 의한 보법과 사법이 필요함을 강조 하고 있는 바 송암 선생님의 책중에서 허증편을 잠시 소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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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침혈자리(송암침점)

신장, 방광, 위장, 소장, 대장, 신문점, 간점, 침점, 비장<?xml:namespace prefix = o /><?xml:namespace prefix = o />

 

(2) 통기뜸

팔관부위에 뜸을 해주는데 매일 3장씩 떠주면 좋다.

    태충: 행간에서 직상향으로 1.5치 부위 오목 들어간자리 이다.

    삼음교: 내과첨에서 직상향으로 3치 부위 이다.

    합곡: 2 중수골에서 손목 부위의 중간 지점이다.

    곡지: 외측 팔꿈치 주름 끝나는 지점이다.

 

 

2)기허증

기허증 일 때는 온몸이 나른하고 맥이 없고 숨이 가쁘며 입맛이 없고 설사하는 경향이 있으며 땀이 많이 나고 맥이 허약하며 수면중이나 평상시에도 신음소리를 내며 이명이 나타나곤 하는데 양허증이면 기허증도 동반하여 나타나는데 그렇지만 모든 사람들이 양허증과 기허증이 동시에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기허증 일때는 사혈이나 부항은 자제하고 팔관침이나 팔관뜸을 이용하되 기운을 쇠하는 운동이나 일들은 절대적으로 자제하고 최대한 많은 휴식을 취하면서 보양과 보기를 해주어야 한다.

 

이침을 이용할 시에는 주로 소변과 대변라인에 중점을 두어야 하는데 신문점과 위장, 간점에 추가하여 시침을 하되 시침 시에 많은 기를 소모시켜서는 안되고 편안한 자세에서 시침을 해주어야

하며 혈자리를 많이 잡는 것 보다 적당히 잡고 시침을 해야 한다.

툭’ 튀어나온 뱃살 제거는 겨울이 제철

2008.11.24 11:04 | 동의 보감 | wlckdrms

http://kr.blog.yahoo.com/wlckdrms/1941 주소복사

두꺼운 옷으로 몸매를 가릴 수 있는 쌀쌀한 계절이지만 몸매 가꾸기를 향한 여성들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불룩 튀어나온 뱃살은 여성들의 ‘S라인’ 몸매를 방해하는 최대 방해물. 그러나 문제는 뱃살의 경우 지방분해에 대한 저항성이 강해 식이요법과 운동만으로는 빼기 힘들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아무리 노력해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 여성들 사이에서 지방흡입술이 확산되고 있다.

 

지방흡입술은 우리 몸의 지방세포수를 줄여 몸매를 날씬하게 만드는 시술로 워터젯 지방흡입술이 가장 대표적이다.

 

천안지방흡입 전문인 에덴이지스 이준형 원장은 “여성의 경우 뱃살이 심각하면 외모상으로도 좋지 않고 요즘 유행하는 ‘S라인’ 몸매와는 거리가 멀어진다”며 “뱃살 때문에 정서적, 심리적 장애가 생겼다면 지방흡입술로 뱃살제거를 고려해보는 게 매우 효과적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준형 원장의 도움말로 워터젯 지방흡입술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 물로 불룩 튀어나온 뱃살을 홀쭉하게~ 워터젯 지방흡입술 Q&A

Q 워터젯 지방흡입술은?

A 원하는 신체부위에 물(투메슨트 용액)을 분사하고 지방만을 선택적으로 분리해 제거하는 방식이다.

워터젯 지방흡입술은 강한 수압으로 주변조직에서 지방을 분리해내 주변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지방세포만을 균일하게 제거한다. 따라서 피부가 처지거나 울퉁불퉁해지는 후유증이 드물고 통증이나 출혈, 멍, 붓기 등의 위험도 최소화했다.

또한 최소절개를 하기 때문에 흉터가 거의 없고, 국소마취로 진행돼 마취사고의 위험도 적다. 혈관이나 신경손상이 드물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Q 지방흡입술 후 요요현상 여부는?

A 흔히 지방흡입술 후에는 살이 다시 찌지 않는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다.

지방흡입술은 지방세포수를 줄이는 시술이므로 요요현상이 드물지만, 운동과 식이요법을 꾸준히 시행해야 좋은 성과를 유지할 수 있다.

 

Q 지방흡입술, 언제가 적기인가?

A 지방흡입술은 날씨가 쌀쌀한 지금이 적기다. 시술 후 두꺼운 옷으로 가릴 수 있어 압박 복을 입어도 티가 덜 나고, 내년 봄·여름까지 충분한 회복기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지방흡입을 받는 시기도 중요하지만 후유증 염려를 줄이려면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의를 찾는 게 가장 좋다.

 

위장에 활력주는 12가지 음식

2008.11.17 03:56 | 동의 보감 | wlckdrms

http://kr.blog.yahoo.com/wlckdrms/1910 주소복사

 

위장에 활력주는 12가지 음식

 

 

1.  단호박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위의 점막을 보호하며,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위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영양 손실 없이 섭취하려면, 그대로 쪄 먹는 것이 가장 좋다.
 
 
2. 찹쌀 
 


위를 튼튼하게 만들고 소화 흡수가 잘 되어 위장병이 있는 사람에게 좋은 재료이다.
찹쌀은 성질이 따뜻해 위가 차서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에게 좋다.

 
3. 양배추
 

 



항궤양 성분인 비타민 U가 들어 있어 위를 보호한다.
비타민 U는 다른 야채에 거의 없어, 양배추만의 비타민이라고 할 수 있다.
위궤양이 있는 사람이라면 양배추즙을 매일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


4. 율무
 

 

소화가 잘 되므로 위가 약한 사람에게 좋다.
진통·소염 작용이 있기 때문에, 위염뿐 아니라 소화성 궤양 환자에게도 효과가 있다.
소화력이 좋지 않다면 평소 율무차를 꾸준히 마신다.


5. 브로콜리

 

 


비타민 A와 C, 철분, 칼슘 등이 풍부하다.
위암과 위궤양의 원인으로 알려진 박테리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를 죽이는 성분이 들어 있다.
 

6. 꿀
 


 
포도당, 과당 같은 당분 외에 단백질, 미네랄, 비타민 B1·B2·B6·E, 아미노산 등이 다양하게 들어 있는 영양 식품이다.
소화가 잘 되기 때문에 위가 약한 사람에게 좋다.

 

 

  7 우유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칼슘과 비타민 B2가 많다.
특히 칼슘이 산을 중화 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위산 과다나 위궤양을 치료,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우유의 지방은 미립자로 유화되어 있어 소화 흡수가 잘 된다.


8 시금치 

 


소화가 잘 된다. 잎에는 철분이 들어 있고, 뿌리의 붉은 부분에는 조혈 성분인 코발트가 들어 있어 위를 튼튼하게 한다.
특히 술 때문에 위와 장에 쌓인 열과 독을 푸는 효과가 탁월해,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에게 좋다.

 

 

9. 당근

 


비타민 A가 풍부하고, 위를 보호하는 베타카로틴이 듬뿍 들어 있다.
기름으로 조리해 먹으면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을 훨씬 높일 수 있다.
갈아 마실 때는 강판에 갈고 건더기까지 다 먹는 것이 좋다.

 


10. 사과 

 


위와 장의 기능을 좋게 한다.

유기산이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해 소화가 잘 되고, 위장 내부를 살균하는 효과도 있다.
식이 섬유인 펙틴 성분이 들어 있어 변비와 설사에도 좋다.

 


11 감자 

 

점막을 튼튼하게 해 위의 기능이 약하거나 위염, 위궤양 등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특히 알기닌이라는 성분이 위벽에 막을 만들어 위를 보호한다.

 


12 마늘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식욕을 돋운다.

 위장을 따뜻하게 해 소화를 돕고, 특히 고기와 함께 먹으면 소화를 돕는다.
하루에 2~3쪽 먹는 것이 적당한데,
 공복에 먹으면 위벽을 자극해 오히려 위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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