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9-01-11 19:37 |최종수정2009-01-11 20:17 http://rd.naver.com/i:1000015797_109/c:43742/t:1?http://news.naver.com/link_button")' HREF="http://osen.co.kr/news/Enter_View.asp?gisano=G0901110162" TARGET="_blank">
[OSEN=최현유 기자]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에 이천희의 11년지기 친구인 송창의가 뉴패밀리로 등장하며 두 사람의 티격대격 우정(?)이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패떴’에서는 뮤지컬에 출연중인 배우 송창의가 새로운 패밀리로 출연해 기존 패밀리 멤버들과 함께 충남 논산시 양촌면을 찾았다.
이날 패밀리 멤버들은 할머니에게 주어진 미션인 메주콩 삶기를 비롯, 릴낚시, 볏짚 게임, 전화 미션 게임 등을 하며 친목을 다졌다. 릴낚시에서 한 마리의 고기도 잡지 못한 패밀리들은 각자 팀으로 나눠 저녁 준비에 나섰다.
어색한 사이인 효리와 종국은 멤버들에 의해 메주콩을 삶기를 담당하게 됐다. 어색한 분위기를 일관하던 둘은 운동이라는 공통취미를 발견하고 한걸음 가까이 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김수로, 송창의와 함께 딸기밭으로 딸기를 따러 간 이천희는 시종일관 송창의를 구박하며 제 2의 계모 입성을 연상케 해 웃음을 샀다. 이천희와 서울예대 연극과 97학번 동기인 송창의는 “너 맨날 구박만 당하던데 큰 소리 치냐”고 반문했고, 이천희는 “왜 계모 노릇을 했는지 수로 형의 마음을 이해한다. 나를 아끼고 걱정하고 사랑하니까 그렇게 얘기하는 것이다”고 얘기해 폭소케 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09&aid=0002001160송창의 하고 천히가 친구였군
천희의 그 모습과 창의의 우정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