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초에 우연한 기회에 "진로" 홈피를 방문했던것이 인연이되어 이벤트에 등록했던것이 저와 복~요리사들에게 행운이였습니다. 서울과 지방이나 우리 매니아들이 찾는건 소주하면 "두꺼비" 라고 생각하고 즐겨 마시죠.......ㅎㅎ 그런데 지금까지 진로를 즐겨마셔서인지 저에겐 크나큰 행운이였담니다. 그리고 함께 모임을했던 회원들도 부러워했었죠. 이날 이벤트 때문에 소주는 죽을정도로 먹었습니다. 당연히 소주값은 추가였었죠..... 감사합니다.
신생카페입니다. 아직까지 컴에는 소질이 없어서 회원 몇사람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많은 회원들이 가입하지 않은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