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9-01-11 19:06 |최종수정2009-01-11 20:06 http://rd.naver.com/i:1000015797_073/c:43742/t:1?http://news.naver.com/link_button")' HREF="http://www.sportsseoul.com/news2/entertain/broad/2009/0111/20090111101040200000000_6461129539.html" TARGET="_blank">

일본인 스타들의 지상파 안방극장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다.
그동안 주로 영화. CF 등으로 얼굴을 알렸던 일본 배우들이 새해 들어 본격적으로 안방극장 나들이를 하는 등 활동 공간을 점점 넓히고 있어 주목된다. 2003년 던킨도넛 광고로 얼굴을 알린 오타니 료헤이(29)는 KBS1 새 일일드라마 ‘집으로 가는 길’을 통해 일본 연예인 중에서 처음으로 국내 지상파 방송의 일일드라마에 진출했다. 12일 첫 방송을 하는 ‘집으로 가는 길’에서 료헤이는 모델 지망생 ‘히로’역을 맡아 모델 에이전시 팀장 역의 박혜원과 러브라인을 형성하게 된다. KTF. 올림푸스 카메라 등의 모델로 활약한 료헤이는 드라마 ‘소울메이트’와 ‘도쿄. 여우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방영 중인 SBS 월화극 ‘떼루아’에는 12일 방송분부터 일본의 유명 여배우 타카기 리나(30)가 합류한다. 리나 역시 그동안 로체 자동차. 주방가전 하츠 CF 등에 출연. 국내 팬에게 비교적 익숙하다. ‘떼루아’에서 그는 일본 최고의 레스토랑 컨설턴트 역으로 투입돼 김주혁과 맞서며 극적인 긴장감을 형성할 예정이다. 리나는 한국문화에 남다른 관심이 많은 데다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과시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고 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73&aid=0001982944일본 배우들좀 많이 나오면 좋겠다
후카다 쿄코 안나오나
예전에 원빈하고 나왔던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