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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오미자나무의 열매로 맛은 시고 성질은 따뜻합니다.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과 오래된 이질 설사, 오래된 천식과 해수(기침을 함, 기침)에 쓰입니다.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의 5가지 맛이 나며 그 중에서도 신맛이 강합니다. 시잔드린, 고미신, 시트럴, 사과산, 시트르산 등의 성분이 들어 있어 심장을 강하게 하고 혈압을 내리며 면역력을 높여주어 강장제로 쓰입니다. 또, 페 기능을 강하게 하고 진해(기침을 그치게 하는 일), 거담 작용(기관지 점막의 분비를 높여 가래를 묽게하여 삭게 하는 작용)이 있어서 기침, 갈증 등의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한방에서, 민간에서는 오미자는 기침에 좋은 음식으로 유명하며, 주로 차로 많이 드시고 술로도 드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미자는 폐를 보하며 기침을 멈추고 눈을 밝게 한다고 합니다. 실험에 의하면 오미자는 육체적, 정신적 피로의 회복을 빠르게 하고 힘살의 운동력을 강하게 한다고 합니다. 오미자를 먹으면 약 30분이 지나 정신적 및 육체적 활동력이 높아지고 피로를 덜 느끼게 되는데 3 ~ 4시간 계속되며 그 뒤에 아무런 부작용도 없다고 합니다. 또, 오미자는 심장을 강하게 하는 작용도 하며 폐 기능을 강하게 해서 호흡을 세게 해준답니다. 강장작용이 있어 일반적인 허약한 사람, 무력증, 육체 및 정신적 피로, 폐가 약하고 기침이 나며 숨이 찰 때, 기관지천식, 기관지염에 쓰이며, 가슴이 답답하고 갈증이 날 때, 저절로 땀이 날 때, 설사, 심근쇠약, 저혈압, 동맥경화증, 밤시력이 나쁠 때, 건망증, 잠이 안 올 때, 고혈압병 등에 쓰인다고 합니다. 이렇게 좋은 오미자 드시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오미자차를 만들어서 드시면 되는데요. 오미자주로 드셔도 됩니다. 술 좋아하시는 분들요. 더 맛있게 끓이는 법 알려 드릴게요. 오미자는 그냥 끓여드셔도 되고요, 그러면 끓는 물 때문에 오미자씨에 있는 떫은 맛이 난다고 해요. 그래서 물을 끓이신 다음, 미지근해지면 거기에 오미자를 넣고 하루동안 놔두면 알맞게 맛있게 오미자차가 만들어진답니다. 이런 걸 우려먹는 다고 한데요. 기침을 계속하는 동안은 보통 몸에 찬 부분이 있게 마련이다. 등 전체를 위 아래로 자세히 살펴보면 거무스름하며 얼룩진 반점이나 둥근 모양 또는 피부색이 푸르스름하거나 자주색을 띤 부분이 있을 수 있다. 이런 이상이 발견되면 그 부위를 특히 따뜻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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