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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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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이를 둔 부모들의 7가지 습관 엄마공부
2008/09/03 오후 3:31 | 교육&육아

시치다 박사는 요즘 우리 부모들은 아이가 태어나 걸음마를 시작하고 점차 자라는 모습을 보며,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기특해하기 보다는 오히려 이것을 못한다, 저것이 느리다며 불안해하고 초조해 한다며 이에 대해 육아를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이 들 정도로 어려운 일이라 생각하기 보다는 인생에서 거쳐야 할 가장 존엄한 일이라 생각하는 것, 다음 세대를 책임질 주인공으로 생각해 소중한 보물을 정성을 다해 키우는 것으로 여겨야 한다고 답한다.

시치다 박사가 자녀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바로 부모의 역할이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비슷한 재능과 학습 잠재력을 가지고 태어난다. 하지만 그냥 구슬이 될지 다이아몬드가 될지, 즉 아이의 재능을 어떻게 발견하고 어디까지 발휘하게 할지는 부모의 역할이 크고 중요하다는 것이다. 부모의 행동하나, 습관 하나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할 정도로 중요하다.

 

 

습관 1 용기와 희망을 품게 하라 _ 최선을 다하는 아이
01. 자녀를 키우는 보람과 즐거움을 안다
02. ‘넌 반드시 할 수 있다’고 용기를 준다
03. 꿈과 인생에 대한 희망을 품게 하라
04. ‘사랑’만이 아닌 ‘존경’이 바탕을 이룬 부모 자식 관계를 만든다
05. ‘다른 아이에게 지지마라’가 아니라 ‘자신에게 지지마라’고 가르쳐라
06. 부정적인 말과 감정을 버린다

습관 2 전기를 들려주고 기초학력부터 다져라 _ 창의력 있는 아이
01.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02. 넓은 시야를 키우기 위해 ‘여행’을 시켜라
03. ‘특별훈련’이 아니라 ‘보조’ 해 준다
04. 개성의 싹을 자르는 ‘수준교육’에 주의한다
05. 창조성을 키우고 싶다면 기초학력을 다져라
06.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스스로 공부하는 자세를 길러준다
07. 표현력을 길러주는 국어훈련

습관 3 사랑하라, 엄격하라 그리고 신뢰하라 _ 참을성 있는 아이
01. 품성교육으로 지적능력까지 향상시킨다
02. 흔들림 없는 단호한 태도를 취한다
03. ‘자녀교육의 세 가지 보물’을 알고 실천한다
04. ‘자유’는 허용하되 ‘방임’은 용납하지 않는다
05. 아이를 ‘한 가정의 왕’으로 만들지 않는다
06. 떼쓰는 아이의 기분을 맞춰주지 않는다
07. 예쁜 마음과 미운 마음 가운데 하나를 아이가 선택하게 한다

습관 4 타고난 소질을 최대한 살려라 _ 공부 잘 하는 아이
01. ‘공부하는 3가지 목적’을 가르친다
02. ‘안 돼!’라고 말해야 한다
03. 자녀에게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현명한 방법
04.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도 ‘메아리 법’으로 변화시킨다
05. 양보하는 마음과 생각하는 법을 놀이 속에서 가르친다
06. 아이의 목표에 귀를 기울인다
07. 자주 말을 걸고, 관심과 애정을 쏟아 0세부터 교육한다
08. 조기교육은 영재교육이 아니라는 점을 이해한다
09. ‘학교에 들어간 후’로 미루지 말고 미리 조금씩 준비한다
10. 갓난아기에게 풍부한 단어를 사용해 말을 거는 것으로 시작하는 문자교육
11. 0세부터 6세까지만 할 수 있는 ‘패턴학습’
12. 지능발달순서에 따른 자극방법
13. 초등학교 입학 때까지 가르쳐야 할 10가지 기초
14. 유아이기 때문에 영어와 친근해질 수 있다
15. 음에 대한 변별능력을 높여주는 환경을 조성하라
16. 하루에 15분씩 테이프와 CD를 들려주기만 하면 된다

습관 5 가정의 질서를 재확인시키고 칭찬하라 _ 예절을 아는 아이
01. 유아기에 가르치는 ‘인사’, ‘대답’, ‘도리’
02. 독서의 중요성을 더욱 일깨워주라
03. 순서를 정해 가정의 질서를 재확인한다
04. 또래집단에 일찍 적응하게 한다
05. 아이의 존재를 인정하고 칭찬하라
06. 꾸중은 1분 이내에 한 번만 한다

습관 6 날마다 감동하라 _ 성장하는 아이
01. 배 속의 아기에게 말을 걸어 뇌를 자극한다
02. 태교 단계부터 ‘마음의 교육’을 시작한다
03. 배 속의 아이에게 밝음과 순수함을 전한다
04. 식생활에서는 물과 소금 그리고 ‘콩참미야생버근’을 기억하라
05. 어머니의 애정은 아이가 성장하는 가장 중요한 영양분
06. 아이의 발달에 기준을 정해두지 않는다, 비교하지 않는다
07. “어제는 못 했지만 오늘은 해냈구나. 정말 대단해.”라며 매일 감동한다

습관 7 웃는 얼굴로 좋은 말을 하라 _ 배려 할 줄 아는 아이
01. 최선을 다해 살면서 영혼을 맑고 빛나게 한다
02. 사람의 본질은 0세부터 3세 사이에 모두 형성된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03. 가정의 분위기가 비행청소년도, 천재도 만들 수 있다
04. 인품과 인격 형성에 영향을 주는 ‘아버지의 역할’
05. ‘자상함’과 ‘과잉보호’를 분명하게 구별한다
06. 아이에게 사소한 부탁을 하여 칭찬거리를 만든다
07. 아이와 부모를 바꾸는 두 가지 작은 행동

 

출처 : [기타] 시치다 마코토, [똑똑한 아이를 둔 부모들의 7가지 습관] (산호와진주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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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행동을 다스리는 노하우
2008/09/02 오전 9:44 | 교육&육아

1. 금지나 요구를 줄인다,

아이의 행동을 지나치게 제한하거나 금지하지 않는다, 부모의 "안돼"라는 말에 아이가 화를 내고 저항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꼭 필요할때만 아이의 행동에 제약을 두고 정 안되는 것만 못하게한다.

2. 한 번 안 된다고 한 것은 절대 안 된다.

아무리 떼를 써도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가르친다. 나중에 물러설 일이라면 부모가 처음부터 금지하지 말아야 한다. 아이의 눈을 쳐다보며 "그만"이라고말한다. 아이가 눈을 피할 경우 아이의 양 어깨를 가볍게 잡은 상태에서 말한다. 이때 낮은 톤으로 분명하게 말하고, 신경질적인 목소리나 소리지르기는 피한다.

3. 아이에게 선택권을 준다.

어느것을 고를래? 어느 컵으로마실꺼야? 등 받아들여줄 수 있는 범위안에서 아이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4. 아이의 기질에 맞춘다.

적극적인 아이들은 활동량을 늘려주고, 서서히 발동이 걸리는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

5.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린다.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나 장난감등으로 관심을 돌린다. 아이가 어릴수록 효과가 있다. 찬물로 세수하기, 공원으로 산책하기 등도 좋은 방법이다.

6. 신호에 빨리 대처한다,

아이가 마음에 상처를 받았거나 화가 났을때 자신의 감정을 표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떼를 쓴다면 "뭐가 불편하기? 엄마가 도와줄까?"하고 묻는다. 아이가 잘 표현하지 못하면 대략 짐작되는 아이의 마음 상태를 엄마가 대신 말로 표현해준다 "놀이방에서 무슨 일이 있었니?", "엄마가 장난감을 안 사줘서 화났니?"식으로 말이다.

7.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을 가르친다.

깨지지 않을 물건 던지기, 샌드백 때리기, 달리기 등 신체적으로 ㅗ하를 표현하도록 격려한다, 감정을 억압하지 않고 건설적으로 배출할 수 있는 통로를 제공한다.

 

tip  아이가 심하게 떼쓸 때는...

지나치게 떼를 쓰는 경우 아이를 조용한 장소로 옮긴 뒤 뒤쪽에서 두 팔로 안고는  "얌전해지면 풀어줄게"라며 낮은 목소리로 차분하게 말한다, 아이가 스스로를 다스릴수있게되면 팔의 힘을 서서히 뺀다. 떼쓰기가 완전히 멈추면 물을 한잔 주고 찬 물수건으로 얼굴을 닦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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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통쟁이 길들이기 유형별 솔루션
2008/08/29 오후 5:41 | 교육&육아

얌전했던 은주(4세)는 동생이 태어난 뒤로 항상 칭얼거리고, 엄마가 안 보는 사이에 동생을 꼬집거나 때린다. 야단을 치면 자기 방에 들어가 분이 풀릴 때까지 울어젖힌 뒤 한동안 엄마는 쳐다보지도 않는다.

solution
동생에 대한 질투가 칭얼거림으로 나타난 경우다. 엄마는 겉으로 드러난 행동보다는 아이의 심리적인 상태에 주목해야 한다. 아이가 혼자 있을 때 "엄마는 세상에서 은주를 제일 사랑해", "동생은 언제 커서 은주만큼 될까?"라고 말을 해준다. 또한 동생을 보살피는 일을 거들게 한 뒤 크게 칭찬해준다.

밖에서는 착한 아이로 통하는 영서(3세). 하지만 집에만 오면 돌변한다. 엄마에게 모든 짜증을 부리고 소리 지르는 건 기본이다.

solution
밖에서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억압했다가 집에 와서 푸는 경우다. 외출했다가 집에 들어오면 스트레스 해소 시간을 갖게 하자.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하거나, 맛있는 간식을 제공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 엄마에게 소리를 질러서 스트레스를 푸는 것 대신 좋아하는 활동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해결하게끔 돕는다.

원빈이(5세)는 동네 싸움꾼으로 통한다. 친구의 장난감이 마음에 들면 빼앗아버리고, 툭하면 때려서 울리기 일쑤다. 집에서는 씩씩하게 말도 잘 듣는데 밖에만 나가면 말썽쟁이로 돌변한다.

solution
아이는 폭력적인 행동을 통해서 자신의 우월감을 확인한다. 이것이 아이가 얻는 심리적 이득이다. 그러나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심리적인 손해를 본다면 더 이상 그러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가령 친구의 장난감을 빼앗거나 친구를 때리면 그 즉시 놀이 또는 외출을 멈추고 아이에게 노는 기회 자체를 박탈한 뒤 그런 행동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은 다음 다시 놀 수 있는 권리를 준다.

경철이(5세)는 '장난감 중독'이라고 할 정도로 장난감에 집착한다. 똑같은 장난감이 있는데도 늘 새것을 사달라고 조른다.

solution
예방이 최선책이다. 지금처럼 마트에는 가지 말아야 한다. 아이가 자신의 욕구 충족을 뒤로 미루는 힘이 약하기 때문이다. 앞으로 장난감의 개수는 제한하고, 아이에게 새 장난감을 사준 다음엔 최소한 1주일이 지나야 다른 것으로 사줄 수 있다는 사실을 미리 알려준 후 그대로 지킨다.

1 아이한테 화가 나면 타임아웃!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아무리 커도 부모가 화를 내면 아이는 '나를 사랑하지 않아서 화를 내는구나'라고 오해하기 쉽다. 따라서 부모의 감정 조절이 필수. 화가 치밀더라도 마음속으로 '타임아웃'을 외친다. 꾸준한 실천 또한 중요하다. 잘 참다가 다시 폭발하면 아이는 엄마를 지켜보며 '거봐, 그럴 줄 알았어'라며 실망한다.

2 부모부터 행복해지도록 노력할 것
부부 사이가 원만치 못하면 아이는 부모가 자신을 사랑한다는 확신을 받기 힘들어 문제 행동을 일으킴으로써 심리를 표출한다. 건강한 부부 사이를 만드는 게 가장 기본이다. 아내도 가끔 집안일을 잊고 외출할 수 있도록, 남편도 때론 방해받지 않고 실컷 TV를 볼 수 있도록 서로 배려해줄 것..

3 함께하는 시간을 늘려라
아이가 원하는 것을 원하는 방식으로 줘야 아이는 사랑받는다고 느낀다. 놀이는 아이와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가장 자연스러운 도구다. 어렸을 때는 많이 안아주고 뽀뽀해 주는 스킨십을 해주고, 좀 더 자라면 함께 쇼핑을 가거나 맛있는 것을 먹으며 대화를 나눈다.

4 아이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고집 센 아이는 부모가 일단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는 태도를 보이면 한풀 꺾인다. 더 놀고 싶다고 떼쓰면 "더 놀고 싶지?"라고 먼저 반응하고, "하지만 지금은 너무 늦어서 집에 가야 해"라며 이유를 설명한다. 가급적 아이와 갈등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도 현명한 방법. 허락해도 될 일은 처음부터 흔쾌히 해주고, 안 될 일은 단호히 거절하는 일관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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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감기보다 무서운 여름감기 우습게 보지 말라!
2008/07/12 오전 10:27 | 교육&육아

우리 몸은 계절에 따라 양기가 흐르는 방향이 달라지는데, 여름엔 오장육부에서 피부 바깥쪽으로 몰린다. 그래서 겉은 뜨거워도 속은 상대적으로 허해지고 냉해진다. 속이 허한 상태에서 찬바람을 쐬거나, 찬 음식을 많이 먹으면 감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실내외 온도차 때문에 몸이 적응하지 못해 감기에 걸릴 수 있다. 여름감기는 겨울철 일반 감기와는 조금 다른 특징을 보인다. 여름감기는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주로 발생하는 바이러스에 의한 증상으로 급격한 온도 변화가 주원인이 돼 기침이나 가래 등 호흡기 증상이 덜한 대신 고열과 복통, 설사, 구토 등 소화기 증상이 동반된다.

설사, 구토 등은 탈수를 유발할 수 있으니 물을 자주 마셔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고, 감기가 심하면 중이염, 폐렴 등으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그러나 요즘은 냉방기 사용이 많아져 한여름에도 콧물, 기침, 가래, 인후통과 같은 호흡기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평소 규칙적인 생활습관, 꾸준한 운동, 건강한 식습관으로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것이 가장 좋은 감기 예방법이다.

또한 에어컨 사용 시 실내외 온도차를 5도 이내로 유지하고, 1~2시간에 한 번씩 환기시킨다. 아무리 덥더라도 에어컨이나 선풍기의 바람을 직접적으로 쏘이지 않는다. 간접적인 바람을 쐬고 추운 장소에서는 긴팔 옷을 걸쳐 보온에 신경 쓴다.

1 찬 음식은 피한다
찬 음식은 감기를 불러올 수 있다. 외부 온도가 올라가면 인체 표면 온도는 함께 올라가고 상대적으로 우리 몸속의 온도는 낮아진다. 이 상태에서 찬 음식을 과도하게 먹으면 체내 온도는 더욱 낮아지고 몸 안팎의 온도 차이로 인해 몸속의 면역 기능이 교란되기 때문이다.

2 손발 깨끗이 씻기
외출했다가 집에 돌아오면 항상 손발을 깨끗이 씻는다. 위생을 철저히 해 감염을 막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물놀이는 오래 하지 않으며, 끝난 뒤엔 몸에 남은 물기를 닦아준다. 젖은 상태로 찬바람만 맞아도 감기에 걸릴 수 있다.

3 비타민 C를 보충한다
과일이나 채소 등으로 비타민 C를 보충한다. 비타민 C는 백혈구 활성을 강화시키고 인터페론 생성을 도와 바이러스 감염을 줄인다. 따라서 평소에 비타민 C를 충분히 먹으면 감기 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감기에 걸리더라도 앓는 기간이 짧아진다. 또한 따뜻한 꿀물을 타서 마시는 것도 좋다. 꿀은 포도당과 과당으로 쉽게 흡수돼 혈당을 유지시킨다. 수분 보충까지 되기 때문에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이다.

여름엔 에어컨을 장시간 가동시키기 때문에 실내 공기가 건조해지게 마련이다. 습도가 너무 낮아지면 콧물, 가래, 인후통 같은 호흡기 질환이 생길 수 있으므로 가습기를 활용하면 좋다. 가습기는 실내 습도를 올려주고 피부와 콧속 점막의 건조함도 막아준다. 항상 실내 습도는 40~60%를 유지해 호흡기 점막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한다. 가습기에서 나오는 수증기는 가전제품이나 가구, 벽 등에 직접 닿지 않게 하고, 코와는 최소 2~3m 이상 거리를 둔다. 너무 가까우면 수증기의 입자가 기관지 점막을 자극해 오히려 기침을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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