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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염~민간요법*:* 귓속의 고막을 뚫고 병균이 침입하여 염증이 유발되고 고열과 오한과 두통이 심해져서 기억력도 상실하게 되는 현상이다. 급성이 되면 귀가 먹는 질환으로서 서둘러 치료하지 않으면 뇌막염이 생겨 생명까지도 위험하게 된다. 1) 무우즙을 내어 탈지면에 묻혀 귀를 막아두면 효과가 있다. 염증치료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 2) 명태국을 끓여 먹거나 토란 국에 생강을 넣고 끓여 먹으면 효과가 있다. 3) 참기름이나 아주까리 기름을 면봉에 묻혀 하루 2~3회 발라주면 효과가 있다. 4) 복숭아씨를 찧어 탈지면에 싸서 하루 3회 갈아주면 좋다. 5) 꿀을 탈지면에 묻혀 하루 2~3회 갈아주면 효과가 있다. 6) 잉어 뇌수를 계피 가루에 개어 면봉에 발라 귓속에 넣어두면 좋다. 7) 범의 귀 잎을 깨끗이 씻어 소금을 조금 넣고 찧어 그 즙을 면봉에 묻혀 귓속에 넣어주면 좋다.
◈귀에서 고름이 난 경우 - 오징어 뼈 가루를 사향을 약간 넣어 귀에 넣으면 특히 효과를 본다. - 우엉즙을 진하게 달여 먹으면 효과가 있다.
◈外耳炎일 경우 - 범의귀 잎을 찧어 귓속에 넣으면 통증이 가라 앉고 고름은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
◈內耳炎의 경우 - 생계란 기름을 하루 2회 귓속에 넣어주면 효과가 뛰어나다. - 지네를 잡아 병에 넣고 밀봉하여 한달 정도 두면 액이 되는데 그 액을 솜에 발라 귀의 마개로 하면 효과가 있다. - 산수유 열매를 말려 7.5g을 3컵의 물이 반이되게 달여 하루 3회 공복에 장기 복용하면 치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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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일은 우리 몸의 노폐물을 씻겨내는 청량제 이는 과일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비타민과 미네랄, 그리고 파이토케미컬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이 중 파이토케미컬은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는 강력한 항산화제로
최근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식물성 생리활성물질이다. 흥미로운 것은 파이토케미컬이 과일의 색깔에 집중해 있다는 것이다. '무지개색으로 먹어라'는 말은 여기서 유래했다. | |  | | 빨간색 과일=피를 연상케 하는 붉은색은 건강과 에너지의 상징. | | | 과일의 빨간색은 우리 몸 안에서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청소부'로 불린다. 예컨대 토마토의 붉은색을 결정하는 라이코펜은 뛰어난
항산화력으로 암을 예방하는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하버드의대 에드워드 지오바누치 박사는 4만8천명의 남성을
조사한 결과 일주일에 토마토(토마토 소스.주스 포함)를 10회 이상 먹은 남성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전립선 암 위험이 35%나 줄었다고 발표했다. 딸기와 붉은 과일 껍질에 집중적으로 몰려있는
안토시아닌 역시 강력한 항산화물질이다. 시력 향상과 당뇨병 조절에 도움을 주고 혈액순환을 증진시킨다.
| | 노란색 과일=대표적인 과일인 오렌지에는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하다. | | | 플라보노이드도 유해산소의 활동을 차단하는 뛰어난 항산화 물질. 이 중 헤스페레틴이라 불리는 영양소는 귤이나 레몬.
라임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에 많다. 미국의 한 연구서는 매일 한 컵의 오렌지 주스를 마시는 남성과 여성 간호사들은 25%까지 심장발작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보고했다.
이는 헤스페레틴이 혈관의 염증을 줄이고,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은 증가시키는 반면 나쁜 콜레스테롤은 낮추기 때문이다.
| | 녹색 과일=기본적인 파이토케미컬의 효과는 야채를 통해서 얻을 수 있지만 초록색 과일에서는 독특하고 질 좋은 영양소를 한번에 구할 수 있다. | | | 키위는 비타민과 미네랄의 왕이면서 파이토케미컬도 풍부하다. 키위 한 개에 들어있는 비타민C는 하루 권장량의 두 배가 넘는다. 비타민 B군인 엽산은 일일 권장량의 17%, 비타민 E는 10%,
칼륨과 칼슘은 각각 10%.6%나 된다. 원광대 식품영양학과 이영은 교수는 17개 과일의 영양성분을 분석한 뒤 1백g 중 함유된 영양소를 (Daile Value)로 표시했다.
DV란 인체가 필요로 하는 1일 영양소에 대한 과일의 기여도. 여기서 골드키위가 20%로 1위, 캔터롭멜론 13%로 2위, 그린키위 12.8%, 딸기 12%, 오렌지 11%로 나타났다.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화합물은 그린키위 1백g당 97㎎, 골드키위 1백55㎎이었다.
| | 보라색 과일=대표적인 보라색 과일에는 포도와 블루베리가 있다. | | | 포도는 이미 적포도주의 심장병 예방효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껍질에 들어있는 플라보노이드가 동물성 지방섭취로 증가하는 노폐물이 혈관벽에 침착하는 것을 막고 좋은 콜레스테롤 수준을 높여준다. 특히 유해산소에 의한 유전자 손상을 감소시키는 항암 작용도 한다.
| | 어떻게 먹을까=선명한 색깔을 고르는 것이 첫번째 선별 방법. | | | 색깔이 진할수록 파이토케미컬이 듬뿍 들어있다. 둘째는 가능하면 다양한 색깔의 과일을 고루 섭취하자. 색깔에 따라 서로 다른 항산화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 밭에서 숙성한 것을 먹어야 한다. 토마토의 경우에도 파란 것을 따서 익힌 것은 라이코펜이
훨씬 떨어진다. 넷째 사과나 포도와 같이 껍질에 색소가 많은 과일은 통째로
먹는 게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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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은 붉은색, 간은 녹색 - '色다른 맛' 원한다
우리의 전통적 음식 문화 속에는 음양오행 사상이 짙게 깔려 있다. 음양오행이란 모든 사물 현상은 서로 대립되는 속성을 가진 음과 양으로 이루어져 있고, 상호 조화를 이룬다는 동양 철학을 말한다. 또한 우주의 기초를 이루는 다섯 가지 물질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가 서로 어울려 만물이 이뤄졌다고 보았다. 이러한 원리로 인체의 각 부위도 음양오행이 있으며, 모든 식품에도 음양오행이 갖춰져 있다고 보았다. 따라서 인체 부위에 따라 음식 색깔을 맞춰 먹으면 그 장기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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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 붉은색
적색은 오행에서 화(火)에 속하며, 인체의 심장, 소장, 혀 등과 연결돼 있는 기운이다. 토마토에 들어있는 라이코펜은 고혈압과 동맥경화 예방 성분이 있어 심장을 건강하게 한다. 사과의 캠페롤, 포도의 폴리페놀, 붉은 고추의 캅사이신 등은 항암 효과가 있다. 그 밖에 건강에 좋은 적색 식품으로는 딸기, 감, 자몽, 대추, 구기자, 오미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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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 녹색
녹색은 목(木)에 해당되며, 간(肝), 담(膽), 근육에 연결된다. 싱싱한 샐러드나 녹즙 등 녹색식품은 간기능을 도와주며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푸른 잎의 엽록소인 클로로필은 조혈작용을 도와 빈혈 예방에도 좋다. 올리브유의 녹색은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몸에 나쁜 LDL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시금치는 각종 비타민과 영양소가 서로 상승 효과를 내는 대표적인 녹색 식품이다. 그 밖에 쑥갓, 케일, 시래기 등이 권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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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 검은색
검은색은 수(水)에 속하며, 신장, 방광, 귀, 뼈 등과 연결된다. 예로부터 검은콩과 검은깨흑임자)를 회복기 환자에게 먹였다. 조혈, 발육, 생식 등을 관장하는 신장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봤다. 검은 색소인 안토시안은 검은콩, 흑미, 깨 등에 풍부하며, 노화의 원인인 활성 산소를 중화시키는 항산화 효과가 있다. 그 밖에 목이버섯, 김, 오골계, 흑염소 등이 있으며, 서양에서는 블루베리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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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 노란색
황색은 토(土)에 속하며, 비(脾), 위(胃), 입 등에 연결된다. 황색 음식은 소화력 증진에 좋다. 단호박은 죽이나 찜으로 먹으면 위장 기능을 높인다. 황적색 색소에 많은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혈당강하, 노화방지 효과도 있다. 감귤, 오렌지, 망고 등은 비타민C의 보고(寶庫)이다. 카레에는 항암 효과가 있다. 그 밖에 당근, 파인애플, 감 등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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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 하얀색
백색은 금(金)에 해당되며 폐, 대장, 코에 연결된다. 폐나 기관지가 약한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백색 채소와 감자 등은 항알레르기, 항염증 기능이 탁월하다. 양파의 케르세틴은 고혈압을 예방하며, 양배추의 설포라페인 등은 항암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도라지의 사포닌은 기침에 좋다. 그 밖에 백색 식품으로 마늘, 무, 배, 연근, 고구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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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마디 잔소리보다 한 술 밥이 낫다? 아내가 남편을 마음대로 요리하고 싶다면 앞치마를 두르고 요리 실력을 발휘해보라.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확 날려줄 메뉴, 요즘 더 처져 보이는 남편의 어깨에 힘을 실어줄 보양 음식, 쓰린 속 달래주는 해장 요리 등으로 남편을 사로잡자.
스트레스 물리치는 얼큰 요리
오징어 칼칼 보쌈
재료
통오징어 2마리, 무 150g, 콩나물 200g, 상추 150g, 소금 약간, 오징어 양념(고운 고춧가루·물엿 2큰술씩, 고추장·다진 마늘·청주·간장 1큰술씩, 다진 생강 1/4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참기름 1/2작은술), 무채 양념(고운 고춧가루·다진 파 2큰술씩, 까나리액젓 1작은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4작은술, 설탕 1과 1/2큰술, 소금 약간), 콩나물 양념(참기름 1작은술, 통깨 1큰술, 소금 약간)
만들기 1 통오징어는 내장과 먹물을 빼고 옅은 소금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오징어 양념에 재어 하루 정도 냉장실에 숙성시킨다. 2 무는 5cm 길이로 채썰어 소금을 뿌려 절인다. 3 절인 무는 물기를 꼭 짠 뒤 채반에 널어 하루 정도 꾸덕꾸덕하게 말린다. 4 분량의 재료로 무채 양념을 만든 뒤 고춧가루가 불면 볼에 무채와 양념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 3시간 정도 숙성시킨다. 5 콩나물은 다듬어 씻어 찜기에 살캉하게 삶아 얼음물에 담가 헹궈 건져서 물기를 뺀 뒤 양념에 조물조물 무친다. 6 숙성시킨 통오징어는 석쇠에 지글지글 구워 가위로 적당하게 썬 뒤 상추에 무채와 콩나물을 얹어 싸서 먹는다.
아귀탕
재료 아귀 1마리, 콩나물 200g,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소금 약간, 멸치 국물 5컵, 국물 양념(국간장·간장 1작은술씩, 다진 마늘·청주 1큰술씩, 다진 생강 1/4작은술, 소금 약간)
만들기 1 아귀는 입 주변을 가위로 도려내고 내장을 빼낸 뒤 토막 내어 소금물에 헹궈 건진다. 끓는 물에 아귀를 살짝 데친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콩나물은 다듬어 씻어 건지고 양파와 대파는 굵게 채썬다. 홍고추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씨를 턴다. 3 냄비에 아귀와 콩나물, 양파, 대파를 담고 멸치 국물을 부은 뒤 뚜껑을 덮고 끓인다. 4 분량의 재료로 국물 양념을 만든다. 5 ③이 끓어오르면 뚜껑을 열고 ④를 넣어 끓인다. 끓이면서 생기는 거품은 말끔하게 걷어낸다. 6 어느 정도 끓었으면 소금으로 모자라는 간을 맞추고 청양고추와 홍고추를 넣어 불에서 내린다.
속 달래주는 해장 요리
숙주 쇠고기냄비
재료 쇠고기(등심) 300g, 숙주 250g, 양파 1/4개, 쑥갓 30g, 대파 1대, 홍고추·청양고추 1개씩, 물 8컵, 참기름·깨소금·참치액젖 1작은술씩, 다진 마늘 1큰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쇠고기는 등심으로 덩어리째 준비해 핏물을 뺀 뒤 냄비에 물을 붓고 고기를 넣어 푹 삶는다. 2 쇠고기가 속까지 익으면 건져 3×3cm 크기로 납작하게 썬 뒤 참기름, 소금, 깨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조물조물 무친다. 3 ①의 쇠고기 육수를 면포에 걸러 맑은 육수만 냄비에 받아 곱게 채썬 양파와 대파, 다진 마늘을 넣고 참치액젓으로 맛을 내어 끓인다. 4 숙주는 다듬어 씻어 물기를 털고 홍고추와 청양고추는 잘게 동그랗게 썬다. 5 ③이 끓으면 손질한 숙주와 고추를 넣고 소금, 후춧가루로 맛을 낸다. 6 미리 무쳐놓은 고기와 쑥갓을 고명으로 올려 낸다.
황태뚝배기
재료 말린 황태 1마리, 다시마 10×10cm 2장, 대파 1대, 시금치 150g,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들기름·다진 마늘 1큰술씩, 청주 1작은술, 물 6컵
만들기 1 말린 황태는 방망이로 자근자근 두드린 뒤 머리와 꼬리지느러미를 잘라내고 물에 잠시 담가 불면 속살만 발라낸다. 잘라낸 황태 머리와 뼈는 냄비에 물과 함께 담아 푹 끓인 뒤 고운 면포에 밭쳐 맑은 국물만 받아낸다. 2 다시마는 흰 거즈로 하얀 가루를 닦아낸 뒤 2×2cm 크기로 자른다. 3 시금치는 다듬어 씻어서 물기를 빼고 6cm 길이로 썰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대파는 큼직하게 저며 썬다. 4 냄비에 황태살, 들기름, 다진 마늘, 청주를 넣어 볶는다. 황태살이 익으면 황태 국물과 데친 시금치를 넣어 함께 끓인다. 5 국물이 끓으면 떠오르는 거품을 걷어내고 다시마와 대파를 넣어 끓인다. 6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면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으라차차! 정력 보강 음식
낙지 호박탕
재료 낙지 2마리, 단호박 1개, 가래떡 15cm 길이 1개, 당근 1/4개, 애호박 1/3개, 양파 1/2개, 칵테일새우 100g, 굴소스 2큰술, 두반장 1작은술, 다진 마늘·다진 파·청주·참기름 1큰술씩, 다진 생강 1/4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단호박은 윗부분 1/3을 가로로 썰어 속을 파내고 김이 오른 찜기에 넣어 뚜껑을 덮고 15분간 찐다. 2 낙지는 소금과 밀가루에 바락바락 주물러 씻어 물에 헹군 뒤 3cm 길이로 썬다. 칵테일새우는 소금물에 헹궈 건진다. 3 가래떡은 쫄깃한 것으로 준비해 1cm 길이로 동그랗게 썬다. 당근과 애호박은 1.5×1.5cm 크기로 썰고 양파는 2×2cm 크기로 썬다. 4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당근, 양파, 마늘, 생강을 넣고 볶아 향이 올라오면 낙지와 칵테일새우를 넣어 볶는다. 5 해물이 익으면 떡을 넣고 굴소스와 두반장, 청주를 넣어 볶다가 다진 파를 넣고 참기름을 두른다.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6 단호박 속에 ⑤의 해물과 떡, 채소 볶은 것을 8부 정도 담고 단호박 뚜껑을 덮어 김이 오른 찜기에 20분간 쪄 낸다.
대파 도가니찜
재료 도가니 600g, 쇠고기(사태) 400g, 물 10컵,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4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대파 5대, 찜 양념장(간장 3큰술, 식초 1큰술, 다진 파 2큰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도가니는 통째로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쇠고기 사태도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뺀다. 2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마늘과 생강,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끓으면 도가니와 쇠고기 사태를 넣어 푹 끓인다. 3 대파는 4cm 길이로 썰어 ②에 넣어 함께 끓인다. 4 사태와 도가니가 푹 익으면 꺼내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5 썬 도가니와 사태를 뽀얀 육수에 넣고 은근하게 한소끔 더 끓인다. 6 간장에 식초와 다진 파, 참기름, 후춧가루를 넣어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⑤의 도가니 대파찜을 그릇에 담고 양념을 곁들여 낸다.
남편 입맛 사로잡는 양식 요리
포테이토샐러드 얹은 포크소테
재료 돼지고기(목심) 400g, 로메인 50g,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허니소스(꿀 1과 1/2큰술, 간장 2큰술, 화이트와인 3큰술, 통후추 10알), 포테이토샐러드(감자 2개, 다진 오이·양파 1/4개, 다진 당근 30g 분량, 마요네즈 1큰술, 설탕 1작은술, 소금·흰 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돼지고기는 1개 분량씩 두께로 1.5×1cm 크기로 썬 뒤 칼등으로 자근자근 두드려 연하게 만들어 소금, 후춧가루를 뿌려 밑간한다. 2 감자는 찜기에 쪄낸 뒤 껍질을 벗겨 뜨거울 때 으깨고 다진 오이와 다진 당근, 다진 양파, 마요네즈와 설탕, 소금, 흰 후춧가루를 넣어 고루 버무려 샐러드를 만든다. 3 팬에 기름을 두르고 센 불에 밑간한 ①을 올려 달군 뒤 중간 불에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4 팬에 허니소스를 올리고 굵게 빻아놓은 통후추를 뿌린다. 소스가 한소끔 끓으면 고기에 스며들도록 좀 더 끓인다. 5 로메인 2장은 곱게 채썰고 나머지 로메인은 씻어 물기를 턴다. 6 접시에 로메인을 깔고 ④의 포크소테를 얹은 뒤 ②의 포테이토샐러드를 듬뿍 올려 함께 낸다.
뚝배기 미트소스스파게티
재료 스파게티 300g, 소금 약간, 올리브유 1큰술, 다진 쇠고기 250g, 양파 1/4개, 셀러리 1대, 당근 30g, 브로콜리 50g, 슬라이스 체다치즈 1장, 쇠고기 양념(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파 1큰술), 토마토소스(토마토홀 1컵, 우유 2큰술, 월계수잎 1장, 물 1/4컵), 파슬리가루 1/4작은술, 파르메산 치즈가루 약간
만들기 1 다진 쇠고기에 쇠고기 양념 재료를 넣어 곱게 치대어 직경 2cm의 완자를 빚는다. 빚은 완자는 팬에 굴려가면서 노릇하게 익힌다. 2 양파는 2×2cm 크기로 썰고 셀러리는 껍질 끈을 벗겨 2cm 길이로 어슷썬다. 당근은 양파와 같은 크기로 썰고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3 냄비에 토마토홀과 우유, 월계수잎, 물을 넣어 바글바글 끓으면 익힌 쇠고기 완자와 양파, 당근, 셀러리를 넣어 약한 불에 끓인다. 4 깊이가 있는 냄비에 물을 넉넉하게 붓고 소금과 올리브유를 약간 넣고 끓으면 스파게티를 넣어 18~20분 간 삶아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물기 뺀 스파게티를 넣어 윤기 나게 살짝 볶는다. 5 토마토소스가 고기 완자에 스며들면 브로콜리를 넣어 함께 버무리고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6 뚝배기에 스파게티와 ⑤를 듬뿍 올린다. 위에 체다치즈를 한 장 올리고 파슬리가루와 치즈가루를 뿌려 200℃로 예열한 오븐에 10분간 구워 낸다.
■참고 서적 / 「남편 사로잡는 101가지 요리 비법」(파프리카) ■요리 / 이보은(쿡피아, 02-6384-5252) ■진행 / 이지혜 기자 ■사진 / 이주석
레이디경향 기사전송 2008-08-1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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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대는 일생 중 신체적으로 가장 좋은 나이대이다. 10대에 완성된 기초 체력을 바탕으로 어떤 식생활과 운동으로 기초대사량을 높여 두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몸매가 정해진다. 이 나이대 이후로는 몸매 만들기가 무척 어려운 일이 된다.
{Food} 무리한 다이어트와 비만, 불규칙한 식사, 각종 정크 푸드, 야식 증후군에 노출되기 쉽다. 5명 중 1명은 골다공증 예비군일 정도. 가장 먼저 하루 3끼 식사를 챙긴다. 영양소가 부족하고 칼로리 높은 인스턴트와 분식류 식사를 자제하고, 칼슘 섭취로 골량 유지에 신경쓴다.
{Lifestyle} 학업이나 업무로 인해 앉아 있는 시간이 많다. 이 시기는 몸 전체가 날씬해지기를 바라는 시기임과 동시에 중반 이후부터 나잇살이 찌기 시작하므로 다양한 신체 활동과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Exercise} 순발력과 평형성이 필요한 운동을 하면 좋다. 그 중 에너지 소모가 잘 일어나는 조깅과 스쿼시, 테니스 등이 적합하다. 격렬한 운동을 하기 전에는 탄수화물을 섭취하도록 한다. 이 시기는 운동 과잉으로 다치기 쉬우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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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진대사의 속도가 느려지면서 쉽게 체지방이 증가하는, 소위 나잇살이 눈에 띄게 찌는 시기이다. 30대 후반으로 갈수록 노화도 빠르게 진행이 되면서 각종 성인병으로부터 위협 받게 된다. 이 때는 규칙적인 운동이 가장 중요하다.
{Food} 나이 한 살이 늘수록 기초대사량이 1%씩 떨어진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나이 들면 예전과 똑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찐다는 것. 예쁜 몸매를 유지하려면 20대보다 20% 정도 음식량을 줄여서 먹도록 한다. 30대에는 공복감을 줄이기 위해 해조류 섭취를 늘리고, 근육량 유지를 위해 단백질 섭취에 신경 쓴다. 운동 전에는 닭고기와 두부,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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