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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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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창업 10계명!
2008/08/30 오전 10:32 | 창업가이드

40대부터는 부부가 함께 소자본창업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
서로를 의지하고 용기를 주며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은 너무 아름답기만 하다.
하지만 사소한 일로 얼굴을 붉히고 상소리가 오가는 경우도 많다.
따라서 각자의 개성이 강한 사람은 결코 부부창업이 이롭지 않다.
부부창업의 장점은 인건비 절감, 시간적여유,가정생활의 안정 등을 들 수 있으나 상대적으로 생계유지 방편, 자녀양육문제,시부모 문제해결, 건강관리 소홀 등 단점도 많이 있다.
부득불 부부가 함께 창업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10가지 준칙이 있으니 명심하길 바란다.

 


1. 사업자등록증 대표는 한 사람으로..
공동창업이라도 대표는 1인이 해야 좋다. 사업자등록증상의 대표가 창업노하우를 배우고 전체적인 운영 을 책임지는게 좋다.
다른 사람은 점포의 입지조건이나 점포인테리어, 일반관리를 준비하면 된다.
일반적으로 음식점은 아내가, 기타 업종은 남편이 대표가 된다. 점포계약을 할때도 사업자등록증상의 대표 이름으로 통일시켜야 한다.


2. 업무를 구분하라
10년전만해도 점포형 창업을 시작하면 계속 동업종을 유지할 수 있었는데 언제부턴가는 업종의 수명이 짧아져서 약 2년만 지나면 전업을 해야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이때를 대비해서라도 누군가는 사회, 경제의 흐름과 차후 대비책을 강구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소유권자가 해당업체를 책임지고 운영하며 다른 사람은 업무를 보조해 주는 한편 새로 운 업종전환을 위한 정보입수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3. 자금은 반드시 아내가 관리하라
대부분 남자들은 주머니에 돈이 들어오면 어디에 쓸 것인가를 먼저 생각한다.
그래서 술도 먹고, 담배도 피고, 커피값도 계산하려는 성향이 강해서 카운터에 가면 서로 돈을 내겠다고 몸싸움을 벌인다.
여성들이 각자 분할해서 계산하는 것과는 크게 대조적이다.
여성들은 수중에 돈이 들어오면 가급적 내보내지 않으려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돈을 잘 모은다.
여성들이 자금관리를 해야 알뜰살뜰 야무지게 돈이 벌릴 것이다.
아내에게 경제권을 맡겨보라.


4. 남편은 아내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
대부분의 음식점은 아내가 대표가 되며 또한 운영의 주체를 도맡아하게 된다.
이때 남편은 적극적으로 아내의 빈자리를 메우려고 노력하는 스타일이 있고 맘대로 해보라는 식의 수수방관 타입도 있다.
누가 더 현명한 스타일인지는 알아서 판단해야 한다.
또한 아내는 실속을 중시한다. 그러나 남편은 명예를 중시하고 품위유지에만 신경을 쓴다.
자고로 아내의 의견을 존중해서 실패했다는 남편은 들어본 적이 없다.
실속경영, 아내의 의견에 달려있음을 새삼 깨닫자.


5. 업종관련 전문지식을 지녀라
특별한 경우가 아닌 다음에야 남자들이 주방에 들어가는 것은 대단히 창피하고 수치스러운 것이다.
그래서 음식점은 아내가 노하우를 익히고 자격증을 따야 한다.
이때 남편은 홀써빙을 맡으면 된다. 그러나 물건판매나 대여, 일반서비스 업종은 남편이 노하우를 쌓 기위해 전문지식을 익혀야 한다.
남편들은 유통에 대한 지식을 자랑하고 싶은 속성이 있으므로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아내들이 양해를 해줘야 된다.


6. 운영시 서로 업무를 명확히 구분짓는다.
자금관리, 청소담당,상품사입, 재고관리, 정보수집 등 모든 분야를 총망라해서 책임과 의무를 확실하
게 구분지어야 한다. 업무구분이 안되면 남편들은 점점 사업의 흥미를 뒤로 한 채 바깥으로 나가게 된다. 일과시간에 편안한 복장으로 당구장, 사우나, 커피숍, 극장을 출입하는 남자들이 여기에 해당된다.


7. 가정운영준칙을 정하라
가정일과 자녀교육은 아내에게만 제한된 것이 아니고 남편도 상당한 부분을 맡아야 한다.
교대시간에는 남편이 집안청소, 설거지, 숙제보기, 반상회 참여 등도 다 해야 한다.
부부가 함께 사업을 하다보면 남녀의 역할이 없어진다.
가정은 소중한 것이다.
어떠한 이유가 있더라도 가정은 행복하고 평안하게 유지발전 되어야만 한다.
지금 때가 어느 때인데 가장의 체면과 위신을 내세우기만 할 것인가.


8. 자금활용은 명분이 뚜렷해야 한다.
매출이 늘어나고 점포에 동전이 굴러다니는 때가 되면 남편들은 목적이 불분명한 지출을 늘리는 경향이 있다.
단돈 1천원이라도 사용목적을 분명히 하고 지출내역을 장부에 기록해야 한다.
운영자금활용에서 공과 사를 구분 못하고 맘대로 금전등록기를 열어서 담배 한 값 사는 것도 허용치 않는다.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


9. 돈을 벌면 남편에게 사업확장의 기회를 준다.
점포를 시작하면 아내들은 인내력 있게 잘 운영해 나간다. 그러나 남편들은 조은 공간에 갇혀 있다는 생각에 늘 불만을 품기 십상이다.
그래서 돈이 좀 벌리면 좀더 크고 화려한 사업을 꿈꾸게 된다.
이때 남편의 기를 꺽어서는 안된다. 좀더 넓고 깨끗한 사업의 세계로 진출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시간을 많이 배려해 주자.


10. 건강은 스스로 돌본다.
업종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점포형사업은 아침10시부터 밤12시까지 보통 14시간을 일하게 된다. 따라서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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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수익높이려면, 창업 흐름 파악해야
2008/08/28 오후 5:58 | 창업가이드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가져가기 위해서는 상권 분석은 필수 요소다. 수분양자들은 대게 업체가 제시한 특성 수익률만을 믿고 투자하기 쉬우나 사전 조사가 없다면 공실 발생에 따른 수익률 악화를 경험해야 한다. 특히 상권에 대한 정보가 방대해 지고 창업 시장이 유연해지면서 이에 관한 발빠른 정보 수집력으로 임대 수익을 최대화할 수 있다. 부동산써브에서는 박대영 소장과 함께 유망 업종의 허와 실, 그리고 점포창업 성공 요소에 대해 분석해본다.

예비창업자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 가운데 하나가 바로 ‘오래 가져갈 수 있는’ 유망업종이다. 세상이 발바르게 변화하듯 수많은 업종(브랜드)이 생겨났다 사라지며 고유의 생명력으로 시장을 움직이고 있다.

따라서 하나 하나 생겨나는 업종들에 대한 유망 여부를 판단하기 보다 유망하지 않은 업종을 찾는 것이 더 편리한 방법이라는 것이라고 박 소장은 조언한다.

 


첫째 - 매출이 높다고 유망한 업종(브랜드)은 아니다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자가 사업설명회를 하고 난 후 직영점에 답사를 해 보면 모두 매출이 우수하다. 아니 매출이 우수하지 않으면 직영점을 보여줄 리가 만무한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매출이 높다고 해서 유망한 업종(브랜드)라고 할 수 없다.

 


둘째 – 최유효활용인가?

부동산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최 유효활용이라고 하는데, 점포창업에서 최유효활용을 좀더 쉽게 설명하자면 현 업종이 그 자리에서 가장 수익을 많이(평당수익)낼 수 있는 업종인가를 봐야 한다.

종로같이 좋은 입지에서 귀금속을 판매하는 사람은 한 달에 1000만원을 버는데 그 옆에서 도우넛을 팔아 500만원을 번다면 도우넛 입장에서는 많이 버는 것이겠지만, 그 입지에서는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업종 중에서는 매출이 낮은 업종이 된다.

다시 말하자면 그 자리에서 굳이 그 업종이 아닌 떡볶이를 판다고 하더라도 500만원을 벌 수 있다면 그 브랜드의 가치는 없다는 뜻이다.

 


셋째 – 정착기간이 짧아야 한다

점포창업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점포창업 4요소를 생각하면 된다. 1. 창업자가 운영능력이 뛰어나고 2. 지역에 맞는 업종을 잘 선택하고 3. 업종에 맞는 입지를 선택 4. 자금

위 네 가지 요소가 성공적인 점포창업의 요소이지만 음식업종 중에서 일부 업종인 찾아가는 메뉴는 입지가 업종과 잘 맞지를 않아도 창업자의 운영능력이 뛰어나다면 극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자면 업종이 뜨고 있는 것이 아니라 창업자 운영의 묘미에 따라 매출이 판가름난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 생기는 업종 중에서 뜨고 있는 업종을 찾기 위해서는 정착기간이 짧아야 한다.

이는 죽전문점이나, PC방, 노래방, 등 떴던 업종들이 모두 그러했다.

 


넷째 – 유망업종은 유망업종일 뿐이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유망업종은 유망업종일 뿐이란 점이다. 예비창업자 중 특히 초보창업자는 불안한 마음에 뜨는 상권과 뜨는 업종을 찾기 마련인데, 뜨는 상권과 뜨는 업종에 집착하여 정작 중요한 점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박 소장은 “창업을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 가운데 대부분이 오해하는 부분 가운데 하나가 바로 뜨는 업종에 대한 환상”이라며 “매력적인 상권은 그만큼 위험도가 존재하므로 이에 대한 꼼꼼한 준비와 전략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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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창업자가 버려야할 고정관념들
2008/07/12 오전 10:44 | 창업가이드

첫번째 : 창업을 너무 쉽게 생각 한다.

창업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으며 , 거의 공짜로 하려는 경향이 많다. 예를 들면 많은 창업자들이 돈은 있는데 무엇을 하면 좋겠냐는 식으로 물어온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돈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창업을 하여 성공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 창업에 대해 지나친 자신감과 혹은 망상을 가지고 있다는것을 말해준다.

 


두번째 : 안되면 다른 것으로 바꾸면 된다고 생각한다.

창업을 한 후에 원하는 만큼 수익을 얻지 못하거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다른 아이템으로 업종 전환을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즉, 한가지 분야에서 반듯이 서공하겠다는 의지 혹은 노력이 부족하다.


 


세번째: 본사가 다 알아서 해 줄 거라고 믿는다.

정작 자신은 준비도 제대로 하지 않고, 본사만 믿고 창업을 하는 사람이 많다. 창업에 대한 지식도 습득하고 준비도 제대로 한 후에 해야 하는데,빨리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무작정 일을 버리는 사람이 많다. 또한 가맹계약을 할때 본사가 다알아서 해 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있다.

 


네번째 ; 단 기간에 지나친 높은수익을 기대한다.

창업을 하는 순간 단 시간에 많은 수익이 오를 것이라고 기대하고, 그렇지 않을경우 조급해 하거나 프랜차이즈 본사 및 컨설팅 회사에 등 이렇게다른사람의 탓으로 돌린다, 또한 자신이 투자한 금액을 고려하여 수익을 기대해야 하는데, 투자금액에 상관없이 매월 많은 돈을 벌겠다는 생각만 한다.



다섯째 : 창업자로서 자질이 부족하다.

창업자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이나 능력이 부족한데도, 정작 본인은 준비된 창업자라는 착각을 한다 , 예를 들어,퇴사를 한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자신은 창업에 대한 상당한 경헙과 노하우가 있다고 생각한다.사실은 그렇지 않다, 셀러리맨으로서 필요한 능력과 창업자로서 갖추어야 할 능력에는 큰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여섯째 : 노력도 하지않고 안된다는 생각을 한다.

창업이 어려울 것이 뭐 있겠느냐는 생각에서 시작하다보니 좀 힘들고 귀찮다고 생각하는 업무도 악착같치 하겠다는 자세가 부족하다, 특히 많은 창업자들이 홍보나 영업은 직원들 몫이라고 생각한다.



일곱째 : 창업을하면 자유로울거라 생각한다.

창업을 하면 직장 생활에 비하여 시간적인 여유도많고, 여가를 자유롭게 활용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이것은 대부분 일 은 직원들이 다알아서 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여덟째 :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다른생각을 못한다.

창업컨설팅회사 또는 프랜차이즈 본사에 상담을 받으러가도 이미 머리 속에 스스로 창업에 대한 답을 내리고 있다. 자기의 생각을 확인하려고 하거나 합리화하려는 경향이 많다. 즉 . 상담을 받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 생각에 검증을 받으려는 태도를 보인다.



아홉째 : 다른 사람에 돈으로 창업하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돈으로 창업하려고 한다. 자기는 창업에 필요한 기술이나 특허를 가지고 있으므로 돈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다 보니 자기 사업자금을 지원할 수 있는 기관이나 엔젤 투자가 들을 찾는데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다.



열번째 :비판적이고 부정적인 선입관이 있다.

창업 아이템을 추천하거나 상담을 하다보면 `이거 되겠나?` 하는 비판적이고 부정적인 생각을 먼저 하는 경향이 많다. 긍정적인 자세로 창업 아이템을 바라보고 평가해야 하는데, 비판적인 생각으로 대하다보니 그 아이템에 대한 장점을 제대로 보지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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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타당성 검토가 성공여부 좌우
2008/06/07 오후 12:03 | 창업가이드

(박찬규 상담사의 창업이야기) 사업타당성 검토가 성공여부 좌우
 
입력 : 2008.02.18 10:28
 
[이데일리 박찬규 칼럼니스트] 사업타당성 검토가 예비창업자의 성공을 좌우한다

 

예비창업자들이 가장 놓치기 쉬운 부분이 바로 사업타당성 검토다. 매출과 원가구성요소 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목표수익을 계수화해서 이에 대한 조사분석이 필요한 장으로 사업을 시행하기 이전에 작성하며 목표사업의 성공가능성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기 위해 사업추진능력, 기술성, 시장성, 경제성, 위험정도 등을 분석하고 평가하는 총체적인 과정이기 때문이다.

 

창업하고자 하는 아이템을 중심으로 사업추진능력, 제품의 생산과 판매에 따르는 제반의 기술적인 문제, 시장조사와 판매가능 수요의 예측, 손익추정 및 경제성 등에 관한 정보를 입수하기 위해서 행하는 일련의 활동으로 본 사업타당성 검토는 창업을 실패로부터 지켜줄 수 있는 좋은 보조 장치로 소규모 창업 또는 구멍가게 창업이라 할지라도 필수적으로 작성해 볼 필요가 있다

예비창업자의 경우 본인이 정한 아이템에 대하여 사업타당성 검토가 끝나면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계수화하여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게 되는데 예비창업자가 창업전에 미리 검토해 보아야 할 내용으로는

 

1) 판매하고자 하는 상품 서비스는 무엇인가?
2) 고객은 누구인가 (남성/여성, 젊은층/노년층, 직장인,가족 등)
3) 어디에서 팔 것인가? (one-line, off-line)
4) 실제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살 것인가? (시장규모 예측)
5) 창업비용 및 운영자금 등 필요자금은 얼마인가?
6) 상품 판매가격은 얼마로 책정할 것인가?
7) 손익분기점은 언제 도달할 수 있는가?

 

로 이를 아래의 항목별로 조사하여 창업전에 사업계획을 세우고 부족한 부분에 대하여는 더욱 철저한 준비가 이루어 진다면 성공창업에 한발 다가갈 수 있다

 

■ 시장조사

창업하고자 하는 아이템의 사업성에 대한 타인의 의견은 어떠한가? 주위사람들에게 사업아이디어에 대하여 의견을 구하고 그 의견에 귀를 기우려야하며 동업종 종사자의 충고를 들어보는것도 중요하다. 또한 대중매체의 동향은 어떠한가 살펴보고 다음 네이버 등 포탈 검색업체를 활용한 인터넷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지도 알아본다. 정확한 유동인구를 파악하여 사업계획에 도움이 될 만한 자료는 모두 수집하며 데이터의 출처는 반드시 기록한다

 

■ 경쟁분석

누가 나의 경쟁상대인가? 현재 시장에서 나의 경쟁상대는 누구인가? 가장 강력한 잠재적 경쟁상대는 누구인가? 자료를 수집하고 경쟁상대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경쟁사 정보를 도표로 체계화하여 의사결정 참고자료로 활용한다. 또한 왜 고객은 경쟁사 상품을 선호하는가? 소비자 구매심리를 파악(시간, 비용, 품격유지면에서) 해보며 경쟁사의 비밀은 무엇인가? 품목별 원가구성요소를 계수화 해보고 경쟁사의 마케팅자료들을 참고하여 경쟁분석한다.

 

■ 상품분석

고객들은 왜 이 상품을 사는가? 상품 또는 서비스가 고객에게 어떤 이익을 줄 것인가? 우리 상품이나 서비스는 어떤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가? 디자인과 형태는 어떠한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상세하게 파악한다.


또한 언제 출시하는가? 철저한 시장조사, 최종디자인 완성, 제품완성, 시장테스트하고 시장테스트에서 발견한 문제점 개선과 함께 경쟁사 상품과 무엇이 다른가? 경쟁사의 제품과 비교해서 자사의 제품을 비교평가한다.

 

■ 고객분석

고객의 의견을 듣고 있는가? 상품개발의 시작단계에서 고객과 이야기를 나누어보며 상품을 구매할 의향이 있는가? 있다면 얼마를 지불하고 구입하겠는가?를 알아보고 누가 진짜 고객인가? 목표고객과 구매습관을 명확히 파악한다. 또한 잠재고객들은 어떤 공통점을 갖고 있는가? 본인 스스로 고객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는가를 점수로 매겨본다. 소비자모임을 활용하는가? 잠재고객에게 직접 인터뷰하고 제품 기술개발자, 판매담당자, 유통종사자들에게도 상품에 대하여 자세하게 물어 상품의 특성을 숙지하여야 대고객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다.

 

■ 마케팅 전략

나의 마케팅전략적 목표는 무엇인가? 전략적 목표를 명확하게 파악하는 것은 성공을 측정하고 구체적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과도 같기 때문이다. 고객의 인지도와 구매습관을 바꾸는데 목표를 두고 서비스가 성공하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숙지한다. 어떻게 상품을 판매할 것인가? 유통채널에 대하여 구상하고 누가 수요를 창출하는가? 마케팅과 영업중 어느것이 더 필요한가? 성장단계별로 마케팅일정을 수립한다.

 

■ 자금조달

반드시 자신의 돈을 투자해야 하는가? 집을 저당 잡혀 자금을 조달해서는 안되며 노후 대비를 위한 퇴직연금을 담보로 돈을 빌려서도 안된다. 또한 자녀 교육비에 필요한 적립금을 써서는 안되며 아무도 투자하지 않으려는 사업은 하지 말아야 한다 . 자금조달을 위하여 투자자를 감동시킬 수 있는가? 제품을 살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가? 시장이 고속 성장하고 있다는 자료가 있는가? 미래 경쟁사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는가? 기술이나 위치 등 사업의 어떤면이 독특한가? 등을 파악하고 정책자금 지원제도 등에 대하여도 알아본다.

 

■ 사업자 본인검토

이것이 나에게 적합한 사업인가? 자신의 꿈과 인생에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 현재 나자신의 진로를 바꾸는 중요한 동기와 이유는 무엇인가? 나의 핵심 역량이 무엇인가? 내가 창업하고자 하는 사업이나 제품에서 어떤 점이 독특한가? 나의 장점은 무엇이고 무엇을 좋아하는가? 또한 스스로에게 진실한가 반문해보고 사업계획서를 철저히 작성해본다. 정기적으로 자신의 직감을 체크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창업을 준비하거나 자영업을 경영하고 있는 사업자의 경우 의외로 계수에 무딘 경우가 많은데 이제는 주먹구구식의 눈대중으로 수익을 계산하는 시대를 벗어나 내가 하는 사업에 대한 목표를 정확히 하고 손익 계산 등 사업의 타당성을 따져보고 사업계획을 점검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성공창업의 꿈은 단지 꾸기 위한 것이 아니라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이데일리 EnterFN 박찬규 칼럼니스트 soood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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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사업의 성공은 이렇게 하라..<한국경제>
2008/04/19 오후 2:02 | 창업가이드

극심한 취업난으로 최근 온라인 쇼핑몰 창업에 눈을 돌리는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옥션, G마켓 등으로 대표되는 오픈마켓이 최근 몇 년 새 비약적인 성장을 하면서 소위 '4억 소녀'. '연예인 대박 쇼핑몰' 등 일반인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드는 '대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빛이 강한 만큼 그림자도 짙은 곳이 바로 온라인 쇼핑몰. 진입장벽이 낮고 비교적 적은 자본금으로 시작할 수 있어 누구나 쉽게 도전하지만 치열한 경쟁으로 성공하기는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온라인 쇼핑몰 창업은 어떻게 하고 꼭 놓치지 말아야하는 점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1. 준비단계

온라인 쇼핑몰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준비단계다. 사람마다 준비기간은 다르지만 최소한 6개월에서 1년 이상 시간을 두고 아이템 선정, 시장조사, 상품 기획, 상품 조달계획 수립 등 절차를 거쳐야 한다.

보통 3가지 이상 아이템을 선정해 시장조사를 하는 게 좋다. 온-오프라인에서의 인기도, 전망성, 경쟁성, 유통 구조 등을 면밀히 분석해야 한다.

판매할 상품의 종류가 결정되면 어떻게 분류하고 조합할 것인지도 정한다. 예를 들어 속옷의 경우 남성, 여성, 유아, 노인용으로 할 것인지 커플, 빅 사이즈, 캐릭터 등으로 분류할 것인지 선정해야 한다.

상품 기획이 끝나면 조달계획을 수립한다. 초보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으로 공장, 유통시장을 직접 발로 뛰면서 유통활로를 찾거나 각종 모임에 참석해 정보를 얻는 게 좋다.

철저한 준비를 위해서 6개월 이상 전자상거래 관련 교육을 수강, 관련 지식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게 중요하다.

2. 쇼핑몰 제작단계

도메인 등록을 하고 쇼핑몰 운영 정책을 수립한다. 구매 방식(회원, 비회원)을 정하거나 마일리지 적립률, 환불기준, 배송료 등을 정한다. 그리고 쇼핑몰의 카테고리, 상품 진열방법을 구상하고 카피, 메뉴명, 이벤트나 기획전 위치, 고객지원 안내방식 등 쇼핑몰 화면을 기획한다. 잘 나가는 쇼핑몰을 벤치마킹하고 TV홈쇼핑에서 카피 등을 적용하는 등 최소한 경쟁업체와 같은 수준까지 제작한다는 노력이 필요하다.

기획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제작에 들어간다. 직접 구축할 수도 있지만 초보자의 경우 쇼핑몰 호스팅서비스를 이용하는 게 좋다. 사용료를 지불하면 쇼핑몰 배경화면, 결제 시스템, 상품의 등록, 주문, 배송 관리을 위한 기능 등 쇼핑몰 운영을 위한 기본적인 기능을 제공받을 수 있다.

 

쇼핑몰 제작을 포함한 창업비용은 무료에서부터 400~500만원까지 다양하다. 요즘은 회사에서 쇼핑몰 제작에서부터 제품개발,택배,반품,A/S,세금 등 복잡한 것들을 담당해 주고 쇼핑몰을 소유한 유저는 주변에 쇼핑몰을 알리므로써 발생한 수익중 일정부분을 가져가는 제 3세대 쇼핑몰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제 3세대 쇼핑몰 창업에 소요되는 비용은 대체로 15만원 정도로 저렴하다.

3. 쇼핑몰 오픈 단계

이용할 택배업체를 선정하고 고객지원 준비를 끝낸다. 고객 응대전화는 언제까지, 고객 게시판은 어떻게 운영할지 정하고 쇼핑몰에 상품사진과 가격, 상세설명 등을 등록한다.

검색엔진에 자신의 쇼핑몰을 등록하고 이메일 광고, 게시판 광고 등 방법으로 광고전략을 수립한다. 위와 같은 과정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멀티 플레이어'가 돼야 한다. 컴퓨터에 대한 충분한 지식과 기본적인 사진촬영 기술, 내가 팔려고 하는 상품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까지 필요하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일반 창업보다 더 어려운 일일 수도 있다.

인터넷 카페 '쇼핑몰 운영자 모임'의 운영자 안지용(31)씨는 "온라인 쇼핑몰 창업은 전쟁터에 들어가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평소 패션에 관심 있고 주변에서 옷 잘 입는다는 소리를 듣던 사람도 의류 쇼핑몰 창업에 도전했다가 몇 달 만에 자금을 날리고 폐업 신고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이다.

 

안지용씨는 "온라인 쇼핑몰 운영을 단순히 아르바이트나 '투잡' 정도로 생각하면 안 된다"며 "하나부터 열까지 자신이 직접 관리해야 하므로 충분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고 말했다.     

 

              

                                                                                                           /글 이경미 기자·사진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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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시작해야 성공한다 - 인터넷에서 유행은 순식간이며 유행상품의 수명도 짧다. 유행이 예감되는 상품을 남보다 먼저 팔 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 한다.

2. 6개월만 노력하자 -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려면 6개월에서 1년이 걸린다. 그 사이 홍보와 마케팅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3. 오랫동안 머물게 하라 - 쇼핑몰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을수록 소비자의 구매율이 높다. 대대적인 홍보도 중요하지만 방문고객에게 즐거움을 줘야 오랫동안 머물고 구매로 이어진다.

4. 믿음을 팔아라 - 신뢰를 주지 못하면 방문객은 물건을 사지 않는다. 첫 구매자에게는 인증기관 확인을 쉽게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구매 후 불편은 없는지 확인하고 불량품은 확실히 반품처리해야 한다.

5. 판매채널을 다양화해라 - 수수료에 인색할 필요가 없다. 다른 사이트와 제휴를 하고 배너를 교환하는 네트워크 판매망을 구축하는 것이 유리하다. 특히 사업 초기일수록 다른 사이트와의 제휴로 잠재고객을 늘리는 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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