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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 만족할 줄 알고 그것을 실천하면 평생 치욕을 당하는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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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8/23
 

퍼팅 잘 하는법

골프를 하면 할수록 퍼팅이 차지하는 비중과 중요함을 인정하게 되고 퍼팅이야 말로 가장 극복하기 어려운 기술중의 하나라는 것을 알게 된다.



골프 스코어 중에서 약 46%가 퍼트의 수인만큼 스코어를 낮추려면 퍼트의 성공률을 높이는 것이 첩경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골프에서 300미터가 넘게 날아가는 장타에 자신마저 놀라서 스스로 감탄하는 드라이버나 그린 위에서 홀을 향한 짧은 30 Cm의 퍼트나 동일하게 한 타수로 계산된다.



특히, 드라이버로 어마어마한 장타를 치고 나서도 그린 위에서 퍼트의 난조로 왔다갔다를 반복하면서 경기를 망치는 경우도 다반사다. 따라서 퍼트를 잘하지 못하면 결코 싱글 디지트 핸티캡 플레이어가 될 수 없을 뿐더러 모든 내기나 시합에서 패할 수 밖에 없다.


프로 골퍼들도 결국에는 퍼팅의 마법사가 되지 않고서는 결코 최후의 승자가 될 수 없음을 우리는 지금까지 수많은 명승부 장면을 보아서 알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퍼팅을 잘할 수 있을까?

정말 어려운 질문이다. 지금까지 필자도 이 해답을 찾기 위해 수없이 연구와 노력을 하고 투자도 하였다.퍼트의 비결을 찾기 위해 많은 외국 서적을 구입하여 탐독도 해보았다. ‘퍼트를 잘할 수 있는 책’ ‘퍼팅의 귀재가 되는 법’ ‘그린 읽는 법’ ‘당신은 오늘부터 퍼트의 귀재’ ‘아오기 이사오(일본의 유명 시니어 골퍼로서 퍼트의 달인)의 퍼팅 기법’등 15여권이나 퍼팅 관련 서적을 읽어 보았다.



또 짧은 퍼팅이 잘 들어가지 않아서 퍼팅의 그립을 역그립도 해보았고, 집게 그립에다 그립을 짧게도 잡아보고 길게도 잡아보고, 때로는 빗자루처럼 긴 퍼터를 구입하여 비제이싱 스타일로도 해보았다.

그 밖에도 퍼터의 헤드를 지면에서부터 띄워서도 해보고, 아오기 스타일로 앞면을 45도 각도로 세워보기도 하고, 토우로 쳐보기도 하는 등 해볼 수 있는 그립과 스타일을 모두 취해 보았다.

더불어 28년 골프경력에 지금까지 구입한 퍼터의 수에다 주위로부터 얻은 퍼터의 숫자까지 합친다면 무려 60개 가량의 퍼터를 사용해 보았다.

이렇게 해본 결과 과연 퍼팅의 귀재나 달인이 되었는가 ?

천만의 말씀이다. 지금도 매번 코스에 나가면 결정적인 짧은 퍼트의 실수 때문에 속이 상하고 열이 날 때가 한두번이 아니어서 그때마다 ‘바보’를 외치면서 자책의 의미로 스스로 이마를 치거나 퍼터에 화풀이를 하곤 한다.

지금까지 필자의 여러 가지 경험을 토대로 퍼팅을 잘할 수 있는 비결을 소개해 드리고 실제 얼마나 도움이 될지 걱정이 앞서지만 퍼트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첫번째로 퍼트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자신감을 가진 긍정적인 마인드이다.

‘나는 공을 컵에 붙일 수 있다’ ‘볼을 홀에 꼭 넣을 수 있다’ 등의 자신감을 가지고 퍼트를 하여야만 성공한다. 현대 골프이론을 집대성한 벤호건은 그의 저서 ‘골프의 이론과 실전’에서 “퍼트는 자신감이고, 자신감을 연습으로부터 온다”라고 강조하였다.

불안한 마음에서 시작한 퍼트는 안정적인 자세조차 취하기 어렵다. 자신감을 갖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연습 즉, 감을 잃지 않도록 적어도 이틀에 한번씩은 퍼팅연습을 하거나 그립을 잡아줘야 한다.



두번째는 퍼팅의 자세나 형태는 어느것을 취해도 상관 없지만 컵을 향하여 퍼터 페이스의 스윗스팟에 스퀘어(직각)으로 맞추어야 한다. 이것은 아주 기본적인 이야기지만 뜻대로 되질 않는다. 그러나 반복적인 훈련을 통하여 자세와 각도, 퍼팅 스피드는 충분히 다듬어 질 수 있다.

세번째는 손목을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하며, 퍼터의 헤드를 Slow and Slow - Hold Your Finish, Eyes Down (천천히 뒤로 빼고, 뺀 만큼 피니쉬를 취하며 머리를 움직이지 말아야 하고, 퍼팅 후 눈은 계속 유지 되어야 한다)을 마음속에 간직하며 곱씹어야 한다. 이것은 첫번째로 말한 자신감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 부분이다.



네번째는 그린을 읽는 실력을 배양하여야 한다. 그린이 위치한 지형과 경사도를 파악한 후 퍼팅 브레이크와 잔디의 결을 정확히 읽지 못하고서는 성공적인 퍼팅을 할 수 없다.

가장 기초적이고 쉬운 방법은 그린을 향하여 걸어갈 떄 높은 산이 어디에 있고 바다나 연못이 어디에 있는 가를 파악하고 전체적인 그린의 경사도를 보아야 한다. 산이 오른쪽에 있으면 그린 전체의 흐름은 대부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흘러내리게 된다. 따라서 끊임없는 관찰과 경험을 토대로 나름대로의 이론 정립이 필요하다.



다섯번째는 칫샷이나 어프로우치, 또는 롱 퍼터시 다음에 칠 퍼트의 위치를 잘 잡는 것이다. 퍼트의 위치가 위에서 아래로 향한다든지 옆 라인의 퍼트는 실패할 확률이 많기 때문에 이를 피하는 샷이나 퍼트를 해야 한다. 따라서 항상 공을 어디에 세워야 성공적인 퍼터가 될 것인가를 염두해 두고 침착한 샷을 하여야 한다.

결론적으로 퍼트 그 자체는 정말로 단순하다. 그러나 뒤에 숨겨진 모든 복합적인 사항을 고려하지 않고 충분한 연습 없이 퍼팅을 할 때에는 실패할 확률이 많다는 것은 유념하여야 한다.



옛말에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이 있다. 퍼트는 구슬을 꿰는 동작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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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딱한 설탕 덩어리를 부수는 법

설탕은 수분과 결합하면 딱딱하게 굳어진다. 그렇다고 덩어리 째로 사용할 수도 없는일. 만일 설탕이 봉지에 들어있는 채로 굳었다면 수분을 없애기 위해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잠시 놓아둔 뒤 손으로 부수어 사용 하면 된다. 그릇에 들어있는 설탕은 식빵조각을 잠시 넣어두면 쉽게 부서진다.

2. 검은색 옷의 먼지를 털을 때.

검은색 옷을 어울리게 잘 입는 사람은 멋쟁이들이다. 하지만 검은 옷 만큼 세심하게 입어야 하는 옷도 없다. 옷에 먼지가 묻으면 눈에도 잘 띄고 털면 오히려 솔의 먼지가 옷에 묻기 때문이다. 이럴 때 스펀지로 털어내면 먼지를 깨끗이 없앨 수 있다. 스펀지는 먼지가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많이 갖고 있어 솔로는 잘 털어지지 않는 먼지를 없애는 데 효과 만점이다.

3. 하얀옷에 묻은 김칫국물 제거 요령.

하얀 와이셔츠를 입고 음식을 먹다보면 김칫국물이 옷에 묻어 낭패를 보기 쉽다. 김칫국물은 잘 지워 지지도 않는다. 이럴 때 양파를 이용하면 쉽게 국물자국을 뺄 수 있다. 우선 김칫국물이 묻은 자리를 물에 담가 국물을 뺀 다음 양파를 잘게 썰어 즙이 나오도록 다져서 이 즙을 자국이 난 자리 앞뒤에 골고루 펴서 바른다. 그 다음 천을 말거나 뭉쳐서 하룻밤을 재운후 비누로 빨면 된다.

4. 생선 비늘을 튀지 않게 긁으려면.

민물 생선을 요리할 때 대개는 비늘을 벗기게 된다. 그러나 칼로 긁어 내다 가는 비늘이 튀어 조리대와 부엌바닥을 더럽히기 쉽다. 냄새도 문제지만 비늘이 바닥에 늘어 붙으면 쉽게 보이지도 않아 치우는 데 애를 먹는다. 이럴 때는 칼 대신 스푼이나 쓰다 남은 무로 비늘을 긁어내면 된다. 무를 이용할 때는 무를 어슷하게 썰어 그 뾰쪽한 부분으로 비늘을 벗긴다.

5. 치즈를 굳지 않게 보관하는 법.

먹다 남은 치즈는 대개 랩에 싸서 냉장고에 보관하지만 자칫 바싹 말라 딱딱하게 굳어져 먹지 못하게 된다. 그러나 우유와 랩만 있다면 아까운 치즈를 버리지 않아도 된다. 치즈의 마른 부분에 우유를 묻히고 랩에 싸서 전자 레인지로 살짝 가열해 주면 풍미도 되살아나고 맛도 부드러워 진다. 또 치즈를 오랫동안 보관하려면 가운데부터 잘라먹고 남은 것은 자른 면을 서로 붙여 랩에 싸서 보관하면 된다.

6. 양복을 가방에 구겨지지 않게 넣는 법.

장거리 여행을 하게 되면 갈아 입을 옷을 여러 벌 준비해야 한다. 특히 공식적인 출장을 겸한 여행이라면 간편복 몇벌 외에 정장을 준비하는 것은 필수. 그러나 양복을 그대로 넣었다가는 구김 때문에 입을 수가 없게 된다. 이럴 때 신문지를 이용하면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양복을 신문지에 둥글게 말아 두루마리처럼 감아 가방구석에 넣으면 주름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고 공간도 많이 차지하지 않는다.

7. 다림질 할 때 주름을 잘 세우려면.

신세대 주부들에게 다림질은 여간 힘들지 않다. 특히 바지는 두줄로 주름을 잡아 낭패를 보기 쉽다.『초보 주부』라면 빨레집게를 이용, 줄을 맞춰 집어 놓은 후 다림질을 하면 최소한 두줄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 다릴 부분에 식초를 약간 바르고 증기 다림질을 하면 주름이 제대로 서게 된다. 스커트의 길이가 짧아서 단을 내릴 때도 식초를 한 두방울 떨어 뜨리면서 다림질을 해보면 자신의 실력을 의심할 정도로 단의 주름이 잘 펴진다.

8. 틈새 먼지 닦아 내는 법.

봄맞이 청소의 계절에 겨우내 쌓인 창문구석의 먼지나 틈새 먼지는 청소하기가 쉽지 않다. 이럴 땐 물에 적신 천에 소금을 조금 묻혀 닦으면 좋다. 소금에는 먼지를 흡수하는 성질이 구석 구석을 깨끗하게 닦아 낼 수 있다. 요즘 유행하는 블라인드 창은 일단 청소기로 먼지를 빨아 들인 뒤 엷게 푼 세제물을 천에 묻혀 하나씩 닦아내면 좋다.

9. 카펫 세탁후 가구를 놓을 때.

한 번 세탁하려면 큰 마음을 먹어야 하는 카펫. 그러나 막상 세탁을 한 뒤 젖은 카펫에 가구를 올려 놓으면 털이 누우면서 자국이 남는다. 그렇다고 카펫이 마를 때 까지 가구를 한쪽에 몰아 놓을수도 없는 일이다. 이때 알루미늄 쿠킹호일을 카펫 위에 놓고 그 위에 가구를 놓으면 카펫 습기가 호일 밑으로 빠져나가 자국이 생기는 것을 막아 준다.

10. 묵은 쌀 냄새 제거 법.

핵가족에 맞벌이로 사는 요즘 신세대 부부들은 집에서 밥을 해먹을 기회가 적게 마련. 워낙 적게 먹다 보니 자칫하면 쌀이 묵기 쉽다. 묵은 쌀에서 나는 냄새를 없애는 데는 식초가 제격이다. 우선 저녁에 식초한 방울을 떨어뜨린 물에 쌀을 담갔다가 씻어서 그릇에 받쳐 물기를 빼놓는다. 다음날 밥을 지을 때 한번 더 미지근한 물로 행군 뒤 밥을 지으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

11. 설사약이 없을 때의 응급 조치법.

설사는 나고, 금방 약을 구하기 힘들 때 진하게 탄 녹차를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녹차에 함유된 타닌 성분이 위장을 수축시키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날계란을 녹차에 넣어 마시면 효과가 배가 된다.
날계란을 녹차에 넣어 저으면, 흰색 가스가 발생 하는데, 이것이 설사를 중지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한다.

12. 소-돼지고기 냄새를 제거할 때.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데는 생강이 최고. 생강에는 단백질 분해성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정육점에서 사온 고기에 생강즙을 묻혀두면 생강의 독특한 향이 고기의 나쁜 냄새를 제거함과 동시에 육질도 부드럽게 된다.

13. 두통-불면증엔 콩 넣은 베개가 효과적

두통이나 불면증에 시달리는 분들은 콩으로 속을 채운 베개를 베고 자면 효과가 있다. 베개 전체에 콩을 넣기가 어려우면 베개의 크기를 폭 15cm, 길이 20cm 정도로 작게 만들어 평소 베고 자는 베개에 겹쳐 베면 된다. 베개를 두개 겹쳐 베면 두번 결혼한다는 미신을 신봉하는 분은 절대 금물.

14. 피부 거칠어짐 예방법.

사용하고 있는 비누가 피부에 맞지 않아 피부가 거칠어질 때는 헹굼물에 식초를 서너 방울 넣어 씻어보자. 비누의 알칼리성이 중화되어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지금 쓰고 있는 비누를 버리고 다른 비누를 살 필요가 없다.

15. 코감기-코막힘이 올 때.

코감기, 코막힘에는 쑥잎을 가볍게 비벼서 콧구멍을 막아보자. 잠시 그대로 두면 신기하게 코가 시원하게 뚫린다. 쑥을 구하기가 어려울 경우, 綿棒(면봉)에 올리브유를 살짝 묻혀 콧구멍에 넣었다 뺐다를 몇번 반복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16. 세면대가 막힐 경우.

싱크대나 세면대가 갑자기 막힐 땐 집에 있는 소다와 식초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뚫을 수 있다. 먼저 소다 한 컵 정도를 배수구에 넣은 다음 다시 식초 한 컵을 흘려 넣어 보자. 그러면 곧 거품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이때 더운물을 부으면 막혔던 배수관이 시원하게 뚫린다. 평소에도 열흘에 한 번 정도 이런 방법을 사용하면 배수구가 막히는 일이 거의 없다.

17. 플라스틱 용기 뚜껑 안닫힐 때.

뚜껑이 닫히지 않는 플라스틱 밀폐용기. 구부러진 이유는 열 때문이다.
그렇다면 다시 열을 이용해 원래대로 되돌려 놓자. 우선 50도 정도의 뜨거운 물에 용기를 담가 부드럽게 만든 후에 형태를 바로잡고 뚜껑을 덮는다. 그리고 다시 찬물에 담가 형태를 고정시키면 된다.

18. 붉은 고추나 마늘을 쌀통에 넣으면.

아파트에 사는 주부들의 골칫거리중의 하나가 쌀벌레. 이는 실내가 따듯해 쌀벌레가 서식하기에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쌀벌레를 방지하려면 붉은 고추나 마늘을 쌀통에 넣어두면 된다. 또 쌀통속에 큰 마늘봉지를 깔아두면 쌀통 구석에 쌀알이 끼여 ?는 것도 없다.

19. 전자레인지에 귤이나 오렌지 껍질을 넣고 가열하면.

전자레인지를 오래 쓰다보면 음식 국물이 흘러 얼룩이 지고 역한 냄새가 난다. 얼룩은 세제로 닦아내면 되지만 냄새처리가 고민이다. 이럴땐 귤이나 오렌지 껍질을 전자레인지에 넣어 가열하면 냄새가 없어지고, 귤 향기가 은은하다.

20. 냉동 고로케 터지지 않게 하는 법.

냉동 고로케가 터지는 이유는 냉동실에서 미리 꺼내 놓았기 때문이다.
터지지 않게 하려면 냉동실에서 꺼내자 마자 끓는 기름에 바로 튀기는 것이 좋다. 한꺼번에 많이 넣어도 고로케가 터지는 경우가 있는데, 기름온도가 갑자기 내려갔기 때문이다. 냉동실에서 꺼내 놓은지 오래 됐다면 튀김옷을 한 번 더 입히면 터지지 않는다.

21. 식탁에 생긴 뜨거운 그릇자욱 제거법.

깜박 잊고 김이 펄펄 나는 주전자를 테이블 위에 그냥 올려 놓았는데 흰 얼룩이 생겼다. 이럴 때 마른 걸레에 식용유를 묻혀 가볍게 문질러 보자. 혹은 소주나 담배 담근 물로 닦아본다. 웬만한 나무 탁자는 얼룩이 없어질 것이다. 단 합판으로 된 것을 이중도장한 제품의 안쪽까지 하얗게 되었다면 소용이 없다.

22. 껍질깐 바나나 레몬즙 바르면 변색 안해.

사과나 바나나는 껍질을 벗기면 금방 색이 변한다. 사과는 껍질을 벗겨 설탕물에 담갔다가 건져내면 변색되지 않는다. 바나나는 보관하기가 쉽지 않은데 껍질을 벗겨 비닐봉지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 얼리면 산뜻한 냉과가 된다.

23. 양념통에 쌀알을 넣어두면.

조미료나 후추, 소금통은 습기가 차서 구멍이 자주 막힌다. 이럴 땐 쌀 알을 몇개 통안에 넣어 둔다. 쌀알이 습기를 흡수하기 때문에 구멍이 막히지 않아 솔솔 잘 뿌려진다.

24. 잡초 무성한 곳에 국수 삶은 물 뿌리면 해결.

정원의 잡초를 약을 뿌리지 않고 제거할 수 있다. 잡초가 무성한 곳에 국수 삶은 물을 뿌리면 쉽게 잡초가 전멸된다. 또 돌사이 손이 잘 닿지 않는 곳에는 소금을 한주먹 뿌려두면 말라 죽는다.

25. 닭고기나 생선의 냄새 제거법.

닭고기 특유의 냄새를 없애는 데는 술이 최고다. 닭고기를 그릇에 담아 술을 뿌린 다음 15분정도 둔다. 그래도 냄새가 가시지 않을 때는 술에 무즘을 섞어서 뿌리면 된다. 생선 비린내도 마찬가지. 술을 뿌리면 알콜이 날아갈 때 비린내도 함께 날아가기 때문이다.

26. 시금치 데칠때 풋내 제거법.

시금치를 데쳤는데 풋내가 난다. 이는 시금치속의 수산성 때문이다. 시금치를 데칠때는 더운물 다섯컵에 한 숫갈 정도의 비율로 설탕을 넣고 데친다. 그러면 설탕이 수산을 중화시켜 풋내를 없애준다.

27. 새 아파트 페인트 냄새.

새로 지은 아파트에 입주하거나 집 단장을 하고 난 후에는 페인트 냄새 때문에 괴롭다. 이럴땐 양파를 몇개 쪼개어 구석진 자리에 놓아두면 두가지 냄새가 중화되어 아무 냄새도 나지 않게 된다.

28. 무우 부위따라 맛 달라.

무는 부위에 따라 맛이 다르다. 잎에 가까운 쪽은 된장국에 넣고, 가운데는 가장 단 부분이므로 국에 넣어 먹는다. 뿌리쪽의 가는 부분은 매운맛이 강하고 익히면 쓴 맛이 나므로 절임에 적당하다. 또 앞 부분엔 비타민 C가 많기 때문에 기름에 볶거나 어패류의 조림에 넣어 먹는다.

29. 계란냄새를 없애려면

계란요리 특유의 냄새를 없애려면 파슬리를 잘게 썰어 계란위에 뿌리면 냄새가 없어지고 모양도 예쁘게 된다. 단 소량이라도 효과가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이 뿌리지 않도록 한다.

30. 가구 손잡이가 헐거워질 때 쇠수세미로 나사구멍 죄어야.

가구 손잡이의 나사못이 느슨해지면 나사못을 죄어도 언제 그랬냐는 듯 헐거워지곤 한다. 그럴땐 식기를 닦는 쇠수세미를 떼어내 나사못 구멍에 밀어넣고 죈다. 그러면 꽉 끼워져 빠지지 안게 된다.

31. 카펫의 때를 제거할 때.

진공청소기로 카펫을 청소하면 먼지는 없어지지만 거기 붙어있는 때를 없앨 수는 없다. 이럴 땐 카펫에다 소금을 뿌리고 진공청소기를 작동시켜 보자. 조그마한 티끌이 소금에 달라붙기 때문에 먼지도 일지않고 아주 능률적인 청소를 할수 있다.

32. 옷에서 정전기가 생길 때.

계절변화에 따라 옷을 바꿔 입는 시기가 됐다. 정전기가 발생하는 옷은 목욕탕이나 세면대 등에 걸어 두었다가 입으면 적당히 습기가 차 정전기를 막을 수 있다. 겉옷이 정전기를 일으키는 천일때는 속옷을 면으로 된 것으로 받쳐 입는것도 요령이다.

33. 덜익은 김치로 찌개를 끓일 때.

김치찌개에는 역시 신김치가 최고이다. 그러나 김치가 덜 익었을 경우엔 어떻게 할까. 이럴 경우엔 김치찌개가 거의 다 끓었을 때 식초를 2 분의 1큰술 넣어준다. 식초의 신맛이 신김치의 맛을 내줘 맛있는 찌개를 즐길 수 있다.

34. 뿌연 유리컵 닦는 법.

유리컵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물로 씻어내도 뿌옇게 된다. 소금에 식초를 섞어서 칫솔에 묻혀 문지르면 깨끗해진다. 그런 다음 끓는 물에 씻어 마른 행주로 닦으면 광택이 난다.

35. 형광등을 자주 껐다 켰다하면 수명단축.

형광등은 먼지를 많이 타므로 한달에 한번 정도는 물걸레로 닦아내면 좋다. 자주 켰다 껐다하면 수명이 짧아지기 때문에 잠시동안 꺼둘 일이라면 그대로 불을 켜두는 것이 오히려 경제적이다.

36. 벽지 기름때 땀띠분으로 문지르면 깨끗.

새로 바른 벽지에 기름이 튀거나 잡티가 묻었다. 이때는 즉시 분첩에다 땀띠분을 묻혀 기름이 묻은 부분을 두들긴 다음 문지른다. 그리고 깨끗한 헝겁에 땀띠약을 발라 닦아내면 흔적이 없어진다.

37. 생선가시 목에 걸렸을 때 달걀 마시면 OK.

생선을 먹다가 목에 가시가 걸리게 되면 보통 된밥 한 숟가락을 입에 넣은 다음 씹지 않고 꿀꺽 삼키곤 하는데, 그리 쉽게 내려가지를 않는다. 이럴 때는 달걀 하나를 깨어 꿀꺽 마시거나, 식초 물로 몇번 입안과 목을 헹구면 가시가 내려간다.

38. 온도계 알콜 끊어졌을 때.

온도계 안에 있는 빨간 알콜이 토막 토막 끊어져 못쓰게 될 때 온도계의 하단에 촛불을 쬐어주면 간단히 이어진다. 체온계의 경우는 더운 물에 담가두면 하나로 합쳐진다.

39. 잉크 굳은 볼펜 재생법.

볼펜을 오래 사용하지 않고 놓아두면 잉크가 굳어 잘 써지지 않는다.
이럴 때는 볼펜의 끝부분을 뜨거운 물에 담가 데웠다가 곧바로 찬물에 담가 여러번 종이에 문지르면 잘 써진다.

40. 스타킹 올풀림 예방법.

스타킹의 올풀림을 막으려면 스타킹을 세탁한 후 식초 몇방울을 떨어뜨린 더운 물에 헹궈 널면 된다. 이렇게 하면 올이 풀리는 것을 예방함은 물론 땀냄새가 배어들지 않아 일거양득이다.

41. 뻑뻑한 자물쇠 여는법.

자물쇠가 뻑뻑해서 열고 잠글 때 애를 먹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자물쇠에 연필가루를 넣어보자. 그리고 열고 잠그기를 여러번 반복하면 자물쇠 안에 연필가루가 골고루 퍼지게 되어 자물쇠가 아주 부드럽게 작동된다.

42. 물 떨어뜨려 촛불 끄면 그을음 사라져.

입김을 불어 촛불을 끄다보면 그을음이 생기면서 냄새가 코를 찌른다.
촛불을 끌 때 물 한방울만 심지 아래에 떨어뜨려 보자. 그러면 촛불이 금새 사르르 줄어들면서 꺼진다. 안약병 등에 물을 담아 두었다가 사용하면 좋다.

43. 니코틴 묻은 손 제거법.

담배를 많이 피우면 손가락에 니코틴이 묻어 누렇게 되는데,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 이럴 때는 레몬즙에 옥시풀을 약간 섞어서 계속 문질러보자. 니코틴이 벗겨 지면서 색깔이 없어진다. 레몬즙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레몬즙은 또한 누런 이에도 효과가 있다.

44. 날짜 지난 우유 상한 여부 식별법.

우유를 냉장고에 넣어 두었는데 꺼내보니 날짜가 지났을 때가 있다. 이럴 땐 우유가 상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우유를 냉수에 몇 방울 떨어뜨려 보아 우유가 물에 퍼지면서 물이 흐려지면 상한 것이다. 반면 퍼지지 않고 그대로 가라 앉으면 아직 상하지 않은 것이다.

45. 목욕탕 타일 때 제거법.

목욕탕 타일 사이의 때는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 이것을 손쉽게 지우려면 물 1리터에 표백분 세 숟가락을 타서 헌 칫솔로 닦는다. 이렇게 하면 아무리 더러운 때라도 금방 지워진다.

46. 흰색 양말 레몬껍질 넣고 삶으면 새하얗게.

흰색 면양말은 좀 오래 신으면 아무리 삶아 빨아도 본래의 색깔을 찾을 수 없다. 이럴 때 레몬 껍질을 두어조각 물에 넣고 삶으면 양말이 거짓말처럼 새하얗게 된다.

47. 병 속 손가락 안 빠질 때.

어린이들이 병을 갖고 놀다가 손가락이 병속에 들어가 빠지지 않을 때가 있다. 이럴 때는 따뜻한 물에 비누를 풀어 손과 병을 함께 담그고 병을 천천히 돌리면서 잡아당기면 잘 빠진다.

48. 막힌 실내에서 담배 피울 때 양초 켜두면 연기 제거.

꼭 막힌 실내에서 담배를 피울 때 담배연기를 제거하는 법은 없을까. 창문을 열어젖히면 되지만, 그럴 수 없을 땐 양초를 켜두면 된다. 그러면 이내 담배연기가 제거된다. 그러나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실내에서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다.

49. 변기 찌든 때 제거법.

변기에 묵은 때가 끼어 있을 땐 수세미에 치약을 발라 닦으면 예전의 흰색을 다시 찾을 수 있다. 치약은 흰색 냉장고가 바랬을 경우에도 많이 이용하는데 거즈에 묻혀 닦으면 묵은 때가 벗겨진다.

50. 꽁치는 통째로 구워야 제맛.

꽁치는 한 마리를 통째로 구워 먹어야 맛이 좋다. 왜냐하면 꽁치의 내장에 진미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그냥 굽기엔 큰 꽁치라고 해서 칼로 토막내 구우면 내장에 들어있는 기름이 빠져나가 맛이 없어진다


그 외 상식

★보리차에 소금을 넣으면,
보리차를 끓일때 보리를 넣은다음 약간의 소금을 넣으면 향기도 좋아지고 맛도 부드러워진다 소금을 넣고 10분정도 끓인다음 주전자를 찬물에 담가 식힌다.

★두루말이 휴지 절약법
두루말아 휴자는 빙글 빙글 돌면서풀려 나오기 때문에 필요이상으로 풀어 쓰기가 쉽다. 이럴경우에는 두루말아를 납작하게 눌러서 걸어 두면 둥글때보다 잘 풀려나오지 않아 모르는사이에 절약 된다.

★묵은 간장 맛있게 하려면,
묵은 집간장을 맛있게 먹으려면 집간장 1말에 검은콩1되,북어 3마리를 물 조금과 함께푹 끓인 후 검은콩과 북어는 건져내고 조청이나 물엿을 넣고 한번더 끓여서 식혀먹는다.

★숙변을 없애려면,
숙변을 없애려면 자기 전이나 아침에 일어나서 시계방향으로 배를 꾹꾹 눌러 주면서 맛사지를 해 준다. 특히 통증을 느끼는 부위는 더욱 세심하게 눌러 준다.

★고추장에 김을 붙여두면.....
고추장 표면에 흰곰팡이가 생기지 않게 하려면 담은 고추장 맨위에 마른김을 붙여 둔다. 만약 김이 없더면 설탕을 뿌리면 된다.

★출혈을 멎게 하려면,
벤상처에 피가 날 때거즈에 달걀을 발라서상처에 대주면 흰자의 케피린 성분이 혈액을 응고시켜 출혈이 쉽게 멎는다.

★팔꿈치 거무스레 할땐,
무릎, 팔꿈치, 발뒤꿈치가거무스레 할때는 레몬조각으로 닦아 준다. 과일산이 검은것을없애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가스레인지 기름 때는....
가스레인지의 기름때는 베이킹 파우더를묻혀 닦으면 깨끗이 제거되고,비닐 장판의 더러움은 베이킹 파우더를 뿌리고 그위에물을 조금 뿌려 닦아낸다.

★벽의 낙서 없애려면,
벽의 낙서를 없애려면치약은 탈지면에 묻혀서닦아주면 깨끗해 진다. 손때가 묻었을 경우에는 식빵을 둥글게 뭉쳐문지르거나 지우개사포를 이용하면 된다.

★CD플레이어의 먼지 닦으려면,
CD플레이어의 먼지를 닦아 내려면 세탁용 유연제를 물에 10배 이상으로 희석 시켜 화장지나 부드러운 면에 적셔서 표면을 가볍게 닦아준다.

★유리창 닦을대 식초를...
분무기에 약간의 식초를 섞어서 유리창에 뿌려주면 시중에서 사는 유리 광택제보다 더 잘 닦아진다.

★은제품 광택 유지 하려면...
은제품은 변색이 쉽고 더러움도 잘 탄다. 이럴경우에는 감자를 잘게 채쳐서 부드러운 헝겁에 싸서 문지르면 아름다운 광택이 나고 오래 간직 할 수 있다.

★감기로 코 막혔을땐,
감기 때문에 코가 막혔을때 양파를 갈아서 면봉으로 찍어 바르면 코가 시원하게 뚫린다. 또는 말린 쑥을 가볍게 비벼서 콧구멍에 잠깐 넣어 두어도 된다.

★뒤엉킨 목걸이 풀려면,
가느다란 체인으로 돼 있는 목걸이나 팔찌는 서로 뒤엉키기 쉬운데 이것을 빨리 풀려면 베이비파우더를 뿌리면 된다. 베이비 파우더가없을 때는 바디 파우더를 뿌려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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