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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초복...
뭔가 색다른 삼계탕 급 땡기는... 날...
닭속에 찹쌀이랑 대추,통마늘,황기를 넣고
다리를 살짝 묶어주시구...
압력솥에 닭을 넣고
물을 닭이 반정도 잠기도록 부어주세요...
40~50분 정도 푹~삶아줍니다.
그리구...
압력솥에 김을 내고
손질한 전복(내장을 떼어내고)
통새우,통낙지를 넣고
10분 정도 끓인 후
접시에 담습니다....
그냥 삼계탕과는 다른 국물 맛...
끝내줍니다...
중복 때 한번 시도해보심이....어떨런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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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이네....^^* 화사하다.
그럼 씩씩해야지. 엄마가 보시면 좋아하시겠당.
눈물,,, 뚝!!
^^ 거기 비와? 여긴 몇달간 비도 안오고 참 마른날들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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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16
(월) 오후 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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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라 그런쥐
하루 반나절은 해가 빼꼼~
며칠은 비가 오락가락~
장마가 끝나는게 두려울 정도로 넘 후더분하다는...
저번 주 서해루 잠깐 놀러갔었는데
구름 사이로 난 햇볕때문에 까매졌어
(사실~ 허물벗는 중 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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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17
(화) 오후 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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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운전하고 다니느라 팔만 농부처럼 까무잡잡,,,
그것도 반팔 ㅡ.ㅡ;; (위에는 넘 두꺼워서 숨기고 다니심)
시간이 가고 나이가 자꾸 빨리 먹는거는 싫지만
올해는 왠지 가을과 겨울이 너무도 기다려진다....^^
차가운 가을바람,,, 여긴 11월이나 되야 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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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18
(수) 오전 1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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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바가 만든 바밤바맛 나는 머핀 이라 원~ 바자 투성이군.
나같은 정통 귀챠니스트들은 따로 따로 걍 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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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12
(월) 오후 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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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반년만에 만나보는 울 바야바의 요리시간. ^^
응,, 그래 형은 다 따로 따로 먹고 배안에서 섞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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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12
(월) 오후 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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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글 감사여~퍼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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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0/02
(월) 오후 3:37 [수제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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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게시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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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0/05
(목) 오후 7:23 [오렌지] from 221.216.46.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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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보기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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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맛있겠다 !!
바야바는 뭐든, 손재주가 좋네.... ^^
가까이 살았으면 함께 요리하면서 즐거울텐데....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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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08
(토) 오전 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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