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녀 려옥이 동네에도 드디어 진알시팀이 생겼습니다.
예전에 영등포에도 진알시 팀이 있긴 하였으나 개인 사정으로 활동을 중단하였는데
이번에 다른 분이 바톤을 이어받아 또다시 힘찬 출발을 하였습니다.
7월부터 활동을 하고 싶어했으나 함께 봉사할 분들이 나서지 않아 4개월을 기다린 끝에야
어렵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영등포팀에 힘찬 출발을 기대해봅니다.
영등포팀이 생기까지의 과정을 잠깐 소개하고 후기를 소개하겠습니다.
유기농대한민국님이 진알시에 올린 글입니다.
*7월18일
아직 영등포에 팀이 없는거 같군요 !
남부지역 중심가인 영등포에 팀이 없어 이렇게 운영자님에게 글을 남기게 됩니다.
영등포팀을 꾸릴려고 합니다.많은 회원들을 확보하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명도 지원자가 없다면 저 혼자라도 시작하고 싶은데가능 한지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활동하기전 준비할점 이나 주의사항 같은게 있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8월13일
이제 영등포팀을 시작하려 합니다.!
지금 시작은 3명이 하지만 영등포에 행동하는 양심있는 분들이
대거 참여 하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이렇게 준비하며 기다렸지만 지원자기 없어
4개월을 기다린끝에 영등포팀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신문을 배포한다고 당장 큰 변화는 없겠지만 이런 활동이 꾸준하게 이루어진다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변화는 분명히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 대가 없이 이 추운 날씨에도 굴하지 않고 묵묵히 거리로 나선 이분들은
전 이 시대의 등불이라고 생각합니다.말보다는 실천으로 행동하는 분들이니까요.
우리 국민들은 지금 한날당과 투엠비에의해 서서히 그 정신이 점령 당하고 있습니다.
조중동과 방송을 이용한 히틀러식 장악이지요.
그러나 그또한 우리가 투표를 잘못한 까닭이기에 다시는 그런 실수를 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이들의 검은 음모를 막기 위해서는 하다못해 벽에다 대고 소리라도 쳐야
하겠지만 언제까지 소리만 치고 있을수는 없기에 이제 행동으로 보여줘야 할때입니다.
추운 날씨에 전국에서 행동하는 시민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그리고 을지로에서 늘 1인 시위를 하고 계시는 시지프스 님께도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 자신부터 실천하는
분이기에 그렇습니다.행동하는 모든 시민 여러분 오늘도 멈추지말고 힘껏 달려보자구요 !!
★영등포 진알시 힘찬 첫 출발을 알립니다.
*진알시영등포팀
*2009년 11월 17일 화요일 : (오후) 12: 300 ~ 1 : 30,
*봉사 참여 : 유기농대한민국 ,일어나라, 사람사는세상의 비니미니
*영등포역 .한겨레 .경향 배포
영등포역앞과 역내 무척이나 추운 날씨였습니다.!
그러나 세상에 진실을 알리고자하는 "영등포진알시의 일어나라님 사사세의 비니미님"의
행동하는 마음에 추운날씨도 그들을 잡을수는 없었습니다....

▲사사세의비니미니님 ( 11월17일 영등포역 입구)

비님미님은 30대 전업 주부이십니다. !
더이상은 집에서 한탄만 할수 없다며 3살된 딸을 어린이집에 맡기시고
부천에서 영등포까지 나오신 열정이 가득하신 분입니다.정말 미인입니다.^^ ~~~
또 한분 일어나라님. (카메라 밧데리가 없어서 사진이 없음.)
이 분 또한 전업주부이신데 용산참사 및 각종 시민단체 조직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시는 중년의 여성분이십니다.
이 두분의 열정으로 영등포진알시팀은 11월17일 영등포역앞과 역안에서
첫날의 행사를 순조롭게 마칠수가 있었습니다..
영등포진알시의 행보를 지켜보아 주십시요~~~
사람사는세상이오는 그 날까지.. 영등포진알시는 나갈 것입니다.
ㅡ영등포 진실을 알리는 시민 ㅡ
이게 무엇일까요 ?

이 스티커는 영등포 진알시 유기농 대한민국께서 자비를 들여 스티커를 만들어
신문 한장 한장 마다 붙인다고 하는군요 .돈한푼 생기지 않는 일에 자비까지 들여가며
이렇게까지 하는 우리 시민들 정성에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이런 정성 이라면 영등포도 변화의 바람이 불지않겠습니까?
여러분 이 후원계좌에 관심 좀 가져주십시오 !
시민 활동이 중단없이 계속 이어지도록 적은 금액이라도 좋으니
십시일반 성원을 부탁합니다.자동이체신청을 해주시면 더 고맙겠습니다.
모두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일입니다.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깨어 있는 시민이 희망입니다.우리는 모두 진실을 알리는 시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