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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벼·보리의 싹을 먹어치워 농작물 피해가 상당하다.
제방 등에 굴을 뚫어 붕괴시키거나 강 범람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토종식물을 광범위하게 먹어치워 생물 다양성을 위협한다. 이 동물은? 아무짝에도 쓸모없어 보이는 이 동물은 ‘뉴트리아’다.
뉴라이트와는 혼동하지말아야되는지는 밑의 글을보세요 생김새는 쥐와 비슷하지만 몸길이가 60㎝까지도 자라 훨씬 크다. 제방에 긴 굴을 만들어 무리지어 살고, 낙동강 지역에서 많이 볼 수 있다. 피해가 하도 커 환경부는 뉴트리아를 생태계 교란종을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원래 모피용으로 수입되어 사육되다가 도망간것들이 귀화하여 자란 귀화동물
 [이것이 바로쥐의 일종인 뉴트리아 이뉴트리아가 바로 낙동강에 살고있다 하네요] 그것도 낙동강에 많이있다하는데 뉴트리아와 쥐박이가 많이 닮은것 같아 보이지않나요 외국에서 들어왔고 강에 살면서 강을 파괴하며 거기에 생태계를 교란시키니 어찌 대한민국국민들이 좋아할수있겠나요 그래서 환경부지정 생태계교란종이아니겠어요 4대강 삽질이 시작되었으니 삽질로 인하여 습지는 사라지고 결국은 뉴트리아도 개체수가 줄어들것인데 그런데 이쥐박이가 이뉴트리아 없애려고 4대강정비를 하는것일까요 아마도 아마도 쥐박이를 따르는 집단인 뉴라이트와 이름이 비슷해서 아니면 자신과 너무 닮아서 없애려하는것일까 생태교란종이긴 하지만 그래도 생명인데 생명이 살수없는 그런 4대강이 되면 어떻게 될것인가 4대강개발을 녹색성장이라하는 쥐박아 고마해라 마이무따아이가  4대강 파헤치면 물고기 살수없고 중장비소리에 철새들 날아가서 돌아오지 않고 보를 만들면 물고기들이 왕래할수없고 결국은 강변에 쥐박이가 자전거 타고다니면서 녹색성장을 외칠것이냐 낙동강하구에 보를 만들어서 동양최대의 철새도래지 을숙도는이제 그명성을 잃었는데 그러고도 보를 만들고 강바닥을 파헤쳐서 녹색성장을 외칠것이냐 국민혈세 그만쓰고 꼭 국민들이 하지말라는것은 꼭찾아서 하는 쥐박아 고마해라 4대강 삽질 절대로 고마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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