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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와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는 8일 오후 2시 효창공원 백범 묘소 앞에서 일제시대 식민지배에 협력한 인사들의 해방 전후 행적을 담은 `친일인명사전' 발간 국민보고대회를 열고 총 3권, 3천 페이지에 달하는 인명사전을 공개했다.
민족문제연구소가 편찬하는 `친일문제연구총서' 중 인명편인 이 사전은 일제 식민통치와 전쟁에 협력한 인물 4천389명의 주요 친일 행각과 해방 이후 행적 등을 담고 있다.
수록된 인물 중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롯해 장면 전 국무총리, 무용가 최승희, 음악가 안익태, 홍난파, 언론인 장지연, 소설가 김동인 등 유력 인사들이 상당수 포함됐다.
전국 각지에서 3500여명이 참여하여 행사가 성공리에 끝났다. 경술국치 백년... 아직도 친일의 개들이 백주대로에서 버젓이 이빨을 드러내며 짖어대고 있는 슬픈 현실... 우리 국민들의 힘이 아니면 누가 이 미친 개들을 때려잡을 수 있겠습니까. 많은 국민들이 다시 유관순의 횃불을 들고 모여 대한독립만세의 외침이 효창동 백범 동산에서 부터 전국 방방곡곡으로 메아리쳐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숙명여대 앞에 나타난 친일 매국노놈들사진입니다... 

▲ 20여 개 친일꼴통단체가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숙명아트센터 정문 앞에서 민족문제연구소 해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민주전역시민회 여러분!!! 여러 촛불 단체 여러분!!! 오늘 친일 매국노 수구꼴통섹키들의 방해 책동 봉쇄하느라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집중분석-대형마트와 SSM, 고급스러움 뒤에 숨은 세렝게티 초원--검은머리물떼새님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07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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