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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쇠고기수입 재협상이 빠르게진행되고 있는듯하다. 한국정부는 급한불을 끄기위해서 다시한번 임기응변의 묘수를 쓸모양이다. 하지만 여전히 앞을내다보지못하고 밀어부치는 모습이 어째 더큰것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앞선다. 사실 한국정부가 쇠고기 수입을 FTA 협상에 이용한것은 어차피 열릴 것을 잘이용했다고본다. 미국과 일반미국인들이 이를 주고받기식의 큰거래로 이해하고있었다고 생각한다. 한국정부가 일반한국인들도 같은식으로 받아들이고있으리라 는 계산을 하고 광우병 공포를 이용했다고 본다. 그러나 한국정부의 이러한 계산은 빗나같고 결국은 광우병과 반미정서의 압력에 굴복하고 쇠고기수입 재협상 을 미국에 요구한것같다. 그러나 미국정부나 일반미국인들이 그렇게 쉬운상대는 절대아니라는걸 알게될것이다. 미국인들이 가장많이 사용하는 말중에 ‘세상에 공짜는 없다’ 라는 뜻의 문구가있다. 쇠고기의 재협상은 FTA 재협상으로 이어지고 결국은 자동차던지 아니면 나중에라도 꼭 몇배로 갚게될것을 한국정부는 잘알고있을것이 뻔하다. 한국정부가 밀어부치기식으로 일을할것이라는것은 이미 알고뽑지않았던가 묻고싶다. 막상 일을 시작하자 마자 한국국민들은 생각을 바꾼듯하다. 한번 승리의 맛을본 군중은 앞으로도 계속 정부를 압박할것이다. 새로운 세력으로 부상한듯한 시위문화의 주체는 평범한 일반시민, 학생들인것같다. 고질적인 정치에대한 불신이 만들어낸 결과가 아닌가 싶다. 끊이지않고 격동하는 한국을 세계가 쳐다보고있다. 좋은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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