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
전체 |
|
| 방문자 |
39 |
13629 |
|
| 구독자 |
0 |
1 |
|
| 답글 |
0 |
100 |
|
| 참조글 |
0 |
0 |
|
|
|
|
|
|
|
|
|
|
광우병을 연구한 한국인 교수가 발표한자료가 한국인들의 비이성적인 광우병공포를 이해하는데 실마리를 보여주는듯하다. 이한사람의 극히과학적인 연구자료를 무책임한 일부가 자기들주장에 이용하려고 비과학적으로 감정적으로 해석해서 인터넽에 퍼트렸을때 어떤일이 벌어질수있는지 요즈음한국뉴스를보면 알수있다. 그런외곡된 내용들이 무책임한 미디어 에의해서 대중에 검증된 뉴스처럼 버젓이 유포되고 또 그것을받아들이는 대중이 전체주의 의식에 젖어 쉽게휩쌓일때 너무도 광적인 반응이 나오는것같다. 늘잠재하고있는 피해의식에서 나오는 삐뚤어진 민족주의 의식도 이성을잃은 집단행동에 한몫하는듯하다. 마치 성경의 한귀절을 삐뚤어진 해석으로 종교로써 모든것을 해결하려는 집단을 광신도에이르게 만드는것과 같다고 볼수있다.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던 집단들은 걷잡을수 없는상태가 돼자 이제 무마하느라고 쩔쩔매는것같다. 황우석 박사 때처럼 광적인 선동자들은그 한국인 교수가 자신들의 광적인 행동을뒷바침하는 발표를 해줄것을 요구하고있다. 자신의 과학적인 연구자료가 왜곡해석되어 악용되고있다고 했다가는 매국노로 몰릴상황인것같다. 한마디로 난감한 상황이다. 이게다 대다수가 믿을수있는 권위매채가 없기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여기서 과학교육 에 대해서 생각하게된다. 현대한국처럼 다양한 사상과 종교가 어울러진사회에선 과학의 절대적인 믿음이 필요하다고본다. 일반인들에겐 과학이 멀리 느껴질지도모르나 자세히보면 과학이 미치지않는곳이 없다. 과학이 발달하고 과학을 숭배하는 나라가 미래를 지배할것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한가지 꼭 경계해야 할것은 절대로 과학을 종교나 정치또는 다른 어떤것과도 섞으려하면 반듯이 부작용이 생기게되있다. 이번의 광우병공포도 많은 과학자들이 이미 과학적인 진술을 했지만 일반인들은 대부분 과학을 잘못해석한다는것이 너무 잘 나타나는것같다. 미국에서는 종교가 이미 돌이킬수 없을정도로 과학을 오염시켜서 미래가 없다고 느껴질정도이다. 한국에서는 민족주의와 과학의 선을 분명히하면 희망이있다고 본다. 한국인들의 선택이 기대된다. |
|
|
|
|
답글
(0)  |
|
http://kr.blog.yahoo.com/wholetdinaout/trackback/3/1225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