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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 이제얼마남지않은것같다. 일년을 뒤돌아보며 정리를 할 시간이 된것같다.
올해는 개인적으로는 힘든한해였다. 오죽하면 wife 가 여행을 일월일일 이후로미루자고 해서 그러기로 했다. 새해에는 뭔가 달라질까 기대를해본다.
한국에관한 뉴스들은 대부분 달라진 한국의위상을 충분히 반영하는 한해였던것같다. 가장인상깊은것은 김연아, 박태환 등의 스포츠 스타들의 탄생이다. 선진국들의 전유물로만 생각했던 그런 스포츠에서도 한국인들이 이름을 날리기시작했다는 것이 어느새 한국의 선진국 진입을 알리고있지않나 생각하게한다. 이명박 의 출현으로 한국경제에 추진력을 갖게될것으로 예측된다. 북한은 올해에 중요한 결정을 한것으로 보인다. 이미 돌이킬수없는 상황인것을 알고 개방의 순서를 밟을것으로 기대된다.
미국에서 들리는 뉴스들은 암울하다. 집값이 떨어지고 신용경색조짐이 나타나고있지만 허리띠를조라맬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안보이고 쉽게 빠져나갈려는 생각들이 온나라를 뒤덮고있다. 부시정권은 이나라를 둘로갈라놓코는 이제 일년남은 임기를 적당히 때울모양이다. 국제경쟁력에서 점점 자신감을 잃코있는 미국인들은 새로운 정권을 바라보고있지만 민주당 역시 별로다를것이없어 보인다. 무능력한 부시정권을 두번씩이나 밀어준 미국인들은 이제 그 뒷처리를 걱정해야될 처지가 된것같다. 내년이 걱정된다.
2008 년에는 개인적으로도 도전의 해가 될것같다. 직장도 그렇고 여러면에서 새로운 시도를 해봐야 할때가 된것같다. 변하지않으면 도태된다는 생각이 절실하다. 다른미국인들도 그걸느끼길바라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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