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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답글 수 : 741 개
- clean up! ++ POS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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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m 2009.12.2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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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여기 글 남기는 사람이 저밖에 없을지도 ...ㅎㅎ 너무 오래전에 이사가셨는데 저는 가끔 여기가 그리워서 ~~ㅎㅎ 눈이 아주 많이 오내요 ~~ 아주많이 마음도 하얗게 변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
- 2006 뉴욕 셰익스피어 페스티벌의 ... a r t i c l e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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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성원 2008.11.01 19:51 [120.111.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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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지야,지금뭐하고있어
-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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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2007.12.20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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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야.
쌩뚱맞게 이런 인사를 여기에.... ㅋㅋ
-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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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2007.09.29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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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감하는 부분, 시간이 어떻게 지금 가고있는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네요. 빨간날 연휴라는 생각만 가득했는데 어느덧 계절이 바뀌고 달이 바뀌고 시간이 달리고.. 쩝.
새로운 것들을 자꾸 접하면서 살고싶어요.
-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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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2007.09.20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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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인연된 이웃님들을 자주 못뵈게되니 마냥 안타깝네요.
계절 변화때문인지 싱숭생숭한 요즘이네요.
그래도 행복해지려고... 일단 노력해보자구요 뭐 :)
- "누가 좋아서 회식?"… 삼성 1년차... a r t i c l e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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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2007.09.10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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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국 답변은?
난 상세한 답변이 더욱 궁금하오.
-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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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2007.08.24 01:18 [120.111.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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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했음.. post it 을 확인하시게.
- "누가 좋아서 회식?"… 삼성 1년차... a r t i c l e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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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jilang 2007.08.15 05:39 [120.111.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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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년 만에 당신홈피 들어와서 맨 먼저 이 글 읽었다..ㅋ
내 이 글 꼭 울 오빠한테 보여줄란다. 반응이 어떨지 궁금허다..
저 신입사원이 한 질문들.. 절차 하나 안틀리고 내가 오빠한테 날렸던 것들이다. 신기할 뿐이다..흐흣..
- [주옥같은] 대화 쓰 잘 떼 기 있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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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07.06.10 18:55 [120.111.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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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사이가아니궁 몇년만에오른건뎅...긍데 5만원하나두 아깝지않아요
맹신하거나 하는건아닌데 도움 많이됐엇거든요
-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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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2007.04.22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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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지금 아주 딱 어울리는 멘트를 날려주시네요.
늘 시작하는 시점, 한 주, 시작하는 요일.. 그에 맞게 마음도 새롭게..
7일내내 일해야했어도 마음을 고쳐먹고 새롭게.. 잘 시작하렵니다!! tha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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