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Happy Happy Day!! I even went Confession yesterday finally. All the bests in 2007 to Cocoeun nim~
쩡민~~~ how have you been?? 궁금하구낭... 혹시 임신? 보구싶구나.. 언니는 죽음의 일주일을 보내고 뒷목이 뻣뻣하다.. 담주로 잘 넘겨야할터인데.....양...언니 어메리카좀 함 가자...요즘 다 어메리카로 아는이들이 가고 있다..니는 어디에 있는겨? 내 쩜 있다 멜 보내마..힘이없어 오늘은 멜 못보내겠다. 전화번호 알려주소~
너무나 맛있어보이는 싱싱한 딸기..감솨~
백수아줌마가 몬일을 그리한겨??또 뭔일 저지른게냐?? 화이팅!!아자아자!! 뭔일인지는 모르지만 귀국하고 얼굴한번 못봤네? 나름대로 한국이 바쁘지? 가까이 있는 사람들조차도 서로 얼굴보기 심들다...요즘은..수고~
딱 그맘이다....직장있을땐 흥청망청...없을땐 돈이없고... 그래도 자네에게는 복딩이가 있자너... 홧팅.. 복딩이 옷은 썩고 있당...ㅋ
어찌 아셨지요? 스트레스받음 먹보가 된다는 것을... 비오는걸 싫어하지만,, 이집에서는 비가 오면 꽤 괜찮은 뷰가 되구여...매연도 없어져요..^^ 홧팅해야지요!! 홧팅!! 월욜부턴 또 공.사. 다망...
Congratulations!!! 공주님이 태어난것을.....성공했더구나..복덩이 잘 키우기룰~~ 고정금리 아닌데...요즘 머리 뽀개지는데,,,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니 그냥 해결되는 것 같기도하다...난 다양한 융자라서 이자계산하기도 심들다. 2월이면 한곳으로 몰빵할 수도 있겠다.
그찮아도 경만이 오랫만에 전화와서 송네는 아직 애가 안나왔다고 얘기했다..앗! 갑자기 일이 생김. 있다 답장써야겠다..하튼 홧팅!!
밍밍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구정으로 답례하니 쑥쓰럽네요... 올해도 열심히 홧팅하고 잘 살자구요!! 좋은 친구를 얻은 느낌이에요..^^
피렌체 꼭 다시 가보고픈... 조그만 마을 같았어요. 이번에 가면 성당 위로도 올라가야죠... 휴가는 어디로 가시는 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