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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vie 2007.01.08  08:45

Yes...Happy Happy Day!!
I even went Confession yesterday finally.
All the bests in 2007 to Cocoeun 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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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vie 2006.08.11  23:28

쩡민~~~ how have you been?? 궁금하구낭...
혹시 임신? 보구싶구나..
언니는 죽음의 일주일을 보내고 뒷목이 뻣뻣하다..
담주로 잘 넘겨야할터인데.....양...언니 어메리카좀 함 가자...요즘 다 어메리카로 아는이들이 가고 있다..니는 어디에 있는겨? 내 쩜 있다 멜 보내마..힘이없어 오늘은 멜 못보내겠다. 전화번호 알려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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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vie 2004.07.18  12:06

너무나 맛있어보이는 싱싱한 딸기..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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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vie 2004.09.11  17:53

백수아줌마가 몬일을 그리한겨??또 뭔일 저지른게냐??

화이팅!!아자아자!!
뭔일인지는 모르지만 귀국하고 얼굴한번 못봤네? 나름대로 한국이 바쁘지? 가까이 있는 사람들조차도 서로 얼굴보기 심들다...요즘은..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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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vie 2006.07.09  11:46

딱 그맘이다....직장있을땐 흥청망청...없을땐 돈이없고...
그래도 자네에게는 복딩이가 있자너...
홧팅..
복딩이 옷은 썩고 있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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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vie 2005.07.03  07:08

어찌 아셨지요? 스트레스받음 먹보가 된다는 것을...

비오는걸 싫어하지만,, 이집에서는 비가 오면 꽤 괜찮은 뷰가 되구여...매연도 없어져요..^^ 홧팅해야지요!! 홧팅!! 월욜부턴 또 공.사. 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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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vie 2005.05.29  00:08  [120.111.111.101]

Congratulations!!! 공주님이 태어난것을.....성공했더구나..복덩이 잘 키우기룰~~

고정금리 아닌데...요즘 머리 뽀개지는데,,,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니 그냥 해결되는 것 같기도하다...난 다양한 융자라서 이자계산하기도 심들다. 2월이면 한곳으로 몰빵할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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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vie 2005.05.20  09:24  [120.111.111.101]

그찮아도 경만이 오랫만에 전화와서 송네는 아직 애가 안나왔다고 얘기했다..앗! 갑자기 일이 생김. 있다 답장써야겠다..하튼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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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vie 2005.02.08  17:14

밍밍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구정으로 답례하니 쑥쓰럽네요...
올해도 열심히 홧팅하고 잘 살자구요!! 좋은 친구를 얻은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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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vie 2004.06.12  20:23

피렌체 꼭 다시 가보고픈... 조그만 마을 같았어요. 이번에 가면 성당 위로도 올라가야죠...
휴가는 어디로 가시는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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