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밤에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게 마냥 그대 곁에 머무르고 싶은 촉촉한 밤입니다. 빗물이 흘러흘러 발목에서 마음의 정수리에까지 차올라 그리움의 바다가 홍수를 이루었습니다. 정녕, 그대에게 보여줄 수 있는건 진실된 마음 하나 나의 마음 하나뿐 . . . . . . . . . 이뻐게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