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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뱀에 물려서 세상떠난 인천 어부

2008.01.18 23:42 | 2008년 1월 | 산사람

http://kr.blog.yahoo.com/waterview33/31 주소복사

                                                                   내셔널 지오그라픽 제공 동영상


바다뱀에 물려서

       세상 떠난 인천 어부.

바다뱀은 한국의 일반인들에게 무척이나 생소한 단어이다.

삼면이 바다에 둘러싸여 있지만 비교적 북쪽에 위치한 바다들이라서

따뜻한 온도를 좋아하는 바다뱀이 살고 있지 않기때문이다.

 


그런데 지금부터 이십년도 훨씬 전, 그러니까 80년대 초에
인천에서 출항한
안강망 어선의 선원이 바다뱀에 물려 죽은 사건이
발생했다.
 

세월이 가면서그 일은 까맣게 잊혀서 수산 관련 연구기관에서도
모르고 있는 사건이 됐고 우리나라와 바다뱀은도 별개의 세계에
사는 존재가 되고 말았지만
실은  아무것도 모르는 한국의
어부들이 겁없이 바다뱀과 마치 이웃집 강아지 만나듯
자주 대면하는 삶을 살아오던 때가 있었다..


이야기를 더 진행하기 전 바다뱀의 전모를 먼저 소개해 본다.


바다뱀은 육상의 사자나 악어처럼 남쪽 아열대 또는 열대에
사는 열대 생물인데
세계의 오대양 중에 단지 태평양과 인도양, 두 곳에만 서식한다.

원래 육지에서 살던 코브라 같은 독사가 먹이를 쫓아 물가로
내려 가다가
아예 물속으로 들어가는 진화를 거쳐 물속에
사는 존재가 되었다.   


바다뱀의 종류는 약 62 종이나 된다.

종류가 많은 만큼 생김생김과 습성도 다양하다.

크기 변화가 극심하여 작은 것은 50센티 크기의 작은 바다뱀에서  

큰 것은 3미터가 넘는 바다뱀도 있다.

대개는 1미터 내외이다.


타이거 상어라는 것이 가끔 바다뱀을 잡아먹을 뿐,

이 생김생김도 껄그러워 보이는 바다뱀을 좋아하는
육식 어류는 별로 없다.
 


바다뱀은 바다에 살지만 파충류라서 아가미가 없다.

따라서 자주 수면위로 올라와 호흡을 해야 한다.

수면에 머리를 내놓고 호흡을 하는 시간은 극히 짧다.


그러나 그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는 바다뱀 천적이 하나있다.

위의 동영상에서 보듯 물수리다.
동영상은 물수리가 왜 바다뱀의 최대 천적인지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바다뱀은 진화의 정도에 따라 두 종류로 나누인다.

한 종류는 육지의 독사에 가깝고 한 종류는 바다의 어류에 가깝다.

독사에 가까운 종류는 sea krait라고 불리는데 62개종에서
단지
다섯 종류 밖에 되지 않는다.


이 종류는 뱀과 같이 자주 갯가 근처 땅으로 올라오기도 하고
새끼를 땅에
올라와 낳기도 한다.

이 중에는 강을 따라 멀리 상류로 올라가는 종류도 있다.

바다뱀은 물이 짠 바다에 사는데 필리핀 루손도의 한
민물 호수에 이렇게
바다에서 멀리까지 올라와 사는
민물 바다뱀도 있다.


그리고 나머지 대부분은 영어로 sea snake라고 불리는 종류다.

땅과는 무관하게 바다속에서만 산다.


한국에서는 sea krait를 바다 독사,sea snake를 진성 바다뱀이라고

번역되어 있는데 어쩐지 그 말이 그 말 같아서 어색한 번역으로
느껴진다.

Olive Sea Snake (Aipysurus laevis) searching for prey. Also known as Golden Sea Snake. Great Barrier Reef, Queensland, Australia
바다뱀은 한 종만 빼고 60여개의 종 모두가 정도의 차이는 있을망정

육상의 코브라와 같은 맹독을 가지고 있다


최강의 독을 가진 한 바다뱀의 독은 육상 독사 중에 역시
최강의 맹독을 가졌다는 아프리카의 맘바나 오스트레리아의
타이판 독사의 그 것들보다 열배에 달하는 맹독이니까
세계 최고의 맹렬 독사는 바다에 산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바다뱀들이 가장 많이 몰려 사는 호주 북방의 대 산호초 일대에서는

벰에 물린 사람들을 치료 하기 위한 혈청 원료로서 바다뱀만 
잡는 어선들이 있다


어획 방법은 그물이 아니라 주낙 낚시를 사용하는 것이다 .
바다뱀잡이 어업이 다른 어업과; 다른 것은 잡은 어획물을
다시 바다에 놔준다는 어로 작업상의 특징이다.

독액만 빼면 다시 바다로 돌려 보내서 다음에 다시
잡을 수 있게 자원을 보존하는 것이다. 


바다뱀이 지독한 독사지만 바다뱀에게 물려 죽는 사람은 극히 적다.;

그것은 여러 이유가 있다.


바다뱀은 의외로 극히 온순하다.

그래서 먼저 사람을 공격하는 일이 거의 없다.

단 거칠게 건드리면 반항한다.


더해서 입이 매우 작다.

사람을 물어서 큰 상처를 줄 만큼 크게 입을 벌리기가 쉽지가 않다.


또 독 이빨이  2-4미리 크기밖에 되지 않아 물려도 치명적인
양의 독액을 주입 할만큼
깊숙한 상처를 만들기가 용이치 않다.


또 다른 이유로 독샘에 가지고 있는 독액의 양이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치사량이 될 만큼 항상 충분하지는 않다.


바다뱀의 기본 소개는 이 정도로 해두고 아까 서두에서 이야기
인천 선원의 이야기로 돌아가 보자.


70년대에도 이미 한국 연안에 어족이 상당히 고갈되어 출어한
어선들이
고전을 면치 못했었다.


그 때 불황을 타개하고자 과감히 흑산도 남쪽 먼 동중국해까지
내려가서
새 어장을 개척한 어선 선장이 있었다.


지금 군산 수협의 조합장으로 있던 임성식씨이다.

젊은 시절 자기 배를 직접 운영하던 임 조합장은 빈약한 조업에
고전을
하다가 어느 가을에 작심하고 연료를 다량 적재하고
무작정 아무도
가보지 않은 새 어장을 찾아 남쪽으로 항해했다.


양자강 입구의 위도까지 내려가서 조업한 결과는 엄청난 성공이었다.

그가 만선으로 돌아오자 서해안 전 항구에 대박의 소문이 나고
어선들은
너도나도 동중국해로 선수를 향했다.


7,80년대 한국 어선의 동중국해 어장은 중국과 끊임없는 마찰을
만들어
냈지만 쇠퇴 일로에 있던 서해안 어업에 활로를 불러준
공신이었다.

선원들이 날씨마저 북쪽과 전혀 다른 남쪽 바다로 내려가서
그물을 내리자
낯선 고기들이 올라왔다:


북쪽 바다에서는 보지도 못했던 열대 고기인 황새치
[노인과 바다에 나오는 어류]가 그물에 걸리는가 하면 진기한
바다 거북이들이 잡혀서 올라왔다.


그 무렵 동중국해로 출어하던 어선들은 안강망 어선이었다.

신주머니 같은 그물을 묵직한 닻에 묶어서 해저에
설치해 놓고 조류에 의해서 바닷 고기가 그물안에 밀려 들면
그물을 건져내는 그런 어법이다.
그래서 조류가 빠르게 움직이는
사리 때가 이 어선들의 조업시기이다


우리가 잘 아는 갈치나 조기 등이 주로 이 어법으로 잡는다.

고기들이 신주머니 같은 안강망 그물 안으로 빠른 조류에 의해
일단 밀려 들어가면
다시 되돌아 나오기는커녕 계속 밀려 들어오는
다른 고기들의 압력에 의해서 대개 죽기 마련이다.


그 단단한 거북이도 거지반 다 죽어서 건져진다

그러나 그물을 인양하기 직전에 밀려 들어간 고기는
상당수가 살아서 올라오기도 한다.

Sea krait, Laticauda sp.


선원들은 바다 거북이가 올라오면 죽어 있건 살아 있건
재수가 없다고
바다에 다 버렸었다.

서양에서 고급 스프의 원료로 쓰는 바다 거북이가 미신 많은
한국 어부들에게는 단지 손대면
재수 없는 금단의 대상으로 밖에 안보였던 것이었다.


동중국해 출어가 거듭됨에 따라 한 이상한 고기가 잡히기 시작했다

기다란 그 것은 갯장어나 어린 갈치인 풀치를 닮았었다


그것이 무엇인지도 몰랐지만 생긴 것도 어쩐지 이상해고 만져본
감촉도 꺼림직 해서 
선원들은 거두지 않고 바다에 다 버렸었다.


그 기다란 고기의 거의 전부는  죽어서 인양되었다.

어쩌다가 산 놈이 잡힐 때도 있었는데 갑판에 내려놓으면
기진맥진해서
흐느적거리다가 죽어버리기 일수였다.

꼬리는 배 젓는 노 같이 넓적한 것이 어쩐지 그 뱀 같은 몸집과
어울리지가 않았다.


그물을 꺼내 보면 상반신은 그물에 있고 하반신만 그물코 밖으로
내밀고
있는 경우도 있었다.

호기심으로 살펴보려고 손으로 그 꼬리 쪽을 잡아 당겨보면
탄력이 전혀 없어서 툭하고 끊어져 버렸다.

다른 어류와 달리 파충류였던 바다뱀의 살은 무를 대로 물렀던 것이다.


하여간 이름을 알 수 없었던 그 생물은 여러모로 별로 즐겁게
보이는 존재가 아니었다.


그리고 얼마 안 되어서 그것이 바다뱀이라는 정보가 돌아서 정체는

확인했지만  맹독을 가진 것이라고는 선원들은 전혀 생각지를 않았었다.


동중국해에 출어하는 수만의 선원들이 바다뱀이 맹독을 가진
독사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는채 몇 년이 지났다


간간히 TV를 통해서 외국 해양 프로에서 바다뱀을 본 선원들 사이에

그 것이 독사인지도 모른다는 말이 돌았지만 그들이 잡는 비실비실한

바다뱀은 그런 것과는 다를 것이라는 생각이 대부분이어서
깊이
새겨 듣지를 않았었다.


바다뱀과 뱃사람과의 대면이 이렇듯 아무런 일이 없이
몇 년이 지났다.


그러다가 80년대 초 드디어 일이 터졌다.

인천에서 출항한 안강망 어선 하나가 건진 그물에 그 바다의
독사가
걸려 올라 온 것 이었다

드물게도 그 독사는 살아서 꼼지락거렸다


여기에 선원 하나가 발동한 엉뚱한 장난기에 그 뱀을 들어 올렸다

생각해보면 그는 그 때 술에 취해 있었던 것 같다

“ 야-! 뱀이라는 것이 왜 이렇게 비실거리냐? 임마! 너도 자존심이
  있으면 물어봐!”


그는 상식외의 짓을 했다.

뱀의 작은 입에 새끼 손가락을 집어넣은 것이었다

동시에 그는 따끔한 고통을 느끼고 비명을 질렀다.

“어엇! 이게 무네?”


선장은 그 것을 보고 외쳤다

“ 야! 그 것 바다에 처넣고 고기나 추려!”

그래서 바다뱀은 바다로 던져졌고 그는 다시 작업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그는 물린 손가락이 아파 오면서 부어오르는 것을 보았다.

그래도 작업 중에 원체 작은 부상들을 많이 당하는 선원이
직업인지라 그는 그저 무시하고 작업을 계속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심해지는 어지러움과 구토증을 느끼고
그는 선장에게 말했다

“저-! 어지러워서 좀 누워 있어야 겠어요."


바쁜 작업중에 쉬겠다는 선원의 청에 선장은 짜증이 났으나
그의 안색을 보니 창백해져 있어 허락을 했다.

그는 힘들어 보이는 발걸음으로 선실로 돌아갔다.


그리고 한 시간쯤 뒤에 작업을 마치고 그의 용태를 보러온 선장은
그가 뻣뻣한 시체가 된 것을 보고 경악을 했다


바다뱀의 독이 그를 죽인 것이다.

그의 사망으로 어선은 조업도 마치지 못하고 시체를 싣고
먼 길을 되돌아서 인천으로 돌아와야 했다.


소문은 빨랐다.

그 뒤부터 동중국해로 출어하는 선원들은 바다뱀을 겁을 먹고
살모사 다루듯이 조심스럽게 다루었다.


그러나 언제나 이단이란 있는 법이어서 그물에 잡혀 올라오면
그대로 바다에 버려지던 바다뱀을 선원 중에 독이 있으면
살모사처럼 정력에 좋은
영양가도 있지 않겠느냐고 그 것을
말려서 가져와 다려 먹는 사람도
있었다고 하니 비극이 만든
희극이라고 해야 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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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에서 2008.01.19  18:42

산사람님 께서 오늘은 바다 이야기를 재밌게 올려 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 그 어릴때 보면 저수지를 건너는 물뱀이란걸 본적이 있었지요
바닷뱀이 공중을 날으면 끝장이군요 ~물수리가 멋지게 웅켜쥐고 이리저리 잘도 털어가며
날으네요~ 그런데 비암과 정력에 대해서는 딱 1줄만 언급을 하셨습니다 ㅎㅎㅎ~
잘보았습니다

답글쓰기
ㄴㅇㄹㄴㅇㄹ 2008.01.20  22:27  [58.141.157.124]

바다뱀이란 참무서운 동물이군여.......

답글쓰기
미친놈 2008.01.22  12:36  [210.94.114.167]

,ao미친놈들

답글쓰기
바다뱀 2008.01.22  12:36  [210.94.114.167]

독뱀

답글쓰기
강한빛 2008.01.24  19:48  [210.205.187.44]

누구있삼

답글쓰기
jeongws 2008.01.26  09:13

마지막에 엄청 이상해

답글쓰기
jeongws 2008.01.26  09:14

그래도 좀 무섭다ㅠㅜ

답글쓰기
대한민국 2008.01.28  00:17

잘보았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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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뱀 2008.01.28  00:26  [83.156.242.167]

뱀 시러~~

답글쓰기
anmyngja 2008.01.28  00:39

첫번째 바다뱀은 정말,,,피하고싶군요.비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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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esmall4u 2008.01.28  01:28

뱀은싫어~ㅠㅠ

답글쓰기
mineralusa 2008.01.28  01:32

성경에 바다 깊은곳에 사는 바다뱀에 대한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피해 우주로 나갈지라도 깊은 바다속에 숨을 지라도 하나님께선 바다뱀으로 물게하시겠다는 구약의 말씀인데-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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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ralusa 2008.01.28  01:32

성경에 바다 깊은곳에 사는 바다뱀에 대한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피해 우주로 나갈지라도 깊은 바다속에 숨을 지라도 하나님께선 바다뱀으로 물게하시겠다는 구약의 말씀인데-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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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8.01.28  02:05

헉.. 무서운 뱀입니다. -훈이대사 엄용훈

답글쓰기
najbbr 2008.01.28  02:17

언놈이 무식한거지? 바다뱀에 맹독있다는것 100년만에 처음이내.

답글쓰기
바다 2009.05.27  18:51

죄송하지만 무식한놈이 님이신듯 합니다 ....

kht3623 2009.06.06  12:04

100년만에 무식이 탄로난 ㅋㅋㅋㅋ바닷뱀 독이 독하기로 소문난거 100년동안 모르다니 참 무식하오이다

najbbr 2008.01.28  02:21

지구가 생긴이래로 바다뱀에 물려 죽은사람이없는데 저말을믿나 ? 참 대한민국국민들 아프리카 원주민보다 일부는 문맹이구만 .

답글쓰기
범준 2008.01.28  03:02  [222.236.189.189]

부라보

답글쓰기
ddd 2008.01.28  03:20  [220.72.230.153]

우와. 글 진짜로 잘쓰신다. 우와. 진짜로 신기하다.

답글쓰기
산사람 2008.01.28  03:23

najbbr님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같은 곳에서 해마다 두어명씩 그물에 걸린 바다뱀 떼어내다가 물리는 사고가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답글쓰기
artwork77 2008.01.28  03:57

바다뱀은 신경계독을 갖고있는 맹독사이다. 여기 기술한내용은 거의 신빙성이 가는 내용들이다. 일단 물에서 건져지면 흐물흐물하고 무력하다는 내용도 맞고 독니가 깊게물지 못한다는 내용 또한 맞다. 인천어부의 죽음은 무지와 만용의 댓가이고 물린후에 어지럽다고 한것도 맞는 증상입니다. 어지럼증과함께 동공이 풀리고 호흡곤란,심장마비등으로 죽게됩니다

답글쓰기
linapk3456 2008.01.28  04:05

찬찬한 설명과 함께 바닷뱀에 대해 다시금 경고처럼 받아들이고 있읍니다.
처음 독수리가 바닷뱀을 잡아 새끼들에게 주는 것도 참 경이롭게 보았어요.
어디서나 쉽게 볼수 없는 귀한 자료를 주시는 산사람님께 감사드리며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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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람 2008.01.28  04:15

ARTWORK님 너무 해박하신 지식에 깜짝 놀랐습니다. 이 이야기는 같은 시기에 동중국해에 출어했던 선원에게
직접들은 이야기입니다.

답글쓰기
산사람 2008.01.28  04:17

호주의 LINA님 반갑습니다. 자주 방문해 주새요.

답글쓰기
고영수 2008.01.28  05:11  [211.206.162.143]

najbbr 이양반 네이셔널 지오그래픽도 안보나보네..바다뱀 맹독있다는거 모르는 사람도 있써꾸낭

답글쓰기
grayowl 2008.01.28  05:20  [59.18.142.235]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답글쓰기
포도 2008.01.28  06:41  [58.78.152.16]

안물리게 조심해서 잡아야지

답글쓰기
무한대사랑 2008.01.28  07:52

!!!!

답글쓰기
a95angelinha 2008.01.28  07:54

나는 월래 뱀을 좋아해서 그런데....
뱀 사진을 더 너어주세요요요요요요............

답글쓰기
울산남 2008.01.28  08:53  [121.176.245.29]

그럼 전기충격기들구..댕기져 .뭐~ㅡㅡ"

답글쓰기
지구 2008.01.28  09:00

뱀이 날물면 어떻하지우왕!!!!!!!
근데 저뱀집에들어와요??????????????????????????????????????????????????????????????????????????????????????????????????????????????????????????????????????????????????????????????????????????????????????????????????????????????????????????????????????????????????????????????

답글쓰기
nullfehler 2008.01.28  09:02

미신많은 한국에선 그것을 바다로 버렷다? 문화의 차이라고 하시지.

답글쓰기
이상원 2008.01.28  09:03  [220.118.2.17]

지구온난화가 발생하고있는지금, 우리나라에 상어가 있다면 바다뱀이없으란 근거는없지요

답글쓰기
이상원 2008.01.28  09:03  [220.118.2.17]

지구온난화가 발생하고있는지금, 우리나라에 상어가 있다면 바다뱀이없으란 근거는없지요

답글쓰기
김기태 2008.01.28  09:06  [211.218.89.187]

헉!

답글쓰기
김지웅 2008.01.28  09:37  [121.131.40.19]

뒤가 오싹해요.

답글쓰기
2008.01.28  09:44  [220.124.130.178]

등골이 오싹하네요 바다뱀이 독을가진것을 알지만 그것떄문에 죽다니

답글쓰기
김준호 2008.01.28  09:51  [116.121.54.210]

끔찍하다

답글쓰기
황승현 2008.01.28  09:54  [121.176.165.159]

dddddddh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d

답글쓰기
김승호 2008.01.28  09:56  [203.230.186.40]

아하하 쩝뱀 이말이야 너내겁쟁이군

답글쓰기
... 2008.01.28  09:59  [220.121.228.63]

등골이 오싹~~~~~~~~~~하다

답글쓰기
hyp8983 2008.01.28  10:08

바다뱀은 무서워~

답글쓰기
ㅏㅓ;ㅏㅣ 2008.01.28  10:16  [219.253.210.11]

헉 심했다. 너무 무셔

답글쓰기
24 2008.01.28  10:17  [211.206.74.40]

l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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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08.01.28  10:19  [211.206.74.40]

l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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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2008.01.28  10:23  [221.161.43.13]

무섭고 금직하내요.인천어부라하세조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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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2008.01.28  10:30  [219.253.210.11]

헐~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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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gp123 2008.01.28  10:32  [121.133.164.44]

우리가 바닷뱀이라 부르는 것에는 두가지가 있답니다. 하나는 갯장어과에 해당하는 연골어류이고, 하나는 바닷뱀과에 속하는 파충류입니다. 이 두가지를 혼용해서 불렀기에 그만 상관도 없는 어류와 파충류가 한이름으로 불리우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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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er86 2008.01.28  10:44

저가 10년 전 회사일로 홍콩 갔을때
그곳 사람들의 접대로 저녁 대접을 받았는데 바다뱀 수프를 먹었어요
바다뱀에는 독이 많다고 얘기 하더군요
어떤 홍콩사람은 집에서 먹겠다고 한마리 사서 가져도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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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슬 2008.01.28  10:45

뱀은 싫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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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 2008.01.28  10:46

니가물려죽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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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08.01.28  10:51  [211.38.222.108]

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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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 2008.01.28  11:16  [211.189.215.130]

왜 하필 처음에 본 사진의 뱀은 내가 좋아하는 파란색과 검은 색을 가지고 잇는 건데???
나 뱀 무지 싫어하는데... 기분나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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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o2729885 2008.01.28  11:18

와따 불쌍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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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8.01.28  11:22  [121.150.16.165]

뱀은정말징그럽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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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지 2008.01.28  11:25

LA미친 나오지도 않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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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가리 2008.01.28  11:37  [220.83.18.239]

독성이 청산가리의 1000배에달하는데
엄청난실수를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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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8.01.28  11:40  [71.242.34.214]

남자들에 고추는......... 뱀대가리냐``` 거북이 대가리냐``` 이것이 문제로다,,,HIV <AIDS>....각종 성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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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 2008.01.28  11:41  [165.244.138.151]

조심해야것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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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ohsung2001 2008.01.28  11:42  [59.4.16.200]

설명은 다들었습니다.너무나 자세하게 해나서 잘보았습니다.
미녀와 바다뱀이라 조금은 어울리지 않는데요.아무튼 좋은 글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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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g0330 2008.01.28  11:49  [121.145.139.171]

어부가불쌍하다. ~~
바다도마뱀이그렇겜서운걸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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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승진 2008.01.28  11:49  [220.124.26.208]

참고로,우리어렸을때는장남감이없어 곤충이나개구리,뱀등과같을동물들이장남감으로 많이쓰였습니다.근데뱀은가지고놀다가 많이죽였습니다.그리고개구리는 배고픈시절이라 많이구워먹었죠,기타곤충들도 이유없이 많이잡아죽였습니다.늦엇지만 삼가고동물에 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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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young72 2008.01.28  11:55

너무 잘 보았습니다.
글도 너무 잘 쓰시네요. 좋은 글 다음에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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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人 2008.01.28  11:59  [121.125.81.48]

오 부처님, 하느님.
더 이상 사소한 사고로 소중한 생명이 죽어가는 일이 없게 해주십시요.
고인이 된 생명들에게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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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솔 2008.01.28  12:04  [125.136.181.201]

바다뱀은 참 무섭네요...
어부까지 죽이다니..
덕분에 좋은 소식 들었습니다.....
매일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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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s5169 2008.01.28  12:21

죽어도 좋은곳에 가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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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8  12:24  [211.220.23.234]

명복을 빕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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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1758 2008.01.28  12:27  [61.76.6.229]

뱀은딱~~~질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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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람 2008.01.28  12:30

으~ 바다뱀 네이놈 인천 어부를 물었겠다, 내가 보면 뱀구이를 해 줄태다 (으 나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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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뱀님없습니다요!!!!!!! 2008.01.28  12:30  [211.181.54.230]

뱀님께서는 생각이 없다의 진실 즉 실수가 없다의 정신,, 가짜잖아요들!!!!!!
파란뱀이 없다는 상식이 없으니까,, 속이는 놈이 속는 증거를 뱀님께서 보여주시잖아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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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 2008.01.28  12:31  [122.199.84.242]

그걸 또 정력에 좋다고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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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guswn 2008.01.28  12:37  [220.82.216.252]

antjq ekd fkgij;oemj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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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2008.01.28  12:37

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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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tls2000 2008.01.28  12:38

뱀 징그러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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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용 2008.01.28  12:40  [116.120.6.130]

뱀은 독이많은것이 좋은것이야.....
잘먹으면 보약이돼고 잘못먹으면 죽는길이야 뱀은 충이많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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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325 2008.01.28  1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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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un1026 2008.01.28  13:08

뱀 정말 싫었었는데 더더욱 뱀이 싫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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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준 2008.01.28  13:13  [59.9.187.214]

ㅋㅋ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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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션 2008.01.28  13:17  [222.103.166.161]

무섭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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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마을 2008.01.28  13:18  [61.98.148.42]

이렇게 사람들이 없어지니까 마음도 새까마께...휴~~~~~!!!나쁜!!!!!!!그나저나 병원으로 옮긴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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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마을 2008.01.28  13:20  [61.98.148.42]

고민고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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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kerjei 2008.01.28  13:22  [59.18.153.154]

하나도않무서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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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2008.01.28  13:26  [125.139.102.17]

무섭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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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2008.01.28  13:29  [218.232.179.10]

조심해양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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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zoning 2008.01.28  13:33

동영상이 너무 리얼합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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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5964 2008.01.28  13:36

뱀은 정말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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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chi 2008.01.28  13:46

뱀은 정말 조심하여야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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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은 2008.01.28  13:47

저두 저번에 바다 뱀 봤었는데
꽤 무섭두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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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은 정말실어 2008.01.28  13:47  [211.115.191.4]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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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arkdgns1 2008.01.28  13:49  [125.182.13.9]

sdfj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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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 2008.01.28  13:53  [211.195.11.27]

독지네도 그런데... 우리엄마 가 독지넹에 2면인가 3면 물렸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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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 2008.01.28  14:08  [220.81.36.13]

으앙 무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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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 2008.01.28  14:13

실제 저는 다이빙 이 취미라 필리핀에서 직접 보기도 했습니다..창으로 건드려봤는데 도망가드라구요,
나중에 상승해서 이야기 했더니 현지 가이드들이 많이 화를 냈습니다..실제 맹독이 있고 건들면 곤격한다고
스쿠버중 그런 장난 하다, 물려 마비가 되어서 다른 사람의 힘에 의지해 걸려나오는 경우도 많답니다..
조심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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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xhd 2008.01.28  14:14

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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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kiroxy 2008.01.28  14:15

재밋겟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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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냐 2008.01.28  14:16  [121.159.132.155]

뱀맛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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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SookOh 2008.01.28  14:16

나도 뱀은 정말 싫어 왜냐면 내가 자랄때 왜 이렇게 뱀이 많았던지 지금도 생각하면 끔찍해 허지만 ㄱ,독"을 암치료에 쓴다니 천만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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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 2008.01.28  14:19  [125.134.239.184]

네목도리로하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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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헌 2008.01.28  14:20  [121.142.115.11]

저는 직접 바닷뱀을 잡아보기도 했는데요.그렇게 무서운놈 인줄은 정말몰랐네요.
서태평양 지역에서 오랫동안 살았는데. 지금돌아보니 아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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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vl 2008.01.28  14:29  [61.78.170.189]

바닷뱀잡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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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ㄴㄹㄴㅇㄹ 2008.01.28  14:29  [222.238.27.139]

후루루짭짭후루루짭짭뱀짭짭무서워짭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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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in1157 2008.01.28  14:45

무서워 어부 불쌍하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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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stnals0406 2008.01.28  14:52

바다뱀님,왜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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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주 2008.01.28  14:52  [124.80.223.217]

안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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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 2008.01.28  14:53  [61.41.236.29]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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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 2008.01.28  14:53  [61.41.236.29]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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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2008.01.28  14:55  [124.80.223.217]

야 왜 물려서 죽는 것 안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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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2008.01.28  14:55  [221.160.92.50]

무서버바다벰뭐버 ㅡ.ㅡ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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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mk 2008.01.28  15:13  [211.244.34.89]

ㅇ.ㅇ다음엔 바다 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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ㅓ쇼 2008.01.28  15:16  [211.244.34.89]

바다 킬러군...........푸헤헤헤헤헤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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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다쳐 2008.01.28  15:20  [222.232.15.98]

무셔라 ㅠㅠ저넘의 바닷뱀xx가 미치긴 단단히미쳤군...감히 만물의 영장 인간을 물어?(어부아자씨...)근디무섭다....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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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9711222 2008.01.28  15:22  [211.255.215.141]

허걱
다음엔 바다를 안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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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o200 2008.01.28  15:27

뱀이야사람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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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o200 2008.01.28  15:29

뱀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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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성 2008.01.28  15:39  [211.42.187.100]

야뱀 나한테 만나면 뱀구이를 해 줄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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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dms006 2008.01.28  15:43

올~난뱀좋아서어른되면 뱀키울라했는데 ㅠㅠ 뱀이이렇게무서울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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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osSabata 2008.01.28  15:43

코브라와 같은계열의 독이라면 신경독 이겠군요,아프리카의 블랙맘바 보다 열배나 독성이 강하다니, 다른 아프리카 가뷴살모사나 붐슬랑 같은 맹독성독사는 비교가되지않겠군요, 종전의 내셔널 지오그라픽에서 바다뱀을 잡아 독사 면역제를 만드는곳에,잡아다파는 힘겨운 잠수일을 하는 필리핀 어린이들 을 본바있습니다.열대의 바다에사는 저뱀이 지구온난화에 따라 한국까지 올라오지 않겠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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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람 2008.01.28  15:50  [124.60.179.70]

아디오스 사바타님 항상 저를 감탄 하게 만드시는 군요. 맘바 이야기도 한번 게재할 예정입니다.
그때 들리셔서 좋은 말씀 남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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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람 2008.01.28  15:56  [124.60.179.70]

위의 태극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실제로 바다뱀은 다이버들에 호기심을 느끼고 자주 접근한답니다. 특히 에어 호스쪽에 관심이 많다고 합니다. 겁내지 않고 가만이 있으며 그냥 가버린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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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비 2008.01.28  15:56  [220.78.253.151]

나 뱀좋아해용~
아나콘다 좋아하고, 상어조사 메갈로돈도 좋아해요~^^
어쨌든 바다뱀은 포악하게다루지 않고 보면 육지뱀처럼 징그럽지 않고,
눈이 똘망똘망한게 귀여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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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슬사랑 2008.01.28  16:00  [122.32.0.60]

후후 이름바라 ㅋㅋ
아 추워 백운초 4-1 (부산) 박이슬 사랑모임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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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dld 2008.01.28  16:02  [121.149.11.211]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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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2008.01.28  16:04  [125.137.246.31]

꺄!!!!!!!!!!!!!!!!!!!!!!!!!!!!!!!!!!!!!!!!!!!!!-_-;; 무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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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28  16:12  [59.13.196.56]

으~바다뱀 귀엽던데 이상하네 그 술취한 선원이 잘못했네뭐 누굴 탓하랴~ ㅋㅋ 그리고 나 바다뱀 만져 본적 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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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2008.01.28  16:14  [58.103.169.107]

무섭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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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28  16:14  [59.13.196.56]

하하~ 물려보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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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2008.01.28  16:15

무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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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whksud111 2008.01.2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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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 2008.01.28  16:21  [220.81.135.77]

첫번째 바다뱀 저거 잡아서 가죽버기고 초집에 찍어 먹의면 맞이 기가 막 혀 나 저 바다뱀 먹어봄 내가 바닷가 살거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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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비 2008.01.28  16:21  [220.78.253.151]

전 인천 아이입니다, 바다뱀의 대한 편견! 변기에 버리세요~!!!
1.건드리지말자!
2.시비걸지말자!
3.난폭하게굴지말자!
바다뱀에게 해야 할 행동입니다~!!!!!
하여간, 요즘 놈들은 건드리지 말라는거 괜히 건드려서 저난리라니깐~ㅋㅋ
아예 건드리질 말아요~ 말아.
어쨌건 바다뱀은 귀여웡~^^
#인천 어부! 죽은건 괜히 술쳐먹고 쳐 놀다가 죄없는 바다뱀에게 난폭하게
굴었기 때문에 벌을 받았다고 생각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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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2008.01.28  16:36

바다에서살아남기란 서바이벌만화책에서 봣는데....
더욱 자세히 보니까 위험하다는것이 눈에띄네여..;;
자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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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n 2008.01.28  16:36

내 목도리로 하고싶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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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이 2008.01.28  16:39

나5살 때에 바다뱀을 아빠가 잡아온 적 이 있었는데 살아 있더라고 그래서 움직이는 게 짜증나서 그냥 들어서 목을 살살 잡았는데 바다뱀이 그냥 죽어 버리든뎀.... ;;; 그 것 보고 엄마는 놀라고 아빠는 땅치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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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머 2008.01.28  16:39  [121.146.213.233]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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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2008.01.28  16:40  [121.146.213.233]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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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2008.01.28  16:42  [121.146.213.233]

넘~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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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이 2008.01.28  16:42

난 내 얘완동물해서 차라리 ㅎㅎㅎㅎㅎㅎㅎㅎ 뱀을 구워먹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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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2008.01.28  16:44  [121.146.213.233]

앞으로 소녀시대 많이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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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2008.01.28  16:44  [121.146.213.233]

ㅎㅎㅎ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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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2008.01.28  16:48  [218.238.124.198]

사람 죽지도않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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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동별대장 2008.01.28  16:50

헉 바다뱀 바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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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훨 문 2008.01.28  16:52  [58.245.132.70]

와~~~ 바다뱀 대단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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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2008.01.28  16:54

바다뱀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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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wkdqja031 2008.01.28  17:00  [218.237.70.157]

불쌍해요 고인은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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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현 2008.01.28  17:02

저건 질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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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은 2008.01.28  17:03  [121.163.25.108]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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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vltngus 2008.01.28  1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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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환 2008.01.28  17:05  [121.163.25.108]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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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aii3772 2008.01.28  17:26

어부가 죽는다더니 뱀이 죽네 이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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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aii3772 2008.01.28  17:29

이런 내가 제일 사랑하는 뱀을 죽이다니 새구이를 해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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