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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최후로 격추된 공산기

2009.11.19 11:59 | 2009년 11월 | 울프독

http://kr.blog.yahoo.com/waterview33/1179 주소복사

 

한국전쟁 최후로 격추된 공산기


3년간 수많은 인명을 앗아갔던 한국 전쟁은 1953년 7월 27일,

휴전이 발효 되면서 끝장이 났다.


F86F 세이버 전투기
-----------------------

그러나 휴전의 발효는 그날 밤 12시부터 였다.

전선의 이곳저곳에서는 마지막 화력을 퍼붓는 포격전들이 있었다.


한국 전쟁이 발발하고 이틀 뒤인 1950년 6월27일 한국 전쟁의

최초로 북한기가 김포 공항 상공에서 격추 되었는데 한국 전쟁의

마지막 공산기가 전쟁의 마지막 날인 1953년 7월 27일
격추 되었다.


이날도 미 공군의 F 86부대는  출격을 했다.

아래는 한국 전쟁의 에이스 랄프 파 대위가 한국전쟁

최후의 공산 기를 격추한 글이다.

파 대위는 이미 적기를 9기나 격추한 에이스였다.


한국 전쟁중 적기를 10기 격추로
더블 에이스가 된 랄프 파 대위
19기중 8기는 단 나흘동안에 격추한 것이다.
대령 때의 사진이다.
--------------------

그날 우리는 압록강 공역에 사진 정찰 비행을 나가는 정찰기를

호위 비행 출격을 했다.


본부는 우리에게 북한이 휴전에 임박하여 중국 만주에 기지를 둔

미그기들을 얼마나  많이 북한 영내의 비행장으로 이동시켰는지에

관한 정보가 필요하니 이의 정밀 사진을 찍어 오라고 명령했다.


휴전협정이 자정을 기해서 발효되는데 휴전 협정에 의하면

어떠한 외부의 추가 무기도 양측 영내에 반입되지 않게 되었다.


협정에 의하면 남북 양측은  휴전 협정 전에 양측 영내에 있는

무기만 보유할 수 있다는 뜻이다.

---------------------------------------

이 협정은 곧 문자 그대로 사문화(死文化)되었다.

협정이 정말 그대로 준수되었다면 한국 공군의 조종사들은

지금도 무스탕 전투기를 조종하고 있어야 했다.

왜 이런 실현 가능성이 없는 협정내용이 생겼는지 의문이다.

------------------------------------------------

정찰기는 짙은 구름 때문에 기대했던 촬영을 할 수가 없었다.

우리는 별 수 없이 기수를 남으로 돌리고 귀환 길에 올랐다.

우리의 기지는 김포 비행장이었다.


우리가 북한의 작은 도시 남시[南市 ]남쪽 방항 저공에서

빠르게 움직이는 은빛이 나의 시야에 들어왔다.

우리의 고도는 30,000피트였으나 그 은빛은 10,000피트

저공에서 날고 있었다.


나는 나의 윙맨[편대원]과 함께 그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서

급강하 하였다.


미확인 물체는 소련제 일류신IL 12 수송기였다.

은빛의 기체와 날개에 붉은 별이 선명하게 그려져 있었다.


격추 당한 소련제 IL 12 수송기 --미국 C47기를 복제 생산한    
Li 2기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수송기였다.
----------------------------------------------------

전에 만나 보지 못했던 기종이었다.

나는 우리가 현재 정말 북한 상공 어디에 있는지를 재삼 확인했다.

휴전 발효일인 이날 나는 정말 우리가 중국 상공에 있지
않기를
바랬다. 


우리는 거듭해서 분명히 압록강의 한참 남쪽에 위치했슴을 확인하였다.


나는 확실히 위치를 확인한 뒤 나의 윙맨[편대원]에게 이 적기를

격추 시키겠다고 알려주고 기수를 돌려 적기의 후방 사격 위치로
이동했다.

미그기에 비하면 이 덩치 큰 수송기는 쉬운 표적이었다.


나는 놓칠 수 없는 이 큰 수송기에게  기총탄의 긴 화력을  발사했다.

적기에 화염이 일고 한쪽으로 기운채 그대로 아래 산악지대로

추락해 버렸다.


나는 그 일류신 수송기가 그간 연합국 전투기들에게 발각되지 않고

그 남시 쪽의 북한 비행장에 자주 왕래했다고 추측했다.

우리에게 걸려든 그날 그는 억세게 재수가 없었다고 하겠다.


휴전후 북한 공군 노 금석 대위가 김포 기지로 몰고온 미그 15기
----------------------------------------

기지로 돌아 온 뒤인 그날 자정에 휴전이 발효되었고
그 일류신 수송기에
대해서 격추한 적기중의 한기라는 생각 외에
특별한 생각을 하지 않았었다.


그러나 다르게 말하는 실상도 있다.


그들이 소련 수송기와 조우한 것은 중강진 부근이고

이 소련의 군 수송기는 여객을 싣고 중국 여순 쯤에서 이륙하여

한반도 북부를 잘못 가로질러 블라디보스톡으로 날아가고
있는 중이었다.


재수없게도 한반도 전투 공역으로 들어와 버려서 변을 당한 것이다.

파 대위는 이 수송기를 여러 번 스쳐 가면서 확인을 했다는 것이다.

수송기는 피격당하고 겨우 기수를 돌려 만주 땅으로 들어가 추락했다.

소련 측이 노발대발할 이유가 있었단 것이다.


랄프 파 대위의 건 카메라에 찍힌 마지막 격추 공산기,
소련 공군의 IL 12 수송기
----------------------------------------

그러나 나는 휴전 후 곧 일본의 극동 공군 사령부의 호출을 받았다.

조사관은 어이없게도 압록강 북쪽 중국 만주 땅 100키로나
침입해서
수송기를 격추시킨 사건에 대해서 캐고 또 캐서 물었다.


모두 공산측이 주장하는 생트집이었다.

소련은 이 사건을 계속 물고 늘어졌다.


소련은 이 사건은 네델란드 헤이그의 국제 재판소에 제소했다.

미 공군은 국제 문제로 비화된 이 사건을 철저히 조사할

조사위원회를 구성했다.

나는 물론 그날 출격을 했던 모든 편대원이 모두 일본

미 극동 공군 사령부로 호출 당했다.

내 애기(愛機)의 건 카메라에 찍힌 필림은 수십 번이나

되풀이 돌려 보며 세밀히 검사되었다.


조사가 깊어지면서 되풀이 하며 묻는 말은 아래와 같았다.


“격추한 정확한 지점은? 격추기의 기종(機種)은? 식별 표시는 ? ”

그리고 그런 답답한 질문들에 우리의 답변들을 끝나고 나면 항상

“확실 해?”로 끝났다.


모든 조사와 증거가 꼼꼼히 조사 된 뒤에 미 공군은 내가 진술한 것이

다 진실이고 기종도 말한바와 같고 그 격추는  하등

교전 상태에 국제 법에 위반되지 않는다고 결론을 지었다.

이 결론에 근거해 미 공군은 소련의 주장을 강하게 반박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국제 재판소의 재판일이 가까워오자 세계 언론에서는 난리가 났다.

서방측 언론은 나의 주장을 맞는다고 옹호했고 공산측 언론은

나의 주장이 거짓이라고 하며 설전을 벌였다.


엄청난 큰 국제 사건이 될 뻔 한 이 사건은 결국 맥 빠지는

결론으로 끝났다.


미국 측이 국제 재판소에 제출했던 모든 확실한 증거에

반박할 자신이 없어져 버린 소련 당국이 소(訴)를 취하 해버렸기
때문이다.


적 수송기 한 대가 커다란 국제 사건으로 비화 할 뻔한 일화였다.

내가 격추했던 소련 수송기는 3년간 미 해 공 군과 유엔

동맹국들이 격추했던 각종 적기 976기의 마지막인 976번째의

적기가 되었다.



F 86 전투기
-------------------------


양쪽에서 제트기가 등장한 최초의 전쟁이었으면서도

최초에 격추된 공산측 전투기도 프로펠러 전투기였고

최후로 격추된 공산측 전투기도 프로펠러 항공기였다.


또 특징을 들라면 첫 격추를 기록한 미군기가 쌍발기라면

마지막으로 격추된 공산측기가 쌍발기라는 점이다.


IL12 수송기에 다시 개량이 이루어져 IL 14 수송기가 탄생하였다.

몇년 뒤 이스라엘의 야간 전투기가 아랍 IL 14 수송기를 지중해에서
격추
한 작전이 있었다.    
->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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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ado 2009.11.20  03:08

재미 있게 잘 읽었습니다. 이곳에 올때마다 많은것을 배우고 가네요. 이젠 우리주변에 다시 '반공'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다시금 '반공'의 중요성을 가르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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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스키 2009.11.22  01:01

반공--> 진보인사까지 모두 빨갱이로 몰아붙여서 감방, 또는 사형시키기
이러니 EU와 같은 복지국가는 요원하지요 .

투시야 2009.11.22  01:29

촘스키 이런 넘...나라망친 10년...절라 좌빨 돼중이 광신도..ㅋㅋㅋㅋ.

돈키호테 2009.11.22  03:22

시대 착오적인 인사들이 남북에 넘 많아요.남북의 시대착오인사들이 함께 사라져죠야 통일이 될 것같아요.남한에도 문제지만 북한의 시키들은 도를 넘어요.복지국가 운운 하며 은근히 북한의 이런 늠들 비호하는 놈들도 문제구요.300만 굶겨죽인 북한 정권에 대해선 비판을 안해요.반미 친일이라면 회를 쳐요.그게 북한의 프로파간다라를걸 간과하는 이상한 사고방식의새퀴들이라는거뇨.인권외치면서 수용소 북한엔 넘신기하게 그럴 수 있다는거에요.그리고 반공 반공하지마세요.그런늠들이 상대적으로 함께 남북에 존재하건든요. 정말싫어.

hotelssos 2009.11.22  11:34

진보가 빨갱이 아니던가

dukewind0 2009.11.22  15:10

반공교육 제대로 받은 세대는 지금 반공타령하는게 아주 한심하게 보일겁니다... 70~80년대 반공교육제대로 배운 사람들이 왜서 386세대일까..? 모르면 그때 반공교채를 찾아서 뒤져보시요.... 그 전세대와 그 후세대는 사실상 반공교육과정을 제대로 이수 못했을겁니다....

hahehiheho 2009.11.22  15:49

근데 무슨놈에 진보는 북한앞에서면 그잘난 인권과 민주주의는 안드로 메다 날려보내고 민족앞에 손바닥 뒤집듯 뒤집나요??? 진보는 딴따라당 깔때만 진보라며 구태를 벗어난다며 수구꼴통과의 차별이라며 선전하고 북한앞에선 꼴통만도 못하게 비굴한 아부와 조공 그리고 비겁한 침묵으로 그리고 때론 안면 몰수로 북한을 옹호하나여??? 그딴것도 진보인가요??????

촘스키 2009.11.22  23:34

투시야 이런넘, 나라 망친 40년,경상도 사대주의 박정희 광신도...친일파의 후손들..

독사 2009.11.23  10:14

반공이 아니라 자주국방이죠? 반공이란 이데올로기는 구시대적 사고며 편협한 사고입니다

cuba7973 2009.11.23  10:32

촘스키 님 이나라의 진보인사 란 무엇 인지요? 자기 기득권때문에 군사정권치하 에서 부르짓던 구호를되뇌이는게 진보 인가요? 진정한 진보는 누가 있을까요 EU는 우리나가같은 진보 가 있어서 선진국이 되었나요?
우리나라 같은 진보는 과거 아르헨티나,필리핀, 브라질,에 많았지요....

다크임팩트 2009.11.23  11:42

꼴통아!! 공산주의는 부패되고 억압적인 사회에서 발생하는 사상이다.. 자유 민주주의가 확산되고 자신이 일한 만큼의 정당한 대가를 받는다면 공산주의의 생기지도 않는단다....

검나루 2009.11.20  08:54

아시아 동쪽끝에 자유진영을 두고있던 것이 매우 꺼림칙했을 중공 과 소련의 자존심이
얼마나 많이 반영된것인지 전투기의 댓수만 보아도 알것같습니다.

976대라는 것은 도시군읍면리 중 읍단위별 평균 한대씩 격추된 것과
비슷한것 같습니다. 당시의 전투기 비용으로 볼때 참으로 대단한
전쟁이 6.25였다는 것을 실감 할 수 있습니다 .

어쩌면 2차대전 이후 남은 무기가 전부 동원된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작가님 즐거운 주말되시길 바라며 , 사실감 넘치는 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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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2009.11.20  15:23

항상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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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의영혼 2009.11.21  21:40

제가 알기로는 한국동란 중에 북괴 측 항공기 조종사는 소련군이 직접 참전 했고, 그 소련군 조종사가 유엔군 지역으로 추락하면 소련의 참전 사실이 들통 나기 때문에 소련인 조종사는 절대로 접전지역 아래로는 내려오지 않았던 것으로 압니다.
또 일본의 만주 주둔 관동군으로 있다가 일본 항북 후에 소련으로 끌려가서 포로 생활을 하던 사람이 소련군 조종사가 되었는데, 그 조종사는 동양인이기 때문에 중공군으로 위장하여 전투기 조종사로서 참전한 사람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는 전투기를 몰고서 귀순하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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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러 2009.11.22  10:28

이런거보면 참 분단된현실이 아쉽기만하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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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ty 2009.11.22  10:56

6.25 직후 소련비행기 200 대 전차 180 대를 남침에 사용하엿다라는 보도는 거짖이엿나? 참일텐데, 그렇나 북 전투기는 경기일원아래로는 접근하지못햇다, 비록 낙동강전선이 한창인때에도 제공권의 위력은 대단하엿다, 날마다 북지역을 강타하엿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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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2009.11.22  11:21

6.25에대한 자료가 나오면 항상 가슴이 뛰는것은 어린 나이에 격었지만 너무 기억에서 지울수없었던 기억들이라서 가슴이뜀니다 항상 울프독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낙동강 최후 보루선의 전장에서 그것도 겨울전쟁속에서 육신의 조각들을 생생하게 목격한 저로서는 지금도 가슴을 쓸어내릴것같은 충동을 느끼곤 합니다 . 그리고 그때의 그기억을 정리하는 저에게는 참으로 구하기 힘든 자료들이라서 항상 고마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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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베어 고사리 2009.11.22  11:26

언제봐도 울프독님의 글은 재미있군요.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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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inrosee 2009.11.22  11:55

이런 자료는 귀중한 자료입니다 뼈아픈역사를 되네이게하지요 사상이란게 참으로 무서운것인가봅니다 목숨바처 이나라를지켜주신 국군장병과연합국 군인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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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지배자 2009.11.22  12:03

좋은 정보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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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지배자 2009.11.22  12:06

이북빨갱이 김정일 늑골을 <,시간과 공간.>지배법으로 자근자근 부수며 강제로김정일 종자 [몸에서] 혼을 뺴다가 잠시 커피한잔하며 쉬는 사람이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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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2009.11.22  12:20

친북좌빨의 괴수 개대중을 대통령으로 뽑은 국민들이니 이북한테 맨날 당하는것입니다.
전라도민도 정신 좀 차립시다.
개대중이의 햇빛정책은 명확한 친북정책입니다.
현금 수십억불의 지원은 북의 핷개발비용을 충당하고도 남습니다.
미국의 부시가 개대중이한테 이사람 어느나라 대통령인가라도 말했다는것은 사실입니다.
개대중이는 한국군인을 사상케한 개자식입니다.
이런자가 현충원에 묻히다니 통분할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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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qsmaemf 2009.11.22  19:16

개대중이도 문제라면 수구꼴통 친일잔재들도 확실히 처단해야 합니다.. 특히 개정희는 일제시대때 일본육사를 나왔고, 만주에서 독립군들 잡으러 다녔으며, 남로당까지 가입한 빨갱이중의 빨갱이지요,, 이런 작자들의 확실한 역사적 평가를 해야 공평한 거지요, 그렇죠? 자기에게 유리한 것만 좋게 이야기하고 다른 것에 대해서는 야비하게 비판하는 것은 더러운 친일 쪽바리들이나 하는 것이죠,,

haemoya 2009.11.23  00:15

김대중 이전에 개정희 쪽발이 이 색휘는 민족보수의 이름으로 무덤을 파헤쳐 일본 전범신사에 고이 묻어줘야 할 것입니다. 혈서까지 쓸 정도로 아주 일본에 대한 충심이 가득한 친일파이였더군요..

쐐주한잔 2009.11.23  05:38

그럼 당신은 쪽발이 첨 자식이요
당신 무식하니 빨리 죽으시요

bjhong5150 2009.11.23  10:54

아직도 현금으로 수십억불 줬다고 호도하는 사람들이 있네.. 제발 거짓말은 하지 말아 주세요.. 한날당의 정치수순에 놀아나고 있거나 당신은 알바에 불과합니다.

다크임팩트 2009.11.23  11:44

박정희가 배신때려 동료 1000명을 죽게 했다지요..
배신자의 말로는??

레미 2009.11.23  13:03

그러고싶니'?

anyoung 2009.11.24  16:20

김대중이 북한에 돈을 줬다고 폭로한것은 한나라당이 아니라 노무현정권 입니다 거짓말이란 말은 확인을 제대로 해보고 사용 하세요

anyoung 2009.11.24  16:25

김대중이도 젊은날에 조선신민당(남노당 전신)에 있다가 목포에서 폭동의 배후로 잡혀 장인의 설득으로 전향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박정희도 비숫한데 김대중은 용서가 되고 박정희는 용서가 안되는건 뭡니까?

anyoung 2009.11.24  16:32

박정희가 손가락으로 혈서를 쓰는것은 그 사람 개인적 사정입니다 그런데 과연 친일이라면 당시 조선사람을 괴롭혔습니까? 친일파의 기준은 조선인을 괴롭히고 일본에게 충성을 하는것인데 박정희는 언제 조선인을 괴롭혔는지? 충성을 했다면 군인으로서 어떤 전공을 세웠는지? 그런 근거가 있으면 하나만 공개를 하고 욕을 하시요
그러나 김대중은 어떤일을 했습니까? 대통령이란 작자가 연평해전에서 아군이 전사를 하자 그는 뭐햇습니까? 일본으로 건너가 월드컵 축구경기 밖에 더 봤습니까 그게 군통수권자가 할짓 입니까?

최진규 2009.11.22  13:22

흐흐흐 !!!!!! ../// 힝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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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inluck 2009.11.22  14:27

본문 내용 중에 1853년이 아니고 1953년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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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독 2009.11.22  14:30

죄송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수호천사 2009.11.22  15:39

동영상 배경음악이 누구인지 궁금해요~
이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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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daum111 2009.11.22  19:34

재미 있게 잘 읽었습니다. 이곳에 올때마다 많은것을 배우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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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솔이 2009.11.22  20:12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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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dntjrsla@Y 2009.11.22  23:31

김정일 집단에게 돈ㅍ주고 뺨맞고도 그쪽ㅃ갱이한태 뭘 얻어 먹고 그 김정일 찬양하는벌래같은 인간들과 잘되고자뭐한다고 하면 반대를 위한 반대만 부르짖어대는 개들과 간첩들...
우리나라엔 간첩 소탕한번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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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11.23  01:21

과연 놀라운 역사이자, 슬픈 역사이기도 합니다. 한국전쟁 그 자체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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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j8976 2009.11.23  07:52

부엉이 바위도 격파시켜부러야 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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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shin59 2009.11.23  08:57

F-86 을 동영상으로 보니 750 Tail no 가 나오는데 제가 공군에 있을때 정비한 비행기라서 새삼스럽네요. 정비사에겐 힘든 기종이지만 (진공관 통신장비 + 오래된 기종) 조종사에겐 안정감도 있고 운행하기 편한 기종이라 알고 있습니다. 80년대 초까지 우리 영공을 지키던 Take-off 이빠르고 기동이 우수한 기종인데, 아무래도 현대전엔 어렵겠지요. 지금은 전쟁 기념관 및 전시관에주로 퇴역해 있지만 다시 한번 만져보구 싶네요.. 세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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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conan 2009.11.23  09:19

아직고 이북두둔하며 진보니 뭐니 개지랄하는 것들을 내버려두는 이명박 정부 정신좀 차리세요. 나라 청소부터 하시고 정치하란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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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독 2009.11.23  10:40

wonshin59님. F86이 고철이 다 된 말년에는 우리 공군장병들이 X개라고
불렀지만 항공 전문가에 의하면 역대에 나온 전투기중에 가장 우수한 전투기 중의
하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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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 2009.11.23  13:01

구하기힘든 이런자료보고나면 주인장에게 고마움을 표하던가, 아님 그냥 보고가면될것을, 꼭 좌니 우니 하는댓글로 싸움을 부추기는 모자란 인간들이 있군.....그것이야말로 국론을 분열시키려는 고정간첩이 아닌지 궁금하다..지금은 2009년이다 한심한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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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보기 2009.11.23  16:47

빨리 개정일과 전쟁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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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oung 2009.11.24  16:41

이런일도 있었군요 많은 배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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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gpeter 2009.11.24  23:31

south korea gains time to develop more economically.
don,t blame Mr kim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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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2009.11.25  00:46

아 ㅋㅋ 울프독님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
저는 유학왔지만 ㅋㅋ 여전히 울프독님 글을 읽고 있답니다 ㅎㅎㅎ
가끔 인터넷이 끊기고 느린점이있긴 하지만 ㅋㅋㅋㅋ
글 잘 읽고 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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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독 2009.11.25  01:05

어이쿠 해외로 가셨군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공부하시고
금의환향 하시기 바랍니다.

자이언트 2009.11.25  18:26

감사합니다 ^^ ㅎㅎ 더 좋은글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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