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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유일의 해전 - 제 2 편-

2009.11.01 17:34 | 2009년 11월 | 울프독

http://kr.blog.yahoo.com/waterview33/1163 주소복사

한국전쟁 유일의  해전 - 제 2 편-

 


북한 어뢰정 네 척은 미영 함대가 조명탄을 투하하자

전방에 적 함대가 출현 한 것을 알아채고 용맹하게 돌격해왔다.


선두의 미 순양함 쥬노와 뒤에서 후속하는 영 순양함
자마이카는
즉각 조명탄 조명 아래 주포를 연속 발사했다.

어뢰정이 더 다가오자 긴 투광거리의 서치라이트가 조명됐다.


화망을 무릅쓰고 돌진했던 어뢰정들은 서치라이트의 조명당하고

40mm 보포스 트윈 건의 무지막지한 화력을 집중 타격받았다.


[이 40미리 연장 포는 1960년 7월 30일 한국 해군의 호위 구축함
DE-72 강원함이 거진항 인근에서 북한 경비정 PBS-371을
격침 시킨
해전에서 주역을 한 위력있는 자동 기관포들이다. ]


치열한 대공 사격중인 40mm 2연장 포
이런 연장포 수십문의 집중사격에 살아날 어뢰정
있으리라는 상상은 도저히 들지를 않는다.
------------------------------------------


쥬노의 승조원이 북 어뢰정들이 일으키는 큰 파도를
보았다는 것을
보면 이들 북한 어뢰정이 선두함 쥬노의
전방 수 킬로 내로
접근했던 듯했다.


그러나 계란으로 바위치기 였다.

쥬노와 자메이카가 온함이 포연으로 뒤덮여 승조원들이

숨을 쉬기가 힘들 정도로 모든 화기의 화력을 퍼부었다.


호기롭게 돌격하던 네 척의 북한 어뢰정중 세 척이
연달아서 격침 당했다.

수 십 문의 40mm 기관포들이 우박같이 퍼부은 탄막을
뚫어 보겠다고
돌진 한 것부터가 경험 미숙에서 나온
만용[蠻勇]이었다.


남양 군도에서 일본 해군의 함대를 상대로 실전경험을 풍부히

쌓은 미 해군 PT정장이라면 이런 숨을 곳 없는 대양에서
거대 함대를
만났다면  만사 제치고 도주부터 했을 것이다.


세 척이 순식간에 격침되자 비로소 정신을 차린
어뢰정 한척은 
호위하던 어선들을 내동댕이치고 외해로
선수로 돌려 풀 스피드로
뺑소니 쳤다.


북한이 발표대로 어뢰정 한 척이 불이 붙은 채 돌격해서
자폭했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가 그래도 근거가 있다면
기관포탄에 연료 탱크에
불이 붙고 조타실이 날아간
어뢰정 한 척이 방향 전환을 못하고
그냥 미 함대 쪽으로
직진하다가  격침 된 것을 도주했던 어뢰정이

목격하고 과장되게 보고했을 것이다.

-----------------------------------------------

그 때 발간된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는 참전한
해군 장교의 말을 인용하여
이들 어뢰정중 세 척이
미 해군의 공격을 받고 선수를 동해안 해변으로
돌려
필사적으로 돌진해서 해변에 좌초시킨 뒤 승조원들은

모두 하선해서 도주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순양함 쥬노는 이 어뢰정의 승조원들인 북한
해군 수병들을
체포하기 위해서 해안에 특공대를
보냈다는 것인데 이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순양함 쥬노가 북한 해안에 10명의 특공대를 보낸 것은
조금 뒤인
1950년 7월 11일 북한 청진 부근의 철도
터널을 파괴하기 위해서였다
.


겁 없이 덤벼든 북한 어뢰정으로서 미 해군의 수십 문의

기관포 탄막 사격을 살아난 것도 가능하지도 않은

그 위험한 순간에서 탈출해서 기껏 했다는 것이 해변에

배를 돌진 시킨다는 것도 어불 성설이다.


이것은 분명 오보다.


어뢰정의 스피드가[40노트]가 순양함보다 빠른데 후방으로

도주하는 것이 더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



소련제 어뢰정- 조타실이 노출되어 있다.
---------------------


미국측 기록에는 어뢰정 편대의 뒤에서 후속하던 10척의

북한 어선에 대한 언급은 찾아 볼 수가 없었다.


찾아보니 영국기록에 이들 어선들에 대한  내용이 간단히

소개 되어 있다.


즉 어선 세 척이 격침되었다는 것이다.
앞의 해변으로
좌초한 세척의 어선이 결국 파괴 되고
나머지 어선들은
선두의 어뢰정들이 교전에 휘말린 것을
보고 모두 도주한듯하다.


이미 오 진우의 766유격대의 침투를 알고 있을
[옥계 포격이 이를
증명해줌]
이들 함대가 병력을 가득 실은 어선들을 그만

두었을 리가 없다.


물론 공격했을 것이고 이중 다급했던 어선 세 척이 해변으로

필사적으로 도주해서 배를 대고서 북한군은 모두 내륙으로

도주했을 것이다.


앞에서 전황을 다 소개했지만 동해에 있지도 않았던
적 함대의
중순양함을 격침시켰다는 북한의 간 큰
거짓말이 
어느 정도 황당무계한 웃음꺼리인지
해군의 시각으로 살펴보자


북한 군사 박물관의 설명문.
동해에 있지도 않았던 빨찌모르가 어뢰에 명중하는
'통쾌'한 상상도도 있다.
이런 사진이 진짜 발티모어의 사진과 함께 외국
인터넷에 돌아 다니며 북한을 망신시키고 있다.
----------------------------------------------------


한마디로 어뢰정이라는 것은 대형 함정들과 맞서 이렇게
당당히 해전을
벌일만한 능력이 없다.


어뢰정이 해군 역사에 출현한 이래 대소 해전에서 북한의

어뢰정처럼 어뢰정이 주요 해전의 주인공이 된 일이 없었다.


대형 거함에 맞서 본 일은 쓰시마 해전(대한해협 해전)에서

주간 전투에서 대패해서 겨우 물에 떠있던 전투력 상실의

러시아 전함들에게 어뢰 공격을 가한 일본 해군 어뢰정이

있을 뿐이었다.


태평양 전쟁 때 미 해군의 어뢰정의 활약이 두드러지게
많았지만
그 역할은 주연이 아니라 단역급으로서
야간 해상 게릴라 활동이었다.


미국 PT 정들이 격침했던 일본 군함은 주로 수송선이거나
야간에
섬과 섬 사이를 오가는 일 육군 선박 공병들이

운용하던 발동정이라는 작은 화물 운반 선박들이었었다.


백 여 척의 미 해군 어뢰정이 남태평양 전장에 투입되었지만

미 어뢰정들이 거둔 최대의 격침 전과는 일본 해군의 두 척의

구축함과 한 척의 잠수함뿐이었다. 


이 전과도 어둠과 주변 섬의 지형지물을 이용한

은밀한 접근과 큰 전투함의 레이다 유도의 덕택이었다.


여기에 해전의 혼란함과 상대 함정이 정박중이라는 상황도
유리하게
활용되었다.


미국 해군 어뢰정의 항진
------------------------------



어뢰정의 무장한 어뢰가 대형 함을 파괴 할 수 있는 어뢰나

40노트의 빠른 속도를 보면 엄청난 전력을 가졌다는 인상을

주겠으나 그 작은 선체는 적의 포격이나 총격에 아주 취약하다.


구축함 주포 5인치 함포 한 발만 제대로 맞아도 격침되는 것은

물론 20미리 기관포 사격으로도 격침 시킬 수 있는 것이
어뢰정이다.


더구나 어뢰라는 것은 명중률이 아주 불량한 무기이다.

일본 해군 어뢰전의 권위자 하라 다메이치[原 爲一]대좌는

태평양 전쟁 전 많은 발사 실험을 통해서 거리 5,000미터에서

명중률은 3%라고 추산했었다.


하라 다메이치 대좌 -일본 해군 최고의 해전 경험자.
어뢰전의 전문가.
--------------------------------------------------

40발 발사하면 단 한발만 맞는다는 이론인데 개전 뒤 인도네시아

근해 수라바야 해전에서 일본 구축함대가 연합군 함대에 64발을

발사했는데 오직 한발만 명중했을 뿐이다.


그래서 원거리 어뢰 사격의 불량한 명중률을 높이기 위해서

일본 구축함이나 순양함들은 한번에 8 발씩 다량의 어뢰를 쐈었다.


두 발의 어뢰를 장착한 네 척의 어뢰정이 한꺼번에 어뢰를

발사한들 단 8개 일뿐인데 이것의 명중률은 앞의 일본 구축함의

성공 확률로 보아서 절대 명중탄이 나올 수 없는 발사 탄수이다.


[더구나 북 어뢰정들이 미영 함대와 조우했을 때 이들 세 척의

함대 함수가 북 어뢰정을 향하고 있었다.

어뢰의 표적이 극히 작았다는 것을 말한다.

이런 경우, 최 단거리가 아니면 단지 어뢰만 낭비하는 것이므로

설사 최 근거리의 해중에 잠복한 잠수함들이라 해도
발사를 삼가 한다.]


그래서 어뢰의 명중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북한 어뢰정은 아주 근거리로 접근했어야 했다.


잠수함은 그런대로 수중에서 은밀히 가까운 거리까지

접근해서 근거리에서 어뢰를 발사해서 명중률을 올렸지만

수상함은 어뢰의 명중률을 높이기 위해서 적함에 접근하면

반격이 격렬해진다.


그 반격은 어뢰 외에 무장이 별 볼일 없는 어뢰정에게

치명적인 것이다.


미 해군 PT 정 양현에 어뢰 발사관들이 두 문 씩 보인다.
------------------------------------------------------



한 증명 자료로서 북한 어뢰정들을 격침 시킨 미국과
영국
순양함들의 엄청난 무장 화력을 보자.


북한 어뢰정에 비하면 미 영 순양함의 화력은 가히

가공스럽다는 말 외에는 표현 할 수가 없다.


미 순양함 쥬노의 무장을 한번 보자

5인치 포가 12문.

40미리 기관포가 24문.

4정의 20밀리 에리콘 포가 있었다.


더 큰 영함 자마이카의 무장은 더 강하다.

6인치 포 12문.

5인치 포 4문.

12문의 40미리 기관포.

3파운드 폼폼 건 3문[기관포 네 묶음을 한 포대로 묶은 것]

20밀리 기관포  12문.


[이 무장 외에 이들 순양함에는 어뢰정들의 움직임을

손바닥처럼 알 수 있었던 레이다가 장비되어 있었다.]


순양함의 화력은 어뢰정보다도 열배나 더 빠른 속도로 어뢰를

품고 비행 공격해오는 여러 기의 뇌격기 편대도  격추하는

그런 수준이다.


뇌격기에 비해서 느려 빠진 북한 어뢰정들은 이들 두 척의

순양함들에게 명함도 내밀기 전에 [어뢰 발사를 했건 안했건]

집중 사격으로 순식간에 격침되었을 것이다.

영국 해군의 대공 기관포 - 폼폼 건
--------------------------------------


북한 해군의 허위 전과는 이것을 구성하고 발표한 인간들이

세계 해전사를 제대로 읽었다면 낯이 뜨거워서라도 하지 못할

무식한 거짓말을 해댔던 것이다.


거짓말을 해도 충분히 알고 해야 들통이 쉽게 나지 않는 법인데

어뢰정이 해군 전력으로서  얼마나 미미한 존재였는지도
몰랐던 북한 당국의
그 무지한 뱃장이 실소를 자아내게 한다.


그렇다면 북한은 왜 그런 뻔뻔한 거짓말을 했을까?

태생적으로 모든 면에서 그렇지만 독재 국가 북한은 감추고,
늘리고,
없던 것 만들어내는 거짓에 태생적인 유전자가 있는데
전과의
허위 발표에는 특히 심하다.


김일성이가 십년동안의 유격대 활동 동안 십 만 회의 전투를

했다던가 하는 김일성 전쟁 신화는 초등학교 일학년 학생도
비웃을
대표적 거짓말이다.


이 횟수를 달성하자면 김 일성은 십 년 간 자지도 먹지도

쉬지도 않고 한 시간 마다 한 번씩 전투를 했어야 했다.

이런 거짓말이 지금도 북한 역사 간행물에 버젓이 실려 있다.


그리고 '북한 해방'의 선전내용을 보자.

만주와 북한을 점령한 모든 전투는 소련군이 했음에도
북한 정권은
‘드디어 때가 온 것을 아신 김일성 원수'께서
총 공격 명령을 내려서
만주 동해안 등에서 항일 유격대가
일대 공격 작전을 전개하여
일본군을 몰아내고 북한을 해방했단다.


사실 김일성 일당은 소련의 하바로프스크 야영에서 별 볼일 없이

있다가 1945년 9월에 전투 한 번 치루지 않고 푸가초프라는

소련 화물선을 타고서 원산항으로 귀향했었다.

지금 평양에 있는 개선문이 무안해할 초라하기
그지없는 귀향이었다.


평양 개선문- 김일성이 외국 화물선을 얻어타고 도둑처럼 귀국한
'개선'을 대대손손 기리기 위해서 평양에 건립한 개선문.
------------------------------------------------------------



그렇다면 이런 순양함 볼티모어의 격침이야기는 어떻게 나왔을까?

추측이 가는 방향이 있다.

죽자고 도망 쳐서 도망쳐서 살아온 어뢰정 정장이 맞건 안 맞건
도주하기 전에 대충 어뢰를 발사했었고 살아 돌아와 상부에

전과를 크게 과장을 해서 보고를 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한다.[폭발을 보았다던가 화염이 보였다던가]


북한 해군의 최고부는 이 부풀림 많은 전과를 한 번 더

뻥튀기 했을 것이다.


왜냐고?

북한 해군은 그런 뻥튀기의 유혹을 강하게 느끼고 있었을 만 하다.

북한 육군은 이미 서울을 점령했고 공군도 계속 출격중인데
해군은 개전 초 한국 해군 백두산 함에게 연대병력을 실은

배를 격침 당했고 며칠 되지 않아서 어선 수송선단 호위를

제대로 하지도 못했고 어뢰정 세척이 격침 당했으니

수령님은 물론 북한 인민에게 체면도 엉망이 되었다.


여기서 북한 해군의 체면을 세워 줄 큼직한 해전 승리나
영웅의
등장을 목마르게 필요로 했을 것이다.


그래서 조작한 것이 이 주문진 근해의 대승이라는

픽션 활극이 등장 했으리라.


북한의 허 본좌 식 거짓말은 말로만 끝나지 않았다

남한의 전쟁 기념관 같은 군사 박물관이 평양에도 있다.

이 박물관에 가보면  미 중순양함 빨찌모르를 격침했다는

어뢰정이 유들유들하게도 전시중이다.


북한의 이 황당한 전쟁 사기극은 지금 세계에 소문난
거짓말로서
웃음꺼리가 되고 있다.


미국 중순양함 '빨지모르'를 격침했다는 어뢰정 - 평양 군사 박물관
---------------------------------------------------------------
주문진 앞바다에서 북 어뢰정들이 겁 없이 미 영 순양함들에게

덤볐다가 격침당한 해전은 한국전중 유일한 해전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미 해군의 극비로 분류되어 외부로 발표되지 않았던

해전이 서해에서도 있었다.


즉 1951년 7월 30일 대청도 서남방 26마일 해상에서 
한국 전쟁시 소련이 중국으로부터 임대해서
사용하던 여순
소련 해군 기지에서 출항한 소련 소형 잠수함이

미 구축함 렌쇼함에게 발각되어 폭뢰 공격으로
격침된 해전이다.


미군은 이 사실을 오랫동안 비밀로
숨겨왔다.


그러나 몇 년 전 당시의 구축함 수병이었던 
도날드 매켈플레쉬라는 분이 이를 발표했고 한국 해군의

탐색으로 침몰한 소련 잠수함 잔해를 발견해서 이 해전이
실제로 있었음을 증명했었다.


공식 발표되지 않은 이 대청도 소련 잠수함 격침을 제외하면

주문진 앞 바다 해전이 미 해군 함대에게는
한국 전쟁 중의 유일한 해전이다.
[다른 해전이며 최초의
해전은 개전 당일 한국 백두산 함의 북한 무장 수송선
격침을 들 수가 있다.]


그리고 북한이 한국 전쟁에서 뻥튀기 했던 허위 승리

중에서도 최대 사기극인 승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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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나루 2009.11.02  14:30

비행기 혹은 탱크만 보아도 낫설어 했을 당시의 수준인 6.25 전쟁때 잠수함까지 동원되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숨도 안쉬고 1부 와 2부 작품을 감상하며 88년도 올림픽 시절 북한이 방송하던 쇼에는 작가님 말씀처럼
그러한 내용이 프레블로호 와 곁들여서 흘러나왔던것 같습니다. 진실과 거짓을 믹서하니 전부 똑같아 지는군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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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독 2009.11.02  16:37

색씨 장사분. 부탁하건데 나와 위의 검나루님을 동업자로 만들지 말아 주십시오.
네이버같이 더 큰 영엄장도 있는데 왜 야후에 와서 영업판을 벌이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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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2  18:15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우리나라 해군의 백두산함이 북한 해군의 수상 선단을 공격한 것이 최초 의 해전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 듯 625동란시에 도 크던 작던 해전이 있었던것에 놀랍습니다. 항시 이러한 글을 발굴해 내어 올려 주시는, 블러그 지기님
의 글에 탄복합니다.

답글쓰기
고락산성 2009.11.05  14:39

전투후에는 전투의 역사를 쓰는대 즉 전사를 쓰는대
자국의 이익이 되게 쓰지요.ㅎㅎ
북한의 허구성은 알아 주어야 합니다.ㅎㅎ
잘 보고 갑니다.

답글쓰기
백사 2009.11.06  10:46

40mm 보포스 대공포 2차대전시 무수히 많은 일제의 뇌격기와 카니카제 등을 가공할 정확도로 격추시킨 명품인데..북한 어뢰정은 자폭한거나 마찬가지네요..울프독님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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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 2009.11.06  13:42

울프독님 아니면 알지못할 이런 얘기들, 올때마다 감탄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글 포스팅하시려면...건강하세요..

답글쓰기
보람 2009.11.06  13:54

또 잘보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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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꾼 2009.11.06  21:17

한국내에 준동하는 좌빨 저능아들은 이글읽고 쓴 웃음 안나오나,,,,,,,빨깽이 쇅끼들 머리띠 매는 쇗끼들을 때려죽여야되..

답글쓰기
시드니셀던 2009.11.07  00:05

근데 백두산이 격침시켰다는 무장 수송선이 연대병력 규모의 무장선 맞나요? 그때 당시의 상황으로 봐서 수천명의 연대 병력을 실은 선박이 백두산함 같은 소규모의 함정에 먼거리에서 격침될리가 없는데

답글쓰기
울프독 2009.11.07  00:17

시드니 셀던님. 한국 해군 추정한 [수장 된]북한군 약 700명 정도입니다.
전 부대원이 다 승선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고 또 북한군 부대 편성은 한국군보다
작은 숫자로 이루어져 있으니까 부대 규모도 작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무장 수송선은 포가 탑재 되어 있어서 백두산함에
포격을 해 백두산 함에서도 사상자가 나왔습나다.
하지만 북한 괴선이 본격적인 전투함이 아니어서 백두산 함의 격렬한 3인치 포화에
별 수없이 격침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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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지배자 2009.11.07  22:04

귀한자료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공간지배자 2009.11.07  22:05

이북빨갱이 김정일,종자를<시간과공간>을 지배하는방법으로 [늑골]을자근자근 부셔주는
사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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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련대 2009.11.08  18:29

울프독님 안녕시죠...나는 울프독님만 내 불로그를 방문하면 또...720이 나타났나 걱정되어 와봤는데...다행이 보이지 않군요...덕분에 전쟁공부 잘하고 갑니다. 울프독님 자료정리 노력과 정성은 늘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하지만 김일성의 허위전과 규탄은 별로 공감이 안됩니다. 전과자랑이란게 본래 그런것 아닌가요...이승만은 쫓겨가면서도 우리 국군이 북한으로 쳐 올라가고 있다고 국민 상대로 사기극 허위방송 벌인거 아닌가요...ㅎㅎㅎ다만 김정일 부자 집단은 전쟁이 끝난 지금도 헛소리하는게 울프독님을 화나게 하는것 같군요...하지만 독재자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으면 정권 유지 자체가 않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하여튼 귀한 자료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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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강아지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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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007車’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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