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채근담- |
- 世人爲榮利纏縛,動曰"塵世苦海",不知雲白山靑 川行石立
花迎鳥笑 谷答樵謳.世亦不塵,海亦不苦.彼自塵苦其心爾
- 세인위영리전박,동왈"진세고해" 부지운백산청 천행석립
화영조소 곡답초구.세역부진,해역불고.피자진고기심이.
- 세상 사람들은 영리에 얽매여서
걸핏하면 진세니 고해니 하지만 흰 구름과 푸른 산, 흐르는 냇물과 치솟은 바위, 꽃을 맞이하여 새가 웃으며 골짜기는 화답하고 나무꾼은 노래함을 모른다.
- 세상은 티끌도 괴로움의 바다도 아닌데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티끌과 괴로움의 바다로 만들고 있다.
|
|
|
|
|
|
|
답글 (0)
 |
|
이 게시물의 답글은 로그인 한 사람만 작성할 수 있도록 허용되었습니다.
|
로그인하기 |
|
|
http://kr.blog.yahoo.com/vulkanko/trackback/11/80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