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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경준이랑 윤아가 있어서
참 다행인것 같아.
요즘들어 행복이 더 가깝게 있는것 같구..

어쩜...이렇게 맘이 행복한건지..
대화가 되고 엄마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하고..
밤이면 서로 엄마를 차지 하기 위해서
한손씩 잡고 잠들고...
몰라몰라~
엄마 넘 행복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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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옷이 왜 이래...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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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21
(목) 오후 4: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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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이렇게 커버린거니.. 엄마에게 화두내구 애교도 부리구..
울나라 야구말야.. 미국을 이겼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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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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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4
(목) 오후 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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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준이 방학숙제속에 위의 그림을 보고 생각나는데로 적는부분이 있었다.
녀석 하기 싫다고 난리..
어렵댄다...
"경준아 자 봐봐~~ 이그림을 그냥 경준이가 느끼는데루 엄마랑 대화해보자.."
"아..엄마 정말 하기 싫다니까..."
그러던 녀석..
갑자기 생각났다면서..
이렇게 적어놨다는...^^
"야~너 왜울어?!"
"흑..똥쌌어요...."
옆의 친구들은 머라고 하고 싶어??
물었더니...
놀린댄다...
똥쌌다구...
................................................................................................................................
아이들의 생각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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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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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윤아가 무서웠나보다..
있는폼 다잡구..바닷속엔 들어가질 않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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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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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0
(일) 오전 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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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그냥 건강하게 지금처럼 아프지말고
그렇게 엄마곁에 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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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검사 좋은결과로 나오길.... 바랄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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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5
(화) 오후 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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