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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벽이 넘 허전한것 같아서..분위기를 조금 바꾸어 보았다. 세일하고 있는 원단을 사서..요렇게 바뀌었다. 조금은 더 아늑해 보이기도 하는것 같고... 거의 남편이 해주었다. 나중에 몰딩도 하면 조금은 더 좋은분위기 일것 같은데...;;

조금은 넉넉하게 원단을 구입했다. 혹시라도 남으면 경준이방 커튼을 해주려고.. 초보라.. 그리고 첨이라 넘 어설프긴 하지만.. 싼가격에 엄마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사실..정성까진 아닌것 같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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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대단해요~~
넘 멋지다..
거기 쇼파에서 커피 한잔 하면 정말 좋겠는데...~~
너의 타고난 감각과 사랑이 듬뿍 묻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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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13
(월) 오후 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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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맘 화사하니 넘넘 이쁘다
거실분위기가 장난 아니게 이쁜걸~~~~
놀러가고 싶네 ~~반겨줄라나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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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14
(화) 오후 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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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삐게 꾸며났네. 나 놀러가야겠다. 쭌이맘집에 초대해 줄거지? *^^*
초보아닌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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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14
(화) 오후 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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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보통실력이 아닌걸..
손재주라고는 도통 없는 나로서는 그저 마냥 부러울 따름.. ^^;;
행복이 절로 묻어나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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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14
(화) 오후 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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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민아 후다닥 오거라.
아무래도 한달늦은 니몸이 가벼울테니..ㅎㅎ
난 요즘 무거워 죽겠으,,,둔한것 같기도하궁..
이슬맘 언니야..놀러와여~~정말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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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14
(화) 오후 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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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언니야 그럼 안올라 그랬으??
사실 직접보면 그렇지도 않은데..사진으로 보니 더 좁아보이기도 하는것 같네
커튼은 정말 ...직접 봐야 하는데..넘 웃겨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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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14
(화) 오후 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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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규맘 언니야~~
나 손재주 별루 없어요..
ㅠ.ㅠ
바느질을 잘 못한다는...것두 왼손잡이라..
만드는거 뭐 그런거 좋아라하는데..실증도 금방 느껴서뤼..
언니 인규랑 뭐하고 지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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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14
(화) 오후 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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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대단해...
패브릭어때.
작업하는데 괜찮아.
나도 나중에 안방에다 하나 할려구 생각중임다.
이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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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14
(화) 오후 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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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저걸 어찌 했어?
솜씨가 장난이 아니다.. 자기네 거실에서 정말 곤니맘 말처럼 커피 한잔 했으면 좋겠다. 분위기 정말 좋네.. 그곳에서의 가족 사랑이 보인다 보여..
손바느질 한거야? 정말 쑥이 솜씨 대단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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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06/15
(수) 오후 12:25 [해피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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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경준이 8월22일이 두돌이랍니다.
오늘 강원도에왔어요.
오던길에 화장실을 어설픈 말루 표현하더라구요.
그냥 화장실없으니까...
여기병에다 쉬하자라고 말했죠.
안된다네요.
쉬는 화장실서 할꺼라구...
결국 휴게실들러 화징실가서야 볼일을보더라구요.
이담에커서길거리에서 쉬야하는일로 범칙금을 낼일은 없을것같아요.
이렇게하세요.
대소변 가리기시작할때 집에서 방이나 아무곳에서나 받아주지말구요.
언제나 화장실로 이끌어..그런후에..만약을 생각해 통에다 받는거예요.
화장실문은 언제나 열어두시구요.
엄마아빠가 볼일보는 시간을 아이에게 공개하시구요.
아빠가 조절하는법을 가르쳐주는것도 도움이된것같아요.
구멍으로 발사"
대단합니다.
처음시작이 제일 중요하다느걸..
아이를 키우며 알게되는것같아요.
아이는 습관이되고..일상생활이 된다는걸..
자랑하는것..
맞네요..
이건 자랑하고싶어요.
성질못됐구..말썽을 좀피우긴하지만..
대소변가리기는 정말...
확실하게 터득한것같아요.
자다가도 벌떡일어나서 쉬를말합니다.
것두 꼬옥..화장실루..
함해보세요.
처음시작하시는 맘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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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 울 규한이 두돌 지난지 몇달 되었는데 아직 못가리는데 경준이는 말도 잘하나봐요. 사실 제가 좀 게을렀던게 원인이긴 하지만. 경준이한테 배워야겠어요. 말띠아이 규한이, 엄마다녀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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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31
(토) 오전 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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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다녀왔어요^^*
넘반가워요~~~정말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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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31
(토) 오전 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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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가르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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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31
(토) 오전 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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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하맘님 아이들은 저마다 엄마에게 신호를보내는시기가 다른것같아요.
경준인 쉬할때 기저귀를 만지더라구요.
준비됐다는신호..다른아이들도 들어보니..다 그렇게 만졌다고..
저기..제가 처음 기저귀떼는이야기를 뒷부분에 보면 있어요.
나만의방법이긴하지만..헤^^*
오늘은 이벤트가 끝나는날.
이젠 민하맘님집에 자주..아니 확실히 놀러다닐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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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31
(토) 오전 1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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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 전인데 벌써...
넘 부럽네요..
언제부터 쉬 가리는걸 연습 시키셨나요..
울 뚱이도 시작해야 할것 같은데 겁부터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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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02
(월) 오후 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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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준이 아마도...
좀 일찍시작한것같기두해요.
십오개월전에 기저귀풀어두고..시간타임 내가 알아보구..
그러면서 본격적인건..쉬워요^^*
아이가 준비된신호를 보낼때 시작하면 정말 ..
그러나.저두 많이 고생했어요.
빨래들..이리저리 실수하고..
엄마가 두배나 바빠지더라구요.
시종일관 지켜보게되니까..
막상 이렇게 잘하는 녀석보니까..
지금은 정말..남들이 기큭하다그러면..
제 어깨가 으쓱~~
승우가 몇개월이져?
전 승우맘 너무 부러워요.
넘 많은 지식을 알고계신분같아서..
모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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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02
(월) 오후 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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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우리 큰애는 둘째 나서도 마구 싸더만요 울 작은 애는 이제 17개월.엄두가 안나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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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10
(화) 오후 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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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뚤째는 아직 멀었거든요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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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9/25
(토) 오후 2:29 [조은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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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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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08/22
(월) 오전 9:23 [없음] from 222.116.16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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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잘 활용할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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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7/28
(수) 오후 11:39 [지웅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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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나두 울 정현이랑 이러고 놀구 공부하는데...
요 학습지도안...맘에 듭니다
내일 써먹어 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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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29
(수) 오전 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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