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준인 공작유치원 일곱살.뭐그래서 공작새를 보고 포즈를 취하는데저 눈빛은 정말 엄마두 무서워하는 응큼한 눈빛이다..윤아는 뜨거운 태양덕분인지 웃는 표정하나 없구...남편의 저 긴허벅지는 정말 예술이란 말만 나오구...울경준인 너무 의젓하게 엄마아빠보다 더 윤아를 챙겨주며설명까지....정말이지 요즘...참 행복해.그렇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