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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사랑을 얼마만큼 아세요. 아니면 여러분은 사랑을 얼마만큼 하세요.
사랑을'아는 것'과'하는 것' 은 분명 차이가 있겠지요. 어떤 심리학자는 사랑에 대해 여섯 가지 유형을 제시하기도 했었습니다. 열정적(eros)사랑과 유희적(ludus)사랑,그리고 친구 같 은(storge)사랑,소유적(mania)사랑,실용적(pragma) 사랑'헌신적(agape)사랑이 그것입니다.
이중 열정적 사랑의 특징은 강한 정서적 감정이며,유희적 사랑은 말 그대로 즐김을 위한 사랑에 해당됩니다. 친구 같은 사랑과 소유적인 사랑,실용적 사랑도 이타적이 지는 못합니다.다만 헌신적 사랑인 아가페 사랑이야 말로 사랑을 의무로 생각합니다.상대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아가페적인 사랑이 이 시대는 필요합니다.
천상의 소리는 바로 이 시대에 아가페적인 사랑을 꿈 꿔온 필자가 사랑으로 인해 가슴 아팠던 상체기를 모아 문장으로 연결한 것입니다. 상처를 입은 조개가 진주를 생산하듯 사랑의 아픔을 겪은 이 만이 그 고통을 이해할수가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천상의 소리에 나오는 시는 픽션이 아닌 논픽션입니다.
여러분의 사랑도 각양각색일 것입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가슴에 새로운 사랑을 잉태 시킬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종교계에서 사랑과 자비를 강조하는 것도,이타 행을 실천하기 위한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나 보다는 남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사랑. 그 사랑이 이 시대는 절실이 필요합니다.
과거의 사랑이 실연으로 끝맺음 됐지만 앞으로 더 성숙한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사랑에 가슴 아파하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작가유옥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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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집필 하셨는지요 마무리 라니 시원섭섭 하시겠읍니다
저의불로그에 ,,,,감사 합니다 자주 찿아 뵙길 바라면
건강 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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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18
(목) 오후 5:58
[도전] from 211.230.6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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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집필 하셨는지요 마무리 라니 시원섭섭 하시겠읍니다
저의불로그에 ,,,,감사 합니다 자주 찿아 뵙길 바라면
건강 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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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18
(목) 오후 6:00
[도전] from 211.230.6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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