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빛에 영혼까지 빼앗겼던 그 추억들은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었음을 고백합니다.이별이 있기 전 까지 말입니다.굳이 형식에 억매이지 말고 단어 속에 숨겨져 있는 고민을 이해해 주는 심정으로 읽어주시기를 감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사랑은 이해하고 용서하고 감싸주는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이것이야 말로 사랑을 소리로 표현 할 때 '천상의 소리'가되기 때문입니다
박윤희양은 당시 만10세로, 2000년 8월 24일에 충남 보령시 성주리 석탄박물관에서 사라졌어요. 윤희양은 보조개가 있으며, 쌍꺼풀이 있고 윗 입술이 두툼한 특징이 있어요. 소변이 마려울때는 아랫배를 주먹으로 때리는 버릇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윤희양을 보신 분은 아래연락처로 꼭 제보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모르는 미아들이 참 많더라구요
그 부모님들의 심정을 어찌 말로 다하겠어요..
모두 가족 품으로 무사히 돌아오길 빌어 봅니다..
08/02/25
(월) 오후 9:41
너무 가엾네요..
꼭 부모품으로 돌아갈수 있게 기도해드릴께요..
08/03/01
(토) 오전 3:00
도대체 너희들 어디 있는 거니..
정말 사람의 소행으로 없어 진거라면.. 정말.. 사람도 아니야..
어찌하여 천륜을 무시하는 짓을 그렇게 스스럼 없이 하시는 것인지..
예슬이도,,, 혜진이도.. 우리 기억에 이렇게 생생한데..
벌 받습니다. ... 제발 부모의 품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마음 고쳐 먹으시길.. 하느님 이 아이 들이 별 탈없이 부모의 품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