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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문제가 심각하게 불거진 요즘, 우리에게는 이런 상황을 예의 감시할 수 있는 해상/대잠 초계기로 P-3C가 있지만 고작 8대뿐입니다. 중고기체를 개수중인 P-3K 8대를 도입할 예정이긴 하지만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 입장에서 아무래도 한참 부족한 숫자입니다.
반면 일본 해상자위대는 80여대의 P-3C외에도 US-1A 7대와 U-2 1대등의 수륙양용기도 운영하고 있으며 차세대 초계기로 개발중인 제트엔진 추진식 XP-1도 있습니다. 말로만 자주국방을 떠들지 말고 현실적인 방안을 수립해야 할 것입니다.
P-X (Patrol aircraft-X) 는, 일본의 방위성 및 해상자위대에서 계획한 차기 고정익 초계기 개념으로 개발중인 제트엔진 장착 대잠초계기입니다. 현재 명칭은 Kawasaki XP-1 으로 변경되었습니다

2007년부터 방위성 기술연구본부와 일본의 항공기 메이커인 Kawasaki 중공업이 개발 및 제조 하고 있는 터보팬 엔진 4발을 장착한 중형기로, 해상자위대가 P-3C의 후계기로서 사용할 예정입니다. 2007년 9월28일의 첫비행과 관련하여, 시작기(試作機)에 XP-1의 형식명이 부여 되었습니다.

XP-1은 해상 자위대의 현용 P-3C 고정익 초계기의 후계기인 4발 제트기로 항공 자위대의 차기 수송기(C-X)와 함께 2001년부터 방위성 기술연구본부 및 가와사키중공업에서 2기종 개발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으며 가와사키중공업은 2001년 11월에 방위청(당시)으로부터 주담당 기업으로 지명되어 협력회사와 함께 개발을 진행시켜 왔으며 2007년 7월 4일에 2기종 동시 롤아웃 행사를 가졌습니다.

XP-1은 실용기로서 세계 최초의 * FBL(Fly By Light)시스템, 탐지 능력을 향상시킨 신규 개발의 음향 시스템 및 레이더 시스템을 장비, 탑재 엔진은 방위성 기술연구본부 및 IHI에서 신규개발한 터보팬 엔진(XF7-10)을 채용하고 있으며 이러한 신기술의 채용으로 P-3C와 비교해 비행성능, 잠수함 탐지능력, 공격능력, 자기방어 능력등 다방면에 걸쳐 성능 향상을 도모합니다,

용도:초계기 제조자:가와사키중공업(川崎重工業) 운용자:일본해상자위대 첫비행:2007년9월28일 조달예정댓수:70기 정도

일반제원 Crew: Flight:2 Mission:(N/A) Length: 38.0 m (124 ft 8 in) Wingspan: 35.4 m (114 ft 8 in) Height: 12.1 m (39 ft 4 in) Powerplant: 4× IHI F7-10, 13,500 lbs (60 kN) each

성능 Cruise speed: 833 km/h (450 knots, 516 mph) Range: 8,000 km (4,320 nm, 4,970 mi) Service ceiling 44,200 ft (13,520 m)
무장 Bombs: 20,000+ lb (9,000+ kg) Missiles: AGM-84 Harpoon, ASM-1C, AGM-65 Maverick Sonobuoys: 30+ Pre-loaded, 70+ Deployable from inside Other: MK-46 and Type 97 and new(G-RX5) torpedoes, mines, depth charges

항전시스템 Radar Toshiba Active Electronically Scanned Array radar system Sound NEC Multistatic sound navigation system ASW SHINKO ELECTRIC CO.,LTD. Advanced combat direction system Other Mitsubishi Electric Countermeasure system (CMD,RWR,MWS,E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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