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에일린/만남/ 사랑/ 한계/ 국경/ 10년후/ 에피타이저/ 집착/ 이별/ 꿈/ 삶/ 기다림/ 회상/도전/시월/단절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aileen (usblife)
프로필     
전체 글보기(595)
my story
amazing photos
best of best
entertainment
yubgi
humor
music
today issue
scrap book
최근 글
제시카 카메라 테러..
김연아 '생얼 ..
김연아, 아름다운 여인..
'미쳤어'..
에이즈 감염 알고도 3..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5/11/09
 




여성 인기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19)의 일명 ‘카메라 테러(?)’사건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면서 사실여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제시카를 비롯한 8명의 소녀시대 멤버는 28일 오후 인천 송도국제도시 인천세계도시축전 행사장에서 열린 ‘소녀시대와 1일 데이트’ 행사에 참가했다.

 그런데 행사가 끝난 뒤 인터넷에는 팬들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2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제시카가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손으로 얼굴을 감싸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제시카는 당시 다른 멤버 8명과 함께 퍼레이드 차량에 탑승을 시도하기 위해 인천도시축전 행사장 내부를 이동 중이었고, 차량 주변에는 많은 팬들이 몰려든 것으로 알려졌다.

 팬미팅 도중 날아든 카메라에 맞았다는 글과 사진이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사진의 진위여부에 대해 네티즌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몇몇 네티즌들은 “안티 팬의 소행이다”, “제시카가 우는 모습을 직접 현장에서 지켜봤다”, “크게 다치지 않았길 바란다”는 등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반면 다른 네티즌들은 “카메라 테러는 일어나지 않았다”, “소문이 어디에서 나돌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등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네티즌들의 공방이 거세지자, 사태파악에 나선 소녀시대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카메라 테러’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SM 측의 한 관계자는 29일 “인터넷에 유포된 사진이 오해를 살만하다”며 “당시 워낙 관객들이 많이 몰렸는데 이를 보고 놀란 표정을 지은 제시카의 사진을 순간 포착해 악용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제시카가 카메라 테러를 당한 일은 없었으니 오해하지 말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미쳤어', '아이비'에서 '손담비'로 바뀌게 된 사연은?

2009.04.17 12:03 | entertainment | aileen

http://kr.blog.yahoo.com/usblife/1986 주소복사


가수 손담비를 일약 대스타로 만들어준 '미쳤어'가 작곡 당시 아이비를 염두에 두고 쓴 곡이었던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15일 한 매체에 따르면, 당시 에릭과 함께 '미쳤어'를 작사·작곡한 '용감한 형제'는 지난해 초 아이비를 염두에 두고 작곡, 작곡 후에도 아이비에게 이 곡을 줄 생각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용감한 형제'는 손담비의 소속사 관계자와 미팅 후 서로의 음악적 견해와 방향성, 취향 등이 맞자 '미쳤어'를 들려주게 됐고, 이 곡에 반한 관계자가 다음날 바로 이 곡을 구매했던 것.

손담비 소속사 측 관계자는 “당시 지체 없이 '미쳤어', '배드보이' 등 세 곡을 구입했다”며 “특히 '미쳤어'는 작곡가가 이미 아이비를 가수로 찜해놓아 아무에게도 들려주지 않고 아껴뒀던 곡인데 음악적으로 서로 통하다 보니 우연히 들을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당시, 이 선택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면서, “'미쳤어'의 멜로디와 비트, 가사, 안무 등이 맞아 떨어질 거라 믿었고, 결국 손담비를 대중적으로 각인시킨 히트곡으로 남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미쳤어' 노래와 '의자춤'은 지난 2007년 데뷔해 '여자 비'로 불리던 손담비를 단번에 섹시퀸, 섹시 아이콘으로 거듭나게 한 곡이다. 현재 손담비는 정규 1집 타이틀곡인 '토요일밤에'로 컴백 2주 만에 KBS 2TV  '뮤직뱅크' K-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채영, 이인혜 처음엔 도도해보여 경계했지만 괜찮은 친구였다!

2009.04.17 11:48 | entertainment | aileen

http://kr.blog.yahoo.com/usblife/1984 주소복사



배우 한채영이 동료배우 이인혜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아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방송된 SBS TV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아침'에 출연한 한채영은 2005년 KBS 2TV 드라마 '쾌걸춘향'에서 함께 출연해 알게 된 이인혜에 대해 '괜찮은 친구'라고 밝혔다.

한채영은 이인혜와 쾌걸춘향 이후에도 꾸준히 연락을 하며 절친으로 지내고 있다고 말하며 "이인혜의 첫인상은 도도해보여 경계했었는데 촬여을 계속 하다보니 '괜찮은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이인혜는 "원래 내성적인 성격인데다 친해지고 싶어도 먼저 이야기를 못하는 편"이라며 "둘다 선입견이 있어 친해지기 어려울 줄 알았는데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고 연기에 대해 조언을 할 정도로 친한 친구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일명 '엄친딸'로 불리는 이인혜의 어머니 임영순씨가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해 연기와 학업을 뒷바라지 한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인혜는 한국방송예술진흥원 방송연예탤런트학부에 겸임교수로 임용돼 지난 3월2일 개강일부터 수업에 들어갔다.

전지현, 화교설은 '사실무근', 한바탕 해프닝으로 '끝'

2009.04.17 11:43 | entertainment | aileen

http://kr.blog.yahoo.com/usblife/1983 주소복사



배우 전지현(본명 왕지현)이 화교설에 한바탕 곤욕을 치렀다.

16일 한 매체에 따르면, 휴대전화 불법 복제 사건을 수사한 검찰 관계자의 말을 빌려 “전지현의 아버지는 중국계로 타이완(대만) 국적을 유지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왕지현은 화교”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전지현 소속사 측은 “전지현, 전지현의 부모 등 모두 통화해 재차 확인했지만, 전혀 사실 무근인 이야기이다. 진짜 화교라면 잘못도 아닌데, 당연히 숨겼을 이유가 없다”며, “법정대응도 고려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처럼 전지현의 화교설이 일파만파 퍼지자, 그녀의 화교설 재점화를 최초 보도했던 매체 역시, “그녀의 화교설은 사실 무근이다”라고 다시 해명했다.

전지현은 데뷔 초 왕지현으로 활동하던 당시에도 화교설이 흘러나왔으나, 당시 “전혀 사실이 아니다. 신경 쓸 필요를 못 느낀다”고 전면 부인한 바 있다.

한편, 현재 연예계 대표적인 화교출신 연예인으로는 가수 주현미, 배우 하희라, 강래연등이 있다.

할리우드 스타, 민망한 '순간포착'

2009.04.16 02:55 | entertainment | aileen

http://kr.blog.yahoo.com/usblife/1978 주소복사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모습을 보이는게 스타다. 하지만 그들도 사람이기에 때론 웃지 못할 실수를 저지르곤 한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코를 후비는 장면이다. 시선을 피해 남몰래 행동했지만 수많은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딱 걸려'' 굴욕을 당하곤 한다.

특히 할리우드에선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다. 수많은 파파라치가 집중적으로 활동하기 때문이다. 무심코 코를 후비는 모습이 포착된 스타는 누가 있을까?

제니퍼 로페즈
섹시스타 제니퍼 로페즈는 몇 해전 눈이 오는 거리에서 코를 파는 모습이 포착돼 곤욕을 치렀다. 당시 로페즈는 누가 볼새라 고개를 푹 숙이고 몰래 손가락을 움직였다. 하지만 이 모습은 여과없이 포착됐고 굴욕의 순간으로 남았다.


린제이 로한
린제이 로한도 마찬가지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불리는 그녀는 도도함이 매력. 하지만 당당하게 코를 후비는 장면은 호감을 사기에 충분했다. 고개를 들고 자연스럽게 손가락을 코에 넣은 모습은 보기에도 안타까웠다.



브래드 피트
남자 스타라고 예외는 아니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미남 배우 브래드 피트도 코 후비기 굴욕을 당했다. 한 공식석상에서 코 안으로 손을 지나치게 넣은 모습이 여지없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들려올린 피트의 코는 얼굴을 망가뜨렸다.


데이비드 베컴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도 코를 후비는 장면이 포착돼 망신을 당했다. 캄캄한 실내라 아무도 없다고 생각한 베컴은 자연스럽게 코를 파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모습은 한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담겼고 그의 인생에 오점을 남기고 말았다.


수리 크루즈
코를 후비다 굴욕을 당해도 귀엽기만 한 스타도 있다. 바로 할리우드
수퍼 키드 수리 크루즈를 두고 하는 말이다. 수리는 지난해 뉴욕 나들이 도중 손가락으로 코를 후볐다. 어린 아이라 자연스럽게 한 행동이다. 굴욕적이긴 했지만 그 모습마저 귀여웠다는 평가가 많았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