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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성 연인 사만다 론슨과 결별로 화제를 모은 린제이 로한(23)이 애인을 구한다는 광고를 인터넷에 올려 네티즌들 사이에서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외신들은 린제이 로한이 최근 ‘퍼니오어다이(FunnyorDie.com)’라는 사이트에 ‘린제이 로한의 e하모니 프로필(Lindsay Lohan's eHarmony Profile)’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올려 '공개 애인 구하기'에 나섰다고 전했다.
동영상에서 로한은 "내 이름은 린제이고 최근 혼자가 됐다. 난 여생을 함께할, 아니라면 보호관찰 기간 동안이라도 함께 있어줄 파트너를 찾는다“라며 ”나를 소개하자면 가수이자, 배우이며 사업도 하고 각종 잡지 가십란의 90%를 차지하고 있다. 나는 야행성에 워커홀릭이고, 주정부에서는 알코홀릭이라고도 말한다. 사람들은 내가 파산할 줄 알지만 내 은행에는 400달러가 남아있고, 말보로 선물 교환 포인트도 많이 남았다"며 자신을 재치있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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