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패밀리가 떴다'의 '달콤살벌녀' 박예진과 '엉성천희' 이천희가 광고 시장의 보기 드문 콤비로 급부상하고 있다. '패떴' 출연 이후 '베스킨라빈스31' CF에 함께 출연해 눈길을 모았던 박예진과 이천희는 최근 삼성전자 애니콜 '햅틱폰' CF에도 함께 출연했다. 두 사람은 햅틱폰 광고에서 크리스마스 캐롤 '징글벨'을 개사한 '싱글벨'을 함께 불렀는데 '싱글벨 싱글벨, 싱글오르벨/커플지옥 솔로천국 커플타파해요/ 싱글벨 싱글벨, 싱글오르벨/ 커플이여 헤어져라 다 찢어져라'는 노랫말도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이 광고에서 박예진이 이천희와 앙증맞은 입맞춤을 하기도 한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정말 잘 어울린다" "실제로도 사귀었으면 좋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