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려욱 동생, 가수로 전격데뷔
 |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의 동생 정욱이 가수로 데뷔했다. 정욱이 속한 5인조 댄스그룹 '반하자'는 지난 12월15일 싱글앨범 '컴백'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반하자'는 메인보컬 정욱을 중심으로 정호, 태경과 베일에 가려진 또 다른 멤버, 홍일점 랩퍼 엘리샤로 구성된 그룹.
이들의 데뷔곡 '컴백'은 소속사인 스타이스트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셔 한규진과 경인방송 라디오 PD이자 파스텔블루 멤버인 이주환 PD가 공동 프로듀싱했다. 음반은 신세대를 위한 가요와 성인들을 위한 트로트까지 멀티음반으로 기획했다.
려욱은 동생 정욱이 데뷔하기 전부터 선배가수로서 많은 조언과 충고를 해줬다는 후문이다. 지금도 일주일에 한 번씩은 동생의 보컬 및 댄스 트레이너를 자청하며 도움을 주고 있다.
'반하자'는 17일 경인방송 FM 90.7MHz '박세민의 2시의 스케치'를 통해 방송 무대에 데뷔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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