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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 금연의 가장 큰 동기

2009.07.01 08:57 | 잡기(雜記) | 우림

http://kr.blog.yahoo.com/urimahn/924085 주소복사

 

앤 랜더스 여사에게 !

두려움이 담배를 끊게 하는 가장 큰 동기가 된다고 하신 여사의 말씀은 정말로 옳은 말씀입니다. 저는 하루에 담배를 2곽 씩 피웠습니다. 지난 7월,  치과의사가 제 입안에 난 흰 반점을 구강전문 외과의에게 보여 진단을 받아 보라고 권하더군요. 저는 이 반점이 자다가 입안을 잘못 깨물어 생긴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외과의는 암이 한 단계 진행되면서 생기는 반점이라고 하더군요. 의사는 방금 옆방 환자의 조직을 검사했는데, 그 딱한 환자는 아래 턱 전부를 절개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앤, 저는 무척 놀랐지요. 기침이 심하지 않으면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해왔기 때문입니다. 제 나이가 이제 42이니, 몰랐으면 흡연이 내 몸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때 까지 계속 담배를 피웠을 것입니다. 의사는 담배를 끊으면 반점은 사라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즉시 담배를 끊었고, 다행스럽게도 반점은 없어졌습니다. 딸아이가 임신을 하여 외손자가 자라는 것을 지켜볼 수 있는 즐거움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담배를 계속 피웠다면 불가능한 일이었겠지요. - D. W. in NJ


NJ의 D. W 씨에게,

경험자의 이야기만큼 설득력이 강한 것은 없습니다. 귀하의 이야기에는 설득력이 있습니다. 위험에서 벗어난 것에 감사하십시오. 천만 다행입니다. 자 ! 애연가 여러분 ! 어떻게 하면 담배를 끊으시겠습니까? 의사들이 엑스레이에서 무언가를 발견할 때가지 기다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또 다른 케이스 하나를 더 소개해 드리지요.


앤 랜더스 여사에게 !

70세 된 아버지가 방금 한쪽 폐 절개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폐암이지요, 그래요. 아버지는 골초였습니다. 아버지가 다시 건강해 지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의사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일로 한 가지 좋아 진 것은 가족 구성원 중 16명이 담배를 끊었다는 사실입니다.


흡연자는 자기 목숨을 걸고 러시안 루울렛 게임을 하고 있는 셈이지요.  앤 ! 이 점을 계속해서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뉴욕시민


뉴욕시민에게 !

확인시켜 주어 고맙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 * * *


Fear is the biggest motivator to quit smoking


Dear Ann Landers : You are so right when you said fear is the biggest motivator to quit smoking. I used to smoke two packs a day. Last July, my dentist said I should see an oral surgeon about a white spot on the inside of my mouth. I thought it was from bitting my cheeks at night until the oral surgeon told me the spot was one    stage away from cancer. He also told me he had just done a biopsy on a man in the next room, and that poor fellow was going to have his entire lower jawbone removed


Ann, that scared the hoohah out of me. I always thought as long as I wasn't coughing, I was OK. after all, I am onl   y 42, and figured I had many years of smoking left before it had any major effect on my body. I was told if I quit immediately, the spot would probably go away. I quit cold turkey, and am thankful to God that has since disappeared. My daughter just had a baby, and I am glad that I will be around to see my grandchild grow up. That would not have been a possibility had I continued to smoke --- D.W in NJ


Dear D.W in NJ : Nobody can tell a story as well as someone who has been there, and you certainly have. Be grateful for the narrow escape. It was the best kind of wake-up call.


And now, all you smokers out there, what is it going to take to get you to stop? I hope you wan't wait until the doctor sees something on your X-ray. Here's one    more on the subject.


Dear Ann Landers : My father, age 70, just had a lung removed. It was cancerous, and, yes, he was a heavy smoker. We hope he is going to be OK. The doctor says his chances are excellent. Meanwhile, the one    good thing that has come out of all this is that 16 members of our family have quit smoking.


Smokers are playing Russian roulette with their lives. Please, Ann, keep hammering away on this subject. --- New Yorker


Dear New Yorker : Thanks for the confirmation. I intend 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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