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그동안 숙원사업이었던 차세대 바디 증강사업을 성공리에 수행하고
지름신이 더 이상 유혹하지 않을 바디일 막투엔까지 올라섰다.
처음 이 기종을 보았을때는 나와 인연이 아닌 줄만 알았었는데 정말 세상 좋아졌다는 생각.
이젠 내공증진, 또 증진.
기념으로 어찌 넘어가랴. 내 전용모델인 아들녀석과 첫 조우를.
Canon 1D mark2n + 24-70mmL, 50mm 1.8
DPP + Photoshop + Photoworks
|
http://kr.blog.yahoo.com/uraguy73/trackback/2981/1461484
댓글쓰기
|
|
|
|
|